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중심 이어야 하는데...
뭐가 뭔가요?
어느게 정답이고 어느게 오답 입니까?
라는 상태에 있는 사람을 우리는 햇갈리는 사람 이라고 하지요
그렇게 헷갈리는 오늘을 살아 가는 나같은 사람을 보고
답답 하다 헷깔린다 라고 할것 입니다
어느날 친구가 아침 산책을 하고 있는 중 이었다고 합니다
초 가을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과 또 다른 일상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내일을 살아 내는게 여생을 행복 하게 보낼 수 있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뭇잎이 듬성듬성 떨어진
가을의 공원을 걷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이런 저럼 생각이 들고 후회와 만족이 교차 하는
그 지점에서 빙그레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갖는게
나이든 사람의 여유롬 이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아침을 향유 하는 그 친구에게 일이 생겼습니다
그냥 조용히 걷고 있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 나온 여인이 옆으로 지나 가려 하며
무심결에 그 곁을 지나치고 있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으르렁 거리며 달겨 들었다 합니다
엉겹결에
친구는 달려드는 강아지 에게 발길질을 하였으나
강아지를 발로찬 것은 아니고 헛발질을 하였고
입에서 이런 개 색끼가 라고 한마디를 했더 랍니다
그랬더니
강아지 주인께서 하시는 말씀 " 어저씨 어찌 그리 심한 말을 하셔요?"
라고 질책을 하기에 강아지가 나를 물으려 해서 놀랐고
그래서 강아지 보고 개색끼 라고 화가 나서 한말이
뭐가 잘못된 행동 입니까? 라고 하니까
그 여인은
어떻게 그렇게 험한 말을 하십니까? 교양 없게
그렇게 말씀을 하시기에 개보고 개색끼라고 한게 교양이 없나요?
라고 하고 지나 치는데 "이 애는 우리 아이 이고 우리 식구 인데
어찌 그리 험한 말을 하십니니까? " 라고 하는 말을 들었으나
싸울수 없어서 그냥 지나쳐 왔다고 하는 말을 듣고
나 로써도 화가 나고 한심 스럽기도 했었다
그러면서
개 색끼 라고 한말이 달려드는 개 에게 해서는 않되는 말 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걸 ....
그리고 사람을 물려고 으르렁 거린 강아지를 두둔하는 그 여인은
정말로 교양 있으신 정숙한 여인이 맞는가?
그리고 우리집 애 라고 하시는 그 말씀의 진정한 의미로
인간 보다는 강아지가 더 존귀 하다고 생각 하고 있는건가?
라는데 심한 불쾌감을 갖게 되었다.
창조주 께서 인간을 창조 하셨다
혼돈의 암흑의 깊음 위에 빛을 만드시고
많은 지구의 생물을 지배 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요즈음은 인간의 지위가 창조주의 뜻에서 벗어난 동물이 우선
이라는 세대의 풍조를 이룬다
동물을 학대 하는건 선(善)한 인성을 해치는 짓 이라 하겠으나
사람 위에 그들이 존재 하는건 분명코 아닐텐데
물려 하는 개에게 이 개색끼가 라는 호통을 교양 없는 사람
이라고 몰아 부치는 그 사람은 인간의 존엄을 알기나 하는지?
라는 한탄스럼을 자아 내게 하고 있다
혼돈 이라는게 그런건가?
개와 사람의 위치가 모호해 지는 그런 세상을 보면서
정답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일부의 엉터리 주장을
수용 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Chaos (혼돈)의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빛이 있으라" 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를 곱씹어 생각해 본다
빛이 있음의 전(前)과 후(後)를 우선 생각 하기 보다는
두 세상 사이의 차이를 생각해 봐야 할것인데
차이를 제대로 아는 지혜를 주실것을 요청 드리게 됨을
씁쓸하게 생각 하게 한다
-기계 보다는 사람의 본성을...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상대성 이론을 정립 하면서
인류의 획기적인 이론을 정립 했다는 성공에 심취 하기에 앞서
이런 이론의 시작으로 부터 다가올 인류의 재앙을 깊이 우려
했다고 한다
그의 우려가 현재의 우리들이 살아 가는 핵 전쟁의 위험을
떠 안고 살아 갈수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초를 놓았으니
그의 우려를 오늘에 우리들이 감수하며 살아 갈수 밖에 없다
이런 인류의 과학 문명에 대한 발견 및 발전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을 편리 하게 만들어 낸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여야 하는 건 당연 하다
요즈음 우리들의 일상과 함게 하는 AI 의 진화는 인류를
편안한 일상으로 돌려 주기 위한 대단한 발전임에 틀림 없다
그러한 기술의 진화는 인류의 살림살이를 편하게 해 주고 있다
그런데
그로 인한 모순의 상황이 발생 되어 짐에 따라 발전의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음이 현실 이다
그런데 AI 인간의 영역이라 할수 있는 윤리적 삶과 도덕적 삶에
대한 반작용이 일어 나고 있고 그를 염려 하는 현상들이
인간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것 또한 사실 이다
그래서 인간의 의도 윤리적 가치에 따라 움직일수 있는
기술의 진화를 요구 받고 있다
AI의 발달로 인간의 숭고한 지각 능력의 범위를 침공 당해
인성 으로 사랑 으로 살아 가야할 인간들의 본래적 특성을
몽땅 기계적 운영으로 인한 버려야할 지경에 이르게 되어 지니
인간의 본래의 창조의 목적인 사랑과 관계의 설정이
목적을 이탈 하는 경우가 발생 되어질것 같은 예감 이다
그로 인한 인간 사회의 파멸을 초래 할것 같은 예측이
우리의 삶을 황폐화 시킬것 이라는 우려 속에 오늘을
지내고 있기에 그런 우려를 예방 하기 위해
차분하게 기계의 발전의 속도를 늦추자는 의견이 제시 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본래의 가치인 존엄과
사람 사이의 관계로 인한 사회를 구성 하는데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인해 인간이 파멸할 것을 걱정 하게 되는건
혼돈의 오늘의 세상으로 천지 창조의 본래의 의미를
퇴보 시키는 결과로 이어 질것에 대한 우려 이다
혼돈은 기계문명으로 세상이 편리 해져야 하는데
기계 문명의 발달로 인해 더욱 혼란해 지는 기계의 세상에 대해
안전한 삶의 선(線)을 유지 할수 있는 차분한 진화를 기다린다
그 방법의 하나로 개발속도를 늦추자는 의견에 나도 한표를
찍어 주고 싶은 생각 이다
혼돈(混沌)은...
어지러운 세상속에 만들어 지는 불안과
예측 불가능한 내일에 대한 염려로 부터 만들어 지는데
우리들이 살아 가는 오늘의 세상
그 세상의 혼돈(Chaos)을 뛰어 넘을수 있는 사람들의 생각
그 생각으로 부터 공감을 도출해 낼수 있는 오늘이 되어 지기를
기도 한다
강아지가 인간 위에 서고
기계의 발전이 인간을 지배 하는 그런 세상
그런 세상에서 가치의 혼돈으로 부터 인간의 고귀한 존엄을
찾아 낼 수 있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세상에 나와 너 함께
살아 가고 있음을 인지 해야 할것 같다.
첫댓글 자녀를 낳아 키우기 힘들다고
대신 애완 동물을 키우며 정들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듯 하니~~ㅠㅠ
아무리 그래도 그것들이
사람보다 앞서면 안될텐데~~
참 이해 안되는 것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