낮에 꾼 꿈이지만 너무 생생하여 부탁드립니다. 어떤 집에서 나와 어딜 갈려는것같아요. 집은 좋은 단독주택입니다. 제 집 같기도 하고 친척집 같기도 합니다. 잔디밭인 마당이 내리막길 형식이고 길로 나서려니 작은 도랑같은게 있어요. 그 도랑에 물은 없었고 꿈에서도 평소 물흐르는곳이라곤 느껴지지않았어요. 아스팔트로 깔끔히 포장된 형식이구요 거길 가볍게 폴짝 넘고 길로 나서니 잘 닦인 아스팔트길인데 한적하니 산책로 같았어요. 가을 풍경이 너무 예뻐 감탄하며 옆을 보니 감나무가 있는데 감 여러개가 열렸네요. 감 크기는 작은 수박만해요. 또 옆을 보니 냇물이 흐르는데, 맑고 빠르게 흐르더라구요. 내려개서 발을 담글까 풍경이 예뻐 사진을 찍을까 그러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깼어요.
첫댓글 낮꿈이지만 꿈의 정황이 좋네요
그 감을 하나라도 따서 드셨다면 더 좋은데
좋은 결과 볼수 있겠어요
낯꿈이지만 정황이 좋습니다
감 感 느낀다는거지요 꿈 좋네요
좋은 해몽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결과 있어서 여기에 좋은 소식 쓰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