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여 맘의 각오를 하시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출발하시길..~~~~
너무나 형식적인 어구이지만..킁킁..
제가 여기 온 이후로 밖에는 거이 모습을 내비치치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무실의 껌딱지처럼 밖혀있는 저로서는... 왠지 투명인간이 되는 것 같죠.
지하철에서 베티블루를 읽는데, 오늘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난 미친년이지만 베티가 좋다...
곧 있으면 여길 뜰겁니다.. 그리고 지금 스토리보드를 쓸려고 해요..
아마도 뭔가를 깨달은 거 같군요..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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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re is a luck then it should include unluck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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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꿍푸허슬에서 만납시다.
베아트리체 달 재소자와 옥중결혼 해외토픽..........예사인물은 아닌듯
베티는 열정의 총아와도 같은 존재죠. 세상사람들의 눈에는 미친 사람으로 비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순수의 결정체일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