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Diploma의 뜻을 정확히 우선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보통 2년제 이상의 정규 대학에서 받는 준학사 학위를 Diploma라고 하고 그 기간 이하로 구성된 과정은 Certificate인데 요즘은 전문기관이나 사설 학원에서도 자체적으로 Diploma나 Certificate을 발급해 주고 있어요. 다만 이 때의 Diploma는 학력 인정이 되는 Diploma가 아니라 해당 기관에서 주는 Diploma라는 거죠. 따라서 학원의 Diploma가 대학의 Certificate 보다 기간이 짧은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이 차리를 확실히 알아야하며 따라서 어차피 대학의 것이 아니라면 명칭이 Diploma든 Certificate이든 실제로는 큰 차이는 없으며 어떤 과정을 한 것인지 그리고 어느 정도 기간이 소요된 것인지 등이 오히려 더 남게되는거죠.
온라인으로 가능한 대학의 강좌를 보통 Distance Learning이라고 하는데 이는 학력을 취득하거나 대학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현실적으로 유학생들이 별도의 레슨 없이 혼자서 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어요. 보통 캐나다인들 처럼 영어가 완벽하고 해당 관련 지식이 있어서 수업을 수강하지않고도 가능한 경우에 많이 일반화된 경우죠.
그 외에 인터넷 등을 검색하다 보면 온라인 강좌나 교재 등을 가지고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전문 과정들이 있는데 시험 준비과정이나 또는 특정 전문 과정이 있는데 실제로 유학생들이나 외국인들이 하기는 현실적으로 거의 어렵다고 보셔야할 것 같네요.
영어를 배우는 과정은 온라인으로 꽤 알아볼 수 있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는 것은 유학생들 경우는 현실적으로 오프라인 수업이 없이는 괜한 시간과 돈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으니 잘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히려 파트타임이나 저녁반등을 이용한 전문 직업 과정을 직접 수강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