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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장문의 개발일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소한 기능 하나와 중요한 기능 하나, 총 두 개의 새로운 기능과 두 가지 밸런스 패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모든 내용은 지금도 작업 중에 있으며 차후에 얼마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먼저 소개할 소소한 기능은 포르투갈의 해군 함대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아프리카나 인도 해안에서의 요새 공성에 쓰입니다. 함포 사격(Naval Barrage)은 요새 포격(Artillery Barrage)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육군의 대포가 아닌 대포를 단 함선이 필요합니다. 또한 포격에 필요한 함선의 수는 요새의 등급에 따라 달라지며, 요새 포격과 같이 50의 군사 포인트를 소모합니다.
(아이콘 미완성 주의)
참고로 포르투갈은 여기서 작은 보너스를 받게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중요한 기능은 '기함(Flagships)'입니다. 일반 함선보다 규모가 크고, 많은 비용이 필요하지만 함대의 가치를 높여주죠. 소속된 함대의 교전과 임무를 지휘하는 함선들의 함장인 셈입니다. 3000명의 선원이나 15척의 대형선, 100두캇으로 건조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인터페이스 미완성 주의)
기함에 적용되는 3가지 모디파이어는 기함의 유지비를 증가시키며, 모디파이어에 따라 그 정도가 다릅니다. 일부 모디파이어는 기함에만 버프를 주는데, 그 중에서도 함대 전체에도 버프를 주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콘/인터페이스 미완성 주의)
현재까지 추가한 범용 모디파이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함포 대량 장착(Mass Load Cannons): 기함의 함포 수 +15%
● 선체 덮개(Hull Sheathing): 기함 내구도 +50%
● 무역로 지도(Trade Route Map): 함대에 속한 모든 함선의 무역력 +1(경함선에만 적용되지 않음)
● 지휘선의 선미(Command Aftercastle): 함대 전체에 해군 사기 +5%
● 높아진 망대(Improved Crow's Nest): 임무 가능 범위 +5%
● 박격포(Mortars): 공성 중 함대 포위 +1
● 암호체계 표준화(Standardized Signal Book): 함대에 속한 모든 함선의 이동 속도 +1
일부 국가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모디파이어도 있습니다.
● (포르투갈) 항해사: 탐험 가능 범위 +100%
● (포르투갈) 포격수: 함포 사격 비용 -50%
● (포르투갈) 무역로 지도: 함대에 속한 모든 함선의 무역력 +2
● (스페인) 무적함대(Grand Armada): 함선 소모 -33%
● (스페인) 보물 수송 선단(Treasure Fleet): 해적 소탕 시 공격력 ×2(Cannons counts twice)
● (스페인) 함포 대량 장착: 기함의 함포 수 +30%
● (스웨덴) 함포 대량 장착: 기함의 함포 수 +100
(*이후 해적 공화정을 다루는 개발일지에서 농담(...)으로 말한 것이라고 개발자가 밝힘)
● (네덜란드) 담대한 기상(Courage): 함대에 속한 모든 함선의 해군 사기 +10%
(아이콘/인터페이스 미완성 주의)
다음으로 소개할 것은 밸런스 패치입니다. 저희는 앞으로 등장할 컨텐츠에 특별히 등급을 매기지는 않지만, 이들이 게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지 조금씩 실험해왔습니다. 그 동안 이곳 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현행 체제의 이념 그룹을 주제로 한 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는 지난 2주 동안 여러분들이 자주 선택한 아이디어에 대한 데이터를 모아 그래프로 정리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한 명의 플레이어가 한 번의 게임에서 어떤 이념을 얼마나 많이 선택하는 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한 번의 게임에서 같은 이념을 선택했다면, 그래프 상에는 그 이념을 두 번 선택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두 번의 게임에서 같은 이념을 선택해도 마찬가지로 두 번 선택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선택한 이념을 취소하고 다른 이념으로 변경했다면 두 이념 모두 선택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이것으로 그래프에 대해 충분히 설명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래프를 보면 탐험 이념이 11%의 선택도로 가장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념은 완전히 해금된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장 낮은 인기를 보인 -그러나 나름 매력적이고 괜찮은 점이 많은데도 사용 범위가 좁아서 그런지 인기가 거의 없는- 금권주의는 0.79%의 선택을 받았군요. 군사 이념 중에서는 '쓰레기'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귀족주의도 3%의 선택을 받았는데 말이죠.
어쨌든, 현재 유로파에서 인기가 가장 낮은 이념(금권주의 제외)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해양 이념: 1.41%
● 해군 이념: 1.09%
● 첩보 이념: 1.07%
저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영향, 종교, 확장, 인본, 행정, 외교, 혁신과 같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념들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DLC 출시 직전에 올라올 개발일지에서 다룰 패치노트에서도 그렇게 하겠지만, 중요한 변화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부분은 좀 더 강조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설명드릴 부분은 첩보 이념입니다. 첩보에 있던 종속국의 독립 열망 -10%가 공격적인 확장 영향 -20%로 변경되었고, 영향에 있던 후계자 생성 확률 +25%는 종속국의 독립 열망 -15%로 변경되었습니다. 첩보에는 이것 말고도 재미있는 효과가 추가됩니다.
첩보의 5번째 효과를 해금하면 클레임 형성 비용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종속국(조공국 제외)의 클레임을 대신 형성해줄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종속국'의 클레임이 형성되는 것이지 자기 자신의 클레임이 생기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또다른 중요한 변화는 식민지 개척입니다. 저희가 좀 더 공들인 부분이죠. 탐험의 (앞에서) 두 개의 아이디어의 순서가 변경되어 초반의 식민지 개척이 다소 느려지게 되었습니다. 대신 확장 이념을 상향하여 식민지를 보다 빠르게 개척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두 명의 개척자가 추가되고 식민지 개척 속도도 빨라지죠. 이념을 완성하면 가능한 주의 수 +5의 보너스를 얻습니다.
이것 말고도 저희가 실험하고 있는 것은 일부 DLC 없이 플레이할 때 각 이념이 갖는 가치의 변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혁신 이념에 혁신성 증가 효과도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꾸준히 질문해 오셨고, 그리하여 혁신에 혁신성 증가 +50%의 효과를 추가하였습니다. 단, '룰 브리타니아' DLC가 없으면 이념 비용 -5%로 대체됩니다. 여담이지만 서로 다른 이념이 가지고 있는 비슷한 효과로는 확장 이념의 무역 중심지 업그레이드 비용 -20%와 탐험 이념의 소수자 추방 비용 -25%가 있죠.
마지막으로 중요한 변화는 종교 이념에 찾아옵니다. 기존의 이단에 대한 선교 능력 +2%를 선교사 유지 비용 -50%로 변경하였습니다. 물론 '유지비 얼마 안 되는데 뭐. 별 거 없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개종 시 '완전한 코어가 존재하고 반란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제거하였습니다. 이렇게 되면 쉬워진 종교 개종 때문에 선교사 유지비가 정말로 부담스럽게 다가올 겁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이제 예전처럼 아무 프로빈스에서나 개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감당할 돈만 충분하다면 말이죠.
선교사 유지비는 개종 중인 프로빈스의 자치도를 기반으로 한 상향 곡선을 그립니다. (지금도 계속 작업 중이긴 하지만) 연마다 소모되는 유지비는 다음의 공식에 따라 결정됩니다:
[기본 비용+개발도 변화량×현재 개발도^(기본 자치도+현재 지역 자치도×자치도 변화량)×지역/국가 선교사 유지비]
기본수치과 변화량에 해당하는 값을 1로 잡고, 선교사 유지비에 변동이 없다고 가정할 때 개발도 20의 프로빈스를 개종 시 소모되는 월 비용을 나타낸 그래프
즉, 유지비는 개발도가 3이고 자치도가 100%인 준주 프로빈스를 개종할 때 최대가 됩니다(그 이상 높아질 수 없음). 예를 들어, 사마르칸트(코어를 안 박았다고 가정)를 즉시 개종하려면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공평하다고 할 수 있겠죠?
위에서 설명한 변화에 따라, 선교사들은 개종을 시작하기 전 미리 돈을 지불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게 됩니다. 여기에 맞춰 유지비가 미치는 영향도 살짝 조정하였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유지비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할 것입니다. 이전까지 유지비는 기본 선교력에만 영향을 미쳤기에 충분히 강한 선교력만 갖추면 얼마든지 개종을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유지비를 낮추고 진행도를 이전 상태로 만들어도(could make progress before) 2%의 개종력을 확보하지 않으면(but without those 2%) 진행 중인 개종이 완전히 멈추게 됩니다. 따라서 선교사 유지비를 조정하는 것은 개종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치며, 개종 중에 유지비를 낮추면 개종이 아주 느려집니다.
고로 유지비를 제대로 지불하면 충분한 선교력을 유지할 수 있고, 쾌적한 개종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선교 관련 툴팁도 약간 변경하였습니다. 프로빈스에 따라 표시되는 비용은 각각 다르며, 활동 중인 선교사와 그들이 소모하는 비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목록도 추가하였습니다.
아래는 이번 시간에 다룬 밸런스 패치의 변경사항을 모은 목록입니다.
- 선교사 유지비는 개발도^(1+기본 자치도)의 값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선교사 유지비는 기본 선교력이 아니라 개종 진행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고로 유지비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안정적인 개종이 가능해집니다.
- 확장 이념 3번째 효과에서 세계적 식민지 성장 수치를 +20으로 상향하였습니다.
- 확장 이념 4번째 효과를 경쟁국과 인접한 국경의 요새 유지비 -50% & 무역 중심지 업그레이드 비용 -20%(후자는 다르마 필요)으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의 효과는 충원 비용 -10%).
- 확장 이념 6번째 효과를 개척자 +1 & 정착 가능성 +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선박 건조 비용 -10%).
- 확장 이념 완성 시 보너스를 가능한 주의 수 +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주 유지비 -25%).
- 혁신 이념 2번째 효과를 혁신성 증가 +50%(룰 브리타니아 필요, 없으면 이념 비용 -5%로 대체)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용병 유지비 -15%).
- 혁신 이념 5번째 효과를 시대관 수용 속도 +2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인플레이션 감소 비용 -10%).
- 종교 이념 4번째 효과에서 참된 신앙에 대한 관용도를 +2로 상향하였습니다.
- 종교 이념 6번째 효과를 선교사 유지비 -50%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이단에 대한 선교 능력 +2%).
- 인본주의 이념 3번째 효과에서 이단에 대한 관용도를 +2로 하향하였습니다.
- 인본주의 이념 7번째 효과에서 이교에 대한 관용도를 +2로 하향하였습니다.
- 해양 이념 1번째 효과를 무역으로부터 얻는 해군 전통 +100%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연간 해군 전통 +1).
- 해양 이념 6번째 효과를 비용 없이 보유 가능한 지휘관 +1 & 해군 지휘관 생성 비용 -2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해군 지휘관 기동 +2).
- 해양 이념 7번째 효과에서 샤락 함선 효율 +25%를 추가하였습니다.
- 탐험 이념 1번째와 2번째 효과의 순서를 변경하였습니다.
- 탐험 이념 4번째 효과에서 세계적 식민지 성장 수치를 +10으로 하향하였습니다.
- 탐험 이념 5번째 효과에서 세계 관세 수치를 +10%로 하향하고 특사 도착 시간 +20%를 추가하였습니다.
- 탐험 이념 6번째 효과를 소수자 추방 비용 -25%(새로 나오는 DLC 필요, 없으면 정착 가능성 +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의 효과는 개척자 +1).
- 외교 이념 3번째 효과를 연간 위신 +0.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의 효과는 전쟁 피로도 감소 비용 -33%).
- 영향 이념 2번째 효과를 종속국의 독립 열망 -15%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의 효과는 연간 위신 +0.5 & 후계자 생성 확률 +25%).
- 영향 이념 4번째 효과를 외교 관계 수 +1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의 효과는 공격적인 확장 영향 -20%).
- 영향 이념 6번째 효과에서 외교 관계 수 +1을 삭제하였습니다.
- 첩보 이념 3번째 효과에서 지역 무역력 변동치 +10%를 삭제하였습니다.
- 첩보 이념 4번째 효과를 공격적인 확장 영향 -20%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종속국의 독립 열망 -10%).
- 첩보 이념 5번째 효과에서 종속국의 클레임 대리 생성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 양적 이념 5번째 효과를 보급 한계 변동치 +33%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의 효과는 연대 비용 -10%).
- 해군 이념 4번째 효과를 연간 해군 전통 +1로 변경하였습니다(기존 효과는 해전으로 얻는 위신 +100% & 해전으로 얻는 해군 전통 +50%).
이번 시간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시간에는 @neondt가 일부 국가에 추가된 다량의 고유 미션을 소개해드릴 겁니다.
첫댓글 요즘 들어 왜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지... 양이 너무 많아요 ㅠㅠ
개척용으로 확장 떡상이군요...
영국도 아닌 스웨덴이 함포 +100? 이거 완전...
함포를 너무 많이 실은 결과 처녀항해에서 침몰하고 박물관이 되어버린 배를 가진 나라라...
@Diogenes 바사삭 바사삭..
와 제 3의 길 지금 무조건 깨야겠다 어째 종교는 바꿀때마다 이슬람만 떡상되는기분
선교가 바뀔수록 무역회사 자동 개종있는 이슬람은 떡상하네요
영향+첩보=공확40감소인가요?
아니오. 영향의 ae 감소가 외교 관계 +1로 바뀌었어요
그와중 영국은 없내요 ㅋㅋ
포럼 댓글 중에 이순신과 거북선 있었던 조선에 기함 보너스 달라는데 생기면 좋겠네요.
스웨덴 기함은 함포 +100 달면 그대로 침몰하는게 고증 아닌가...
지난 주 일지 말미에 스웨덴이 건축에서 어쩌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저 얘기일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유로파4는 점점 게임의 수준을 벗어나는듯
디엘시 나올수록 버튼 수가 계속 늘어나니...
많이 바뀌네요 ㄷ 그나저나 아이디어 통계를 보는데 몇개는 뭔가 띠용 한것같고.
어라 영향 ae감소가 첩보로갔네요 이거 세계정복할려면 첩보가라는거군 ㅋㅋ
탐험찍고 확장가기가 좀 애매했는데 고려할만해졌네요
영향은 제법 너프가 크고 혁신하고 첩보는 제법 버프.그래도 행정은 여전히 필수고 첩보는 이제 유럽권이나 인도 국가면 1번째로 갈수도?
영향이 떡락했네 ㄷㄷ
해해첩의 시대가 오리라
제발 이념 밸런싱할때... 기존의 것을 너프시킬 생각말고 해해첩을 쓸모있게 만들 궁리만 해줬으면 좋겠어요.
당최 쓸모없는걸 그대로 두고 다른걸 너프시켜봐야 너프된 채로 기존이념을 쓰지.. = _=;
제 눈에는 이념들 자리 바꾸기로 밖에 안보이는데 ㅋㅋㅋ
이제 AE감소 필요하면 영향대신 첩보 찍으라는것 밖에 안되는데 바뀐이념 따라쓰고 기존이념 떡락이고 이게 뭣이여.. 참신한건 1도 없네.
하나 찍어서 다들어있는게 사기아이디어가 기존 영향아니었던가요? 영향은 너프가 되어도 속국합병비용감소 때문에 여전히 좋습니다
지들도 해해첩 쓰레기라는걸 드디어 알았나보네... 1.26에서 풀코어야개종가능1.27에서 준주여도 개종가능 에서 이번에는 안박아도가능 그대신 돈으로떡칠... 그래서 이번DLC이름이 뭔가? 이베리아면 콜롬버스?
개인적으로는 '콩키스타도르'에 한 표 겁니다
처음 포럼에 이 개발일지가 올라왔을 때 "Golden Century 보유 시 소수민족 이주 비용-25%" 라고 올라왔다고 얼마안되어서 바뀌었습니다.
일부러 글자 실수한 거 아니라면 차기 디엘시 이름은 "황금기"가 될 거 같아요.
기함 전용 모디파이어에 영국이 없다니
드디어 영국해군 개박살내는거 볼수있는건가
첩보에 종속국 클레임 설정해주는건 흥미롭네요
ae감소도 있으니 패치후엔 선첩보 가봐야겠네요 ㅎㅎ
종 행 인본이 저렇게 낮다고...??? 의외네요
wc 즐겨하면서 거기에 최적화된 이념을 알고있는 숙달된 플레이어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즐겜러가 더 많은듯 하네요
wc까지는 아니라도 폭풍확장 정도는 하는 유저들이 생각보다 적은 편이라 그런 듯 해요. 컨셉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합니다
실제로 외국 스트리머들 하는거보면 의외로 폭풍 정복플레이를 많이선호안하더군요 절대주의? 난그런거필요없어하면서 자치도올림 ㄷㄷ
역시 해해첩 인기 쓰레기 그리고 금권주의는 공화국만 된다는게 치명적인 함정이라 인기가 없음
금권은 뭐 안바꿔주나
금권은 이념자체는 탑티언데 찍는조건이 까다로워서 그런듯
애초에 시작시 공화국이 적어서 이념 선택 비율이 낮은듯요
탐험이 너무 쓰레기라 확장이랑 같이 두개낭비해야 할듯
해해첩의 능력을 바꾸기보단 바다와 첩보관련을 좀더 풍부하게 바꿔줫으면 좋겠는데..
해해첩은 과학이 맞았어... 근데 그 과학을 뒤집겠다고? 역설사 맙소사
상/하향: 확장/탐험, 종교/인본, 첩보/영향. 그외에는 양 하향, 혁신 상향 정도네요
양은 하향인지 애매하군요. 유지비는 올라갔지만 양의 단점이 한꺼번에 물량을 굴리면 소모율때문에 인력까진다는건데(물론 부대 나눠서 컨트롤 하면 되지만 문제는 피로도가..)
보급한계 증가로 물량 굴려도 인력소모를 피할수 있게 되니 말이죠
저도 양은 오히려 상향 같은데요. 보급 한계로 인력 소모가 발생하면 보충 비용이 발생하는데 애초에 보급 한계 증가로 인력 소모가 줄면 그만큼 비용이 줄어들고 피로도가 오르지 않으니. 물론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전투, 공성시 인력 소모등을 따져봐야 겠지만요. 통계 보면 전투 피해 못지않게 인력 갈려나가는게 많아서요. 저는 보통 전장 길이 맞춰서 앞라인 구성하는데 유럽같은 개발도 높은 지역에서도 지형 등에 따라서 보급 한계치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지마음대로 움직이는 동맹군들을 생각하면......
함포 100%라니 ㅋㅋㅋㅋ
스웨덴 함포+100이라니 양심진짜 어딨냐 ㅋㅋㅋ
원페이스 가능해진건가요
이제 해군 상륙&함선 개조 정도만 더하면 해군은 사실상 끝일듯...
양 아이디어 보급 한계가 동맹국에 어떻게 적용될지가 궁금하네요. 한 국가가 찍으면 보급 한계가 동맹국 전원에게 적용된다면 양 안 찍고 양찍은 종속국 군대를 붙여서 돌아다니는 방법이
해양 해군보다 첩보가 낮았다는게 참 신기하다...
해해 같은 경우 이념 자체를 건드리는건 답이 없고 해군력의 향상으로 전시가 아닌 평시에 얻는 이득을 높여야 됩니다. 정말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