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佛敎, Buddhist)에서 삼보(三寶, 산스크리트어:triratna, 팔리어:tiratana, 영어:Three Jewels Three Treasures)는 깨우친 사람들인 부처(佛)·깨우친 사람들의 가르침인 법(法)·깨우친 사람들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이들인 승가(僧)를 통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이들을 각각 불보(佛寶)·법보(法寶)·승보(僧寶) 또는 간단히 불(佛)·법(法)·승(僧)이라고 한다. 보(寶)는 귀중하다는 뜻으로, “삼보(三寶)”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세 가지 귀중한 것” 또는 “세 가지 보석”이다. 흔히 불·법·승 삼보(佛法僧三寶)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불보(佛寶)는 깨달은 자들인 여러부처들을 통칭한다. 법보(法寶)는 부처들이 설한 가르침, 즉 교법으로 따라야 할 모범이 된다는 뜻이다. 승보(僧寶)는 부처들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이들을 통칭하는데, 승보를 뜻하는 승가는 화합(和合: 조화롭다·함께 한다)이라는 뜻이다.
불(佛)·법(法)·승(僧) 삼보에 귀의(歸依)하는 것을 삼귀의(三歸依) 또는 간단히 귀의(歸依)라고 한다.
삼법인(三法印, Dharmam uder)은 ‘법의 표지’ 또는 ‘불법의 특징’을 뜻한다. 이 법인사상(法印思想)은 석가모니(釋迦牟尼, 기원전 560년경~기원전 480년경 추정[향년 80세])의 정각(正覺)을 단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어느 불경(佛經)이든 법인사상(法印思想)에 합치되면 이를 부처님의 진설(眞說)이라 인정하고, 만약 법인사상에 어긋나면 이를 바른 불설(佛說)이 아니라고 판정하였다. 법인으로 들 수 있는 것은 3종 또는 4종이 있는데, 이를 삼법인(三法印) 또는 사법인(四法印)이라 한다.
처음에는 삼법인(三法印)은 제행무상(諸行無常·Anicca)·제법무아(諸法無我·Anatta)·열반적정(涅槃寂靜·Nirvana)의 세 가지를 가리켰다. 이 최초의 삼법인의 각각은 간단히 무상(無常)·고(苦)·무아(無我)라고도 한다. “삼법인(三法印)”이라는 낱말의 영어 번역어인 “Three marks of existence(존재의 세 가지 특징 또는 성격)”는 이 최초의 삼법인(三法印)에 대한 번역어이다. 후에는 일체개고(一切皆苦·Dukkha)를 추가하여 제행무상(諸行無常·Anicca)·제법무아(諸法無我·Anatta)·열반적정(涅槃寂靜·Nirvana)·일체개고(一切皆苦·Dukkha)을 사법인(四法印)이라고도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과 같이 알아 보기로 한다.
첫댓글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holy Buddha's robe and mercy light will shine on it.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마하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