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4. 10시. 사당역4출.
장완철, 한성복, 허 전, 박천준. 간만에 사인이 자리를 함께하여 보령 성주산 휴양림을 향해 출발하였다.
세시간여만에 휴양림 매표소앞에서 대천의 최철한친구와 조우하여 휴양림내 인공폭포앞 평상에서 컵라면으로 입맛을 다시고, 한성복,허전과 필자는 편백나무 숲길 탐방길에 나서고, 쪽잠을 자는 장회장과 최철한은 베이스캠프를 지키고.....
우선은 잔디광장을 거쳐 피톤치드 길의 편백나무 숲으로 코스를 잡고 출발.
아직은 후덥지근한 열기가 느껴지는 날씨지만, 숲속의 녹음진 오솔길을 걷기에는 한가롭고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편백나무숲에 도달하니 빽빽하게 채운 편백나무를 바라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듯하다.
이곳에서 피톤치드의 자연향기에 취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이번 산행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곳이다.
탐방길을 마치고 베이스캠프의 지킴이 썰의 대가? 두 분을 만나, 석탄 박물관과 무궁화 수목원을 둘러 보았으나, 월요일은 정기휴무일...
9월산행 코스를 정리하여 재정립 하기로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맛집 탐방.
생선구이와 생선조림으로 한 床 거하게 받아 막걸리도 지역 특산물로 반가운 친구와 함께 하니, 이 또한 맛이 없을손가~~~
최철한 친구의 후의로 만찬을 즐기고 (감사합니다), 9월 산행시 최철한 내외도 함께 하기로 약조를하고 사전답사를 마치고 귀경하였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특히 장회장은 운전하시느라 더더욱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댓글 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철환친구 반가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