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으로
세계 패권을 유지해온 미국의 세계 지배체제가
무너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히로시마에 투하된 미군의 리틀보이 핵폭탄이 폭발하면서 버섯구름을 만드는 모습,
군인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순전히 민간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에 미군은 이렇게 핵폭탄을 투하했다. 일본은 이 일로 인해 핵무기에 대해 공포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일본인들이←←←←
과거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를 잊을 수 있을까??
일본에게도 미국은 절대악 아닐까???
일본정부는 비핵3원칙과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따라 핵무장을 하지 않겠지만 필요하다면 언제든 핵무장을 할 수 있다는 공식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미국의 핵우산을 믿고 핵개발을 하지 않고 있지만 북이 미국을 압도하는 핵억제력을 확보하여 미국의 핵우산을 무력화시켜버린다면 일본은 자체 핵무장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될 경우 대만, 한국, 필리핀 등 일본에게 침략을 당한 바 있던 나라들도 핵무장에 나설 가능성이 많다.
▶▶▶▶핵으로 세계 패권을 유지해온 미국의 세계 지배체제가 무너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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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일본 핵무장 목소리, 궁지 몰리는 미국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6-04-16

▲ 히로시마에 투하된 미군의 리틀보이 핵폭탄이 폭발하면서 버섯구름을 만드는 모습, 군인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순전히 민간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에 미군은 이렇게 핵폭탄을 투하했다. 일본은 이 일로 인해 핵무기에 대해 공포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자주시보
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세이지 의원(민진당)과 스즈키 타카코 의원(무소속)의 일본 핵무장 가능 여부 관련 질문에 대해 일본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헌법 9조는 일체의 핵무기 보유 및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답변서를 결정했다고 한다.
물론 일본 정부는 핵무기를 보유하지도, 만들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 3 원칙'에 따라 일체의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는 하였다.
한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11일 오후 선진 7개국(G7) 외무장관회의 폐막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미국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제기한 일본 핵무장 필요 주장에 대해 "(일본은) 비핵(非核) 3원칙이 존재하고 핵확산금지조약(NPT) 체제를 중시한다"면서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도 비핵3원칙만 강조했지 1일 일본정부의 핵무장 가능하다는 법적 해석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결국 일본정부는 비핵3원칙과 핵확산금지조약(NPT)에 따라 핵무장을 하지 않겠지만 필요하다면 언제든 핵무장을 할 수 있다는 공식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핵무기의 원료가 되는 많은 양의 플루토늄 등 핵물질을 가지고 있고 핵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로켓도 마음먹은 대로 쏘아올리는 나라이기 때문에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려고 마음먹는다면 언제든 가능한 상황이다.
지난해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 등 한국의 보수정치인들이 북의 핵억제력 강화에 놀라 자체 핵무장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미국의 핵우산을 믿고 핵개발을 하지 않고 있지만 북이 미국을 압도하는 핵억제력을 확보하여 미국의 핵우산을 무력화시켜버린다면 일본은 자체 핵무장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될 경우 대만, 한국, 필리핀 등 일본에게 침략을 당한 바 있던 나라들도 핵무장에 나설 가능성이 많다. 핵으로 세계 패권을 유지해온 미국의 세계 지배체제가 무너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북의 입장에서는 어차피 미국의 핵순항미사일이 핵잠수함 등에 탑재되어 일본과 한반도 주변에 상존하고 있는 조건이기에 일본이 핵무장을 하건 말건 달라질 것은 없는 상황이다. 오히려 일본이 핵무장을 하게 될 경우 일본의 작은 군사적 움직임에도 북은 자위적 조치로 선제타격을 가할 수 있는 명분만 더 확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미국이 더는 북의 핵억제력 강화를 전략적 인내 정책 운운하며 두고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몰리고 있음을 단적으로 말해주는 변화이다.
미국은 북과 대화에 나서거나 전쟁으로 북핵을 제거하거나 양단 간에 결정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절박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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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30대 변호사가 장관출신 정치인을 꺽은 흙수저 스토리
부산 연제구 김해영 당선인, 직업반 출신 변호사, 굴곡진 삶 넘어 국회로…
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6-04-15
무명의 30대 변호사가 3선에 도전하는 여성가족부 장관 출신 새누리당 김희정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변의 원인으로 새누리당 경선 후유증 같은 정치 구조적인 배경도 지목되지만, 정치 신인의 흙수저 스토리가 바닥 민심을 크게 움직였다는 평가도 받는다.
4·13 총선의 부산지역 최대 이변이 부산 연제구에서 일어났다. 20대 총선 지역구 최연소 당선자이자 유일한 30대로 국회에 입성한 김해영(39) 변호사는 깔끔하고 선한 인상을 주는 얼굴이다. "곱게 컸겠네"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그동안 삶은 녹록지가 않았다.
암 투병 부친 간병·사시 병행 변호사 수습 때 문재인과 인연
부산일보에 따르면 김해영 당선인은 어머니가 안 계신데다가 가정 형편이 나빠 고모의 손에서 커야 했다. 평범하지 못한 가정 환경은 콤플렉스가 되었다. 김 당선인은 "어린 시절 결핍이 일상화되다 보면 방황의 길로 빠지기 쉽다"며 "그 과정을 겪어봤기에 우리가 흙수저라고 부르는 이들에게 더욱 짠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전형적인 문제아였다. 콤플렉스에 빠져 있던 10대 청년은 잦은 가출과 복학, 전학 등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 성적 최하위권이었다. 인문계 고등학생이었지만, 성적이 나빠 고3 시절 직업반으로 분류돼 미용 기술을 배우러 다녔다. 고등학교 졸업장도 4년 만에 받았다.
직업반 생활을 할 때 즈음 뒤늦게 철이 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언젠가부터 묵묵히 생계를 꾸려 나가시는 아버지의 모습에 미안한 감정이 생겼다. 늦었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고, 기적적으로 부산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큰 도전에서 한번 성공하니 자신감이 붙었다. 사법시험에 도전했지만, 그 즈음 아버지가 암 선고를 받았다. 5년간 병 시중과 시험을 병행하는 생활이 이어졌고, 아버지는 62차례 항암 치료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사시 합격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으셨다.
김 당선인은 "병상의 아버지는 낙방하는 모습만 보셨다. 2003년 사시 합격증을 들고 선친 묘를 찾아가 많이 울었다"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라는 선친의 말씀이 평범한 이야기지만 가장 오래 기억된다"고 말했다. 변호사가 된 김 당선인은 부산YMCA 시민권익센터 전문위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일선 경찰서 무료 법률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것은 변호사 실무수습을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가 있는 법무법인 부산에서 했던 게 계기가 됐다. 이후 2012년 대선 때 당시 문재인 후보의 부산 홍보위원회에서 활동했고, 2014년 연제구 당 지역위원장을 맡으라는 제의에 한참을 고민하다 수락했단다.
김 당선인은 "아직도 모교에선 직업반 출신 변호사 이야기가 회자된다고 한다. 쑥스럽지만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뿌듯하다"며 "국회의원으로서 약자에게도 고른 기회를, 뒤처진 사람에겐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서울의소리
첫댓글 글쎄?!!
( ) 한나라가 졌다고 생각 안 한다.
왜?
야당들이 새누리2중대 노릇 한다면...
함께 쫓겨나야죠
아무리 닭이 발버둥쳐도 레임덕만 가속화될거같네요
미국이 원하지 않는걸 아는데 숭미 검찰은 흉내만 내다가 끝날듯
현직대통령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