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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우주는 탄압에의해서 형성된거다
2020년12월20일 업로드
기존 나온 일체 주장을 반대하는 것이 동급(同級)이고 소이 같은 급수가 된다.
같은 급수가 되고 정의로운 것이 되고 좀 어려운 주장이 되는 거고 남의 주장에 억압당하지 않는 것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우주는 뭔가 이 수축 억압 짓눌러가지고서 이렇게 압력을 가해서 형성된 것이지 형성된거라 이거야 우주가 되는 거고 눌리지 않으면 우주가 안 돼서 벗어난다 흩어진다.
이런 말씀이야 대칭이 뭐야 동서남북이 상대방을 마주 보는 걸 대칭이라고 하지.
대칭이 동서 남북 상하좌우 전후 육합(六合) 가로세로 높이 서로 마주 보는 것이 대칭인데 이것은 서로 같은 동급이 서로 그래서 마주 보게 돼서 이렇게 밀어내는 거 자석(磁石)은 같은 극은 밀어내고 다른 극(極)은 당겨 붙는다.
당겨 붙는 것은 힘이 약해서 들어붙은 거 힘이 강한 놈한테 들어붙는 것이거든 이런 식이 되는 것도 이 강한 놈이 일부러 약한 놈한테 들어붙는 거 그래서 대략 강한 놈이 약한 놈을 당기는 거 당겨 붙는 것 그런 것은 추종 너 주장을 추종한다 수긍한다.
힘이 없어서 너한테 오황 만세 만세 아첨한다 아부한다 이런 뜻이거든 가서 들어붙어서 마누라 한다 말하잠 쫑 한다.
뭐 여성이 힘이 있으면 사내가 그만 너 남편 역할을 해준다 이런 식으로 되니까 들어붙는 거예요.
수긍한다는 적합이다. 적합 착 들어붙는 거 접착되는 걸 말하지
말하는 거다. 접착이다 이런 말씀이야 말하자면 너 주장에 공감한다 너 사상 이념에 공감하고 동감하고 순응하며 동조하며 너가 너에 주장을 가르침을 받겠다 이런 거 다 그러면 종 잡히는 거 제자 노예가 되는 거여.
말하자면 노비가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므로 일체의 기존 사상 이념 주장을 반대해서만이 같은 동급으로 대우를 받게 되거나 우월한 자가 되어선 다른 기존 학설 주장자들이 우러러보고 숭상 대상이 되거나 그러므로 다른 주장자들을 짓깔아뭉게 듯이 탄압을 해서 우주를 만들어야 하는 거다. 이말이여
그뭐 숭상 대상이 된다. 이건데 내가 말야 자기 주장이 저렇게 취급을 받아 가지고 이거를 다른 놈의 주장을 막 짓갈아뭉게고 막 때려 잡을 생각을 하고 자기 주장을 높이 받들게 해야 된다.
이거여
그거 내세워야 된다. 이거여 그러면 적자생존 힘으로 지지눌러 탄압을 해야 된다.
이게 우주가 지진지 누름으로 탄압이 돼 가지고 형성된 거거든 이렇게 그렇다 이런 말이여.
그럼 자연 그 우주를 부림받는 종으로 머슴으로 만들어 고분고분 말 잘 듣게 하여선 부려 쳐 먹을수가 있는 거야.
마 두들기 펴 다다다다다 두들기 패주고 원수를 삼아 dnkstn를 삼아서 꼼짝 못하게 그럼 이러면 이렇게 탄압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우주는 무한 시공간 그 이전 것이 뭔지 알 수 없을 지 모르니까 그것은 공간이라 하면 또 아니고 공간 뒤잡힌 거 아니여.
그러니까 시공간 이전 것을 힘을 갖고 억압을 해서 막 깍깍 깍깍 지지누르고 탄압을 해선 형성시켜서 이렇게 드러나야 그래서 드러나는 현상이야.
그래 보여지고 사물이 오감각으로 감관(感管)으로 느껴지게 형성이 된다.
이게 오감관 이전에도 다르고 텔레파시니 뭔 타스니 다른 감각들도 많잖아.
영감이지 뭐 영감이 땡감인지 하는 걸로도 다 알 수가 있는 거고 그러므로 그 탄압을 한 것을 풀어놓으면 그냥 다 흩어지고 말았선 우주가 없어지게 소멸되게 된다.
이거야.
말하자면 이런 어떤 사물이 그냥 이렇게 누르면 닿지 않아서 않게 되면 그냥 그 기압 압력에 의해서 압력이 저기압 고기압 이런 식으로 돼서 저기압이 해가지고 그냥 진공 상태를 말하는 식으로 공기 들어감 펑 터지는 듯이 펑 하잖아.
속으로 들어가면서 뻐억쩍! 쫑 하면서 그런 식으로 반대가 돼 가지고 이게 지지 눌렀던 게 가만히 힘이 없어지면 제절로 흐흐흐흐물해져 흩어지고 만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흩어지고서 우주가 없어진다.
이런 말씀이야. 정반대 논리야.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학설 논리 그 학설을 주장하는 놈들 전부 병겁 코로나를 만들었다.
만들어 제킨 아니야 지금 지구 자연 환경 파괴범 이런게 돼 가지고 알았어 그게 입에 육두문자 부글부글 거린다.
이것은 이 강사가 주장하는 이 말 십리양지가 주장하는 모순 작용 둔갑이 뒤잡히는 이론을 한층 발전시키는 이론이다.
이런 말씀이야.
기존 우주 학설을 전부 다 모두 코로나 병겁을 생산한 그런 학설들이 그런 구태의연한 썩어 빠진 학설이여 부패된 학설이야.
그런 학설을 쫓아아내라 이런 말씀이야. 언제고 이 십리 양지고 큰 무낭골 십리양지 배젱이 학설을 들어야 된다.ㅋㅋㅋㅋ
이런 말씀이야. 지금 배쟁이 큰무낭골 십리양지가 주장하는 학설 이론은 그걸 치료하는 치유 이론이다.
모든 병과 치료는 병을 병든 걸 치료하는 치유 이론이 일제 물리학, 수학, 화학 등등 모든 학설 주장은 악마 마귀 이론인 거고 그를 추종하다 보면 악마 유도 숭상 신앙 신상 신앙 논리 종교 가르침에 빠지고 만다.
이런 말씀이여. 이런 말씀이야. 그러므로 무조건 반대해서 마구 때리잡으려 연구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그저 입에서 육두문자가 지글버글 끊는다 그저 입에 실룩실룩 거리면서 육두 문자가 부글부글 끓어 어떤 사물 현상이 모두 억압당해서 똘똘 단단히 뭉쳐서 형성된 거지 처음서부터 분열 벌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하늘과 땅, 공간, 그 변화 그를 위로 변화시키는 말이고 들쑥날쑥 변할 수 있는 시간 모든 시간을 4차원이라고 그러잖아.
모두가 다 억압당해서 드러나 보이는 것 만들어져 보이는 거지 그것이 무언가에서 분열돼서 형성되거나 창작된 것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소위 작자 이론이 아니고 창조 이론이 아니야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걸 따라서 기존의 학설놈들 다 지금 지구 자연 환경 파괴 말하자면 백인 종족이 주장하는 그런 논리 체계는 전부 다 아니야.
백인 종족들 그리고 노이즈 마케팅 그놈들 이름 용어 들썩 일어나 어떤 사람은 들 이름 학설 주장하는 놈들 이름 들썩거리면 그럼 노이즈 마케팅 해주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거 하기 싫어서 내가 안 했는데 노벨 같은 놈 아인 슈타인 상대성 이론 이거 하마 노이즈 마케팅 그 시발놈들 해 주는 거 아니야 너 욕이 나오잖아 이렇게 욕을 안 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그런 악질 놈들이 마귀 병겁을 일으켜 지구 환경을 파괴해 자연 환경을 파괴해 놓은 거고 파괴해 가지고 말하자면 병겁이 일어나게 한 거란 말이야.
그런 학설을 주장하는 그 반대 무조건 무슨 빅뱅 이론 이런 거 상대성 이론이니 뭐 이런 거 펑 터졌다 이런 거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이런 말이야.
우리는 반대로 꽉 수축되고 위축해서 꽉꽉 눌러가게 만들어 지는 거야.
알았어 그저 임에서 육두문자가 입에서 육두문자가 찍을 벅적 버벅적 우주는 말하잠 꼭꺼걱 반대야 반대 언제든지 꺾 김영삼 박정희 반대하듯이 무조건 무불리(無不利)휘겸(撝謙) 반대해 나는 너 학설을 반대한다 너 주장을 반대한다 무조건 반대하는 거야 반대를위한 반대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와에스 반대하는 것은. 그러므로 기존의 이론 학설을 뒤집어 엎어버리는 신성한 새로운 치유 주장이 되는 거다.
이런 논리야. 그러니까 일체 기존의 구태의연한 학설은 부패된 학설이래가지고 병겁만 일어나 지금 코로나 변이가 또 다른 코로나 그보다 더 심한 감염병이 일어나 인류가 전멸돼 전멸을 시키려고 그래
아 생각을 해봐.
얼마나 불평등한 사회에 이 세상에 천층만층, 구만 층이여.
벼라별 학설이 벼라별 짓들을 다 하고 가진 놈은 갖은 부귀영화 하여 온갖 잡질을 다 해제키고 극락 세상이다 하고 살고, 없는 놈은 저기 그 말단에 말야 떨어져 졸개가 돼 가지고 허브적거리 이 더러운 새끼 두잡아 어파 다 때려잡으면 부딪쳐 다 전멸시켜야 된다.이거야
이게 골륜산에 옥석에 불이 붙으면 옥석을 안 가리고 다 태워버리듯이 다 때려 죽어버려야 돼.
그지 잘 살고 못 살고 구분 국경을 없애 치워야 된다.
이거 그거 다 코로나 이런 게 왜 생기는 거야? 그런 거 빈부 격차를 부귀 빈부 격차 그런 거 없애치우려 다 때려 죽이려고 그러니까 다 때려 우는 있는 놈 다 때려 죽여 버리고 없어 전멸이여.
그리고 그런 병겁을 일으키는 거지. 지구 자연환경 파괴범들이 차등을 많이 생기게 햇서 그러니까 이 강사 이 십리 양지 큰무낭골 배쟁이 큰 무낭골 십리양지가 주장하는 거 업나무 베기가 주장하는 큰 무낭골 배쟁이 십리양지 엄나무 골 아 우리 고향이 다 그렇게 생겼어.
큰 옹골 작은 옹골 말이야. 화재 화재는 꽃이 피는 언덕이라는 뜻이야.
그런데 이 강사가 살았어. 예전에... 그래 그것을 지금 내가 이 강사 이름으로 한 거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큰 무낭골 십리양지가 주장하는 논리 학설대로 학설을 추종해서 말이여.
병겁을 일으킨 놈들을 다 때려잡을 수가 있고, 전멸을 시킬 수,있어 코로나를 퇴치할 수가 있으며, 모든 병을 다 벗어났을 것이고, 우주라는 놈들 우주 형성된 걸 쫑 노예로 부려 처먹을 수가 있는 거여. 그러니깐
기존의 학설(學說)놈들 다 때려 잡아서 망치를 돌망치로 갈 걸 쾅쾅쾅 찔려주고 무덤을 다 파내주고 조상 무덤, 풍수 무덤을 다 파내 치워서 원수를 갚아야 된다 결국은 원수를 갚는 데로 가는 거야.
말하자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치유(治癒)하려면 지구 환경. 파괴범들을 다 때려 잡아 죽여야 된다.
백인 백인, 흑인 종족을 이 지구상에서 다 몰아 치워야 돼.
없애. 치워 죽여버려 섬멸 있어야
공룡 공룡 멸하듯이 인간이 다 죽어 코로나 변이가 백신 갖고안돼 자꾸 발전돼 나가 생각을 해 봐.
지구 자연 환경 파괴가 점점 중 소음공해 메미가 자기 짝을 못 불러가지고 소리가 점점 커지잖아.
여름철 메미 울음.이 그와 마찬가지로 점점 코로나 변이가 점점 커지는 거야.
그 환경 파괴를 해놨기 때문에 그래 그놈들 다 때려 죽여야 돼.
흑인 백인 흑인 놈들 종자 환경 파괴범들 다 때려 죽여버려 없에.
지구에 섬멸시켜. 그럴 때까지 병겁 병겁은 정의로운 천사여
말하자면. 외계인 우주인 이티가 지구종 하위에서 정의로운 천사를 만들어서 기가지 허파에 빨대를 같이 꼽아서 빨아 처먹는 게 바로 정의로운 천사 전사 코비드 19다. 이런 말씀이야.
코로나가 그러니까 코로나가 퍼짐으로 인해서 공해 산업을 굴리지 못해.
지구 정화가 얼마나 많이 됐어 오존 층이 무너지는 거 다 봉 합이 돼.
치유야 될 판이야. 빙산이 자꾸 녹아대잖아
탄소를 많이 떼 가지고 환경 파괴돼요. 말이 아 말이지.
열이 너무 너무 심하게 나가지 빙하가 다 녹아져 있어.
이 남극 북극의 빙하를 인조로 만들어야 돼. 지금 빙빙 빙빙 빙하를. 말 얼음덩어리 말이야.
큰 냉장고 말이야. 큰 얼음 공장 그런 말이야. 얼음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남극 북극에 차려가지고 어름을 자꾸 얼어 제껴서 큰 빙산 덩어리를 만들어서 제킴으로 인해 가지고서 어 지구 정화가 되고 모든 생명체를 살기 좋게 만들어줘.
그 대신 인간은 다 때려 죽여야 돼. 인간은 원수야.
지구를 망가뜨리게 돼. 이 우주 시공 모든 우주 시공은 절대 저놈들 주장 지구 환경 파괴범들 주장 들으면 안 돼.
그놈들은 그런 원수 놈들이야. 이제 좋은 기 가르치는데 이러면 안 돼.
그놈 마귀 새끼들이야 무슨 알라고 개똥 나발이고 여서 야수고 뭐 제자 닦아서 이런 순자 성자 성악서 성악 성 손성설 묵자 양자 양묵지 겸애설. 자 애서 이 주장하는 놈들 아가리 똥물 을 퍼서 퍼부어야 돼.
우리 원수 놈들이 지구를 망가뜨리는 원수 놈들 왜 그런 말들도 오직 이 십리양지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요 그래서 치료를 할 생각을 해야 된다.
코로나를 퇴치할 생각을 해야 돼. 안 그러면 코로나가 점점 더 번지게 만들 겨 이 강사 손바닥 먼저 봤지 손바닥에 십자가 무늬 장악한 걸 꼼짝 못해 십자가라는 놈의 새끼들 절대 꼼짝 못한다.
그놈들 우리 부친 태양혈에다가 썼어 이 코로나 야에 우리 아버님은 코로나야 코로나 풍수에. 썼어.
멀리서 증산 뭐야 시루봉에 올라가서 앉아서 보면 태양이 막 빛나는 거 그런 그 가운데에다 썼어.
말하자면 오룡쟁주식으로 말하자면 거미가 용(龍) 5마리가 말하자면 구슬을 다투는 그런 형국으로 가운데다.
어 태양이야 혀 멀리서 보면 태양 빛이 번쩍번쩍하게 이렇게 나가는 거 뭐 욱일승천기 욱일승천기 절로 내다앉으라 그런 형국이야.
그 태양 COVID 두 19 이걸 그러니까 장을 제압을 한다는 거 그 풍수를 다 인간 못 살게 굴던 병법으로 못 살게 굴던 지구 자연 환경 파괴범 새끼들 바라 상대 성 주장하고 노벨 화학 화학 마귀 만드는 놈들 동양 히로시마 나카사키에서 방사능 오염시킨 놈들 그놈들 다 지구상에서 퇴출시켜야 돼 한 놈도 살려주지 못해 수천만명 수억 명 다 죽어 돌연변이 변이가 자꾸 나와 코로나 이후에 감염병 다른 이상한 메이러스 이상 알 수 없는 감염병 뭐 콧구멍만 들어오는 게 아니야 온 몸에 부스럼이 이런 거 막 생기는 그런 감염병에다가 정신 이상 즉 뭐 뇌를 파먹는 뇌를 파먹는 감염병이 생기 뇌를 처먹고 막 실력이 생겨 옛날 광우병은 절로 가라 그런 것이 마구 생겨나면서 인간들을 멸종 멸악함 특히 백인 종자를 멸악함으로 이게 전멸 시킴힘으로 인해서 지구를 정화시킨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 그 악질적으로 주장하던 놈들 이 종교 사상하는 놈들 다 죽어 그건 피 빨아먹는 놈들 아니야 나 노동 이렇게 하는 거야 남의 노동 대가를 피 빨아 먹는 거 손에 구덕살 안 배겻 가지고 주둥이로 말 팔아가지고. 상투적 그래 가지고 남에 일한 노력해서 열심히 육신으로 돈 벌어 가지고서 이익 창출해 놓은 거 뭐 농사 지어놓은 거 뭐 이렇게 이권에 먹고 살기 위해서 벌어논 것 그러는 그걸 감언이설 혹세무민해서 갈취. 헤쳐 먹는 세력이 바로 종교 집단 아닌가 감언이설 이상한 야르탄 말이야 귀솔깃한 거 이런 거 이론을 정리 말하자 전개해 가지고 그런 놈들 다 죽어 이 세상에 종교가 싹 멸할 적 그러니까 인간이 종교가 멸하려면 어떻게 해 인간이 멸해야지 이 인간 그 주장하는 놈들 그 종(種)이 뭐냐 그러면 다 이사회 치워 청소에 치워버려 청산 적폐 청산에 치워버려 없어져 그렇게 될 때까지 코로나 같은 병겁은 아주 정의로운 코로나 병겁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코로나가 같은 게 많이 생김으로 인해서 지구 정화가 돼 가지고 공기가 맑아져 다른 생명체 생물들은 살기 좋아져 인간이 갖은 사악한 못된짓 지구 자연 환경 보면 온갖 모든 사악한 거 다 했어.
갖은 명분 달아가지고 그럴듯한 거 뭐 생물 다 잡아 처먹고 곡식 다 잡아먹고 약육강식 격자 생존. 올리고 다 잡아쳐먹고 힘쓰다 겁 안 납니다.
복수해야지 인간부 복수 앙갚음 해야지 복수해 주는 것이 말하자면 코로나 때 외계인 ET 우주인 정의로운 코로나 코비드 19가 와가지고 싹 청소하는 모습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히로시마 나가사끼 수십만 죽였지 너들 이 3차 대전이야 병겁의 병꼽 3차 대전이 일어나 가지고 지금 말하자면 화생방에 생물학전이거든 저거 다 잡아 죽여야 돼.
백인놈의 새끼들 알았어 씨종자를 안 남겨둘 거니까 싹 천만 고급도 더 돼.
히로시마 낙하사끼 원폭 투하 시켜가지고 원폭 투하시켜 수십만 명 죽였지 몽고반점 동양인을 너희들 백인 종자 놈의 새끼들 씨종자 구하기 힘들 거야.
그러니까 맥스가 벼르고 벼르다 70년 배열 그리고 말이지 의류는 45년 1945년에 던졌어 방사능 운영 시켰는데 체루 노빌 같은 거 일본 원전 지진이 일어나서 터진 거 그건 아무것도 거기서부터 방사능 오염식이 그거 그거 몇만 곱 퍼져 지금 80년 거의 가까워 그럼 그렇게 세월동안 또는 벼르고 벼벼루고 있어 원수 갚으려고 그놈들 뭘로 생물학적 병법으로 이젠 절대 저 쉽게 끝나질 않아.
이 병법이 코로나 병 이런 감염병 싹 다 탄저균 식으로 다 면할 저놈들 다 때려 죽 이기 전에 절대 끝나지 않는다는 거 말 백신 웃기지 마라.
백신 가지고도 안 당해. 내년에 백신 가지고 치료 어림없어.
내년에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는지 몰라.
그런 것만 알아둬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은 큰 무낭꿀 배정이 큰 무낭꿀. 심리양지 말씀을 드려서 무조건 기존 학설 주장들을 신앙적인 사상 이념들을 반대해 가지고 이 새로운 학설을 주장하는 말하자면
이 우주 우주는 꽉 억압을 해서 형성돼서 드러나서 오감관으로 다 보여주는 것이지, 드러나서 맞고 오감관으로 알게 하는 것이지 절대로 뻥 처음에 뭐가 태초에 퐁 빅뱅이 이론이 아니라 이게 분열돼 가지고 펑 터져서 뭐 확 벌어진 게 아니야.
확 벌어진 게 확확 눌러가지고 생긴 거야. 기압 타나버려서 알았어.
사람을 내가지고 알 수 없는 것을 꽉 말아 꽉 지지 눌러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형성돼서 이렇게 보여지는 거야.
수축이 돼서 느들 여지껏 그렇게 반대로 들었지 쾅 터져가지고 막 벌어졌다.
10 수백억 수백 년 수백억 년 전이 쾅 터졌다. 그거 다 거짓말이야.
그런 거 절대 들으면 안 돼. 이 강사 주장을 들어야 된다.
이거야
집약현상 이론 모든 우주가 보여진 성은 덩어리 구름 덩어리 이런 것이 다 억압을 해서 꽉 지지 눌러가지고 보이지 않던 걸 저 끌어막아가지고 상하좌우 전후에 있던 걸 공기나 공기 모든 것을 꽉 지지 눌러가지고 똘똘 뭉쳐가지고 단단히 뭉쳐서 눈으로 보여지는 거야.
이게 보여지고 귀로 들려지는 것이고 코로 맡아지는 것이고 이 혓바닥으로 맛을 볼 수가 있고 이런 현상.으로 그려질 수가 있는 거고, 그림은 그려질 수가 있는 것이 절대로 펑 터져가지고 눈깔이 보여지는 거 아니야 여기서 저기서 벌어져 나오는 게 아니라 그게 꽉 눌러져 가지고 벌어져 나오는 것처럼 느껴지게 이게 대가 빨리 박힌 것이지.
숙주(宿住)로서 실질적으로는 꼭 탄압을 하고 억압을 해 가지고 우주가 형성돼 가지고서 시간과 공간이 형성돼서 당신들 눈갈이에 보여진다.
귀로 귀로 소리가 좀 늘려진다. 이거 뭐 맛 같으면 혀로 보여진다고 냄새 같음 코로 맡아진
이런 논리야 절대 그 반대라는 거 말 하고 여지껏 주장한 놈들의 학설에 반대라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꽉 눌러가지고 이렇게 탄압을 해 가지고 억압을 해 가지고 생긴 것이지 절대 뻥 터진 게 아니야.
처음서부터 처음에 어떤 큰 힘센 놈이 힘쓰다 하는 말이 그 힘쓰라는 놈이 이 졸개님이 졸개님인 게 말이야.
멍 천천 맞은구만 다 떼어 잡아 저 아래 하발지에 있는 구만 층 아래에 있는 졸개님이 깍 눌러가지고 모두 상하좌우 전후에 걸 꽉 눌러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진 거야.
하다못해 연필이고 뭐고 간에 이런 물통이고 이 먼지고 간에 이제 핵이고 뭐고 간에 눈에 드러나고 떠드는 것 자체 물리학이 과학이고 그 자체 그것이 다 억압당해서 드러나는 현상이지 절대 펑 터져서 분열돼서 이렇게 말하잠.
쪼개고 쪼개져 가지고 벌어져서 눈에 들어오는 게 아니야.
꽉 눌려가지고 이것은 말하자면 뒤잡히는 이런 말하자면 저쪽에 공간이 이쪽으로 확 뒤잡혔다.
아 저쪽에 시간이 이쪽으로 확 뒤잡혔다. 이런 것이 발전된 이론이 바로 탄압 이론이여.
탄압 억압 이론 탄압 억압해 가지고 우주가 현상됐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잊지 말으시길 바랍니다. 우주는 탄압 억압에 의해서 형성이 된 거지 절대 펑 터진 것이 아니다.
알겠어 이제 입에서 육두 문자 저거 그거 요거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합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주는 억압에 있고 탄압에서 형성돼서 드러나는 현상이지 절대로 펑 터지거나 분열된 형상이 아니다.
태초 분열 이런 터지는 게 다 속아 넘어가는 거야. 창조 이론 창작 이론인가 뭐 무슨 뭐 이런 데 진화 이론 이런 데 속아 넘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절대 성선설 성악설 양자 묵자 겸애설 뭐 이런 겸애설 이런 거 제자백가 하나 상앙 한비자 이런 논리 속아 넘어가는 거지.
절대 그래 넘어가면 안 돼. 우주는 꽝 지지 눌러가지고 힘 신가지고 힘이 쓰는 것이 뭐가 꽝 울림을 받아가지고 형성된 거야.
깡 깡깡 지지 눌러서 위축 수축이 돼. 오그라들어서 수축 이그러들어서 쭈그러들듯 해가지고 단단히 뭉치가 생성 펑 터진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예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드릴 거 합니다.
어때 이 십리양지 주장이 그럴듯하지. 배젱이 큰 무낭꿀 엄나무 베기 십리양지 비상골산터골 굿골 한 점 이런 주장이 그럴듯하잖아.
화재 화재는 우리 물건 들어도 화재이래 하재라고 그래 덕절산 솔티 고개 넘어가는데 동 서 남쪽으로는 도락산 북쪽으로 말하자면 덕절산, 두악산 저쪽으로 이래 있고 .
서 서북으로 사봉(沙峯) 배쟁이가 있고 용두산이 있고 그런 데가 이 짐이 태어난 고향이야.
알겠어 그래 짐의 주장을 들어야 된다. 이거 지금 십리양지 심양지 별호가 십리양지 좀 크면 안 걸 베젱이야 알겠어 엄나무 베기 앙장 엄나무 베기 엄나무 베기 말씀을 들어야 된다.
절대 이 미친 말이 아니야. 그래야 짐의 말씀을 들어야지.
졸개님. 짐은 졸개요 저 하발찌야 졸개님 말씀을 들어야지 말하잠.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고 해탈을 하며 해탈하는 건 불가(佛家) 주장이지만 그게 벗어나 탈 깨뜨리는 파괴합니다.
이거 파 파괴 육파 논리 알지 자유파 하는 거 이런 거 그럼 6파 논리에 의거 진축파(辰丑破) 이런 논리에 그런 파 원리를 아가 다 거기서 나오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드시 우주는 터져서 있는 게 아니야 뭐 몇 억 광년 전에 터져서 있는 거 아니라 몇 억 광년 아무것도 아니야 몇 천억 광년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것도 아무것도 미진(微塵) 말도 못해. 그런 어 전 전이나 후에 그리고 억압 미래 과거 현재를 꽉 지지 눌러가지고 탄압을 해 가지고 우주가 형성된 것이지 절대 뻥 터진 게 아니라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이런 말 알겠어 예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또 강론을 할까 합니다.
*
ㅋㅋㅋㅋㅋ 입힘도 좋네 실성한 말을 이래 오랫동안 짓걸이니 경자 신축 세월운이 그런거다 이걸 텍스트하는 것은 그냥 녹화 녹은된 것을 누가 듣기나 하는가 텍스트한 것도 안 읽을 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