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빵거는 아니었는데 난 그거 생각남 예전에 글쓴이가 어릴때 엄청 큰 냉장고? 같은 폐가전제품이나 그런 처리장같은데에서 또래 친구랑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놀았는데.. 친구가 냉장고 하나에 들어갔다가 갇혀서 안열려가지고 글쓴이가 어른 부르러 간다해놓고 혼날까봐 말 안한거. 그래놓고 며칠뒤에 그 친구 부모님은 실종아동 찾는다고 울며불며 지냈는데 글쓴이가 나중에 거기 가보니까 냉장고고 뭐고 싸그리 다 사라짐... 그래놓고 하는말이 다 폐처분됐을지 내가 어떻게알아?...
첫댓글 이젠 츄잉껌밖에 생각안나
나도 그 생각하고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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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in the air???
난 이게 젤 소름 이던데 친구 기숙사 데리고 왔다가 경비? 한테 안들키게 하려고 친구 난간에 숨어있다가 떨어져서 친구 죽었다는거..
헐 맞아 그거
@법조인 이거 나도 예전에 본거라 잘모르겠어ㅜㅜ
@법조인 나도 찾고있는데 안보이네 ㅠㅠㅠㅠ
아 나도 그 댓글 직접 봄...그게 막이슈 질문글이었던거 같은데 자신이 살면서 소름끼치는 일 겪은거 말해보자 이런 류의 글이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그 댓글의 내용 자체가 소름이었다기보다는 본인이 겪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않게 댓글 올린게 소름이었음..
츄츄츄츄 츄잉껌...
쭉빵거는 아니었는데 난 그거 생각남
예전에 글쓴이가 어릴때 엄청 큰 냉장고? 같은 폐가전제품이나 그런 처리장같은데에서 또래 친구랑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놀았는데.. 친구가 냉장고 하나에 들어갔다가 갇혀서 안열려가지고 글쓴이가 어른 부르러 간다해놓고 혼날까봐 말 안한거. 그래놓고 며칠뒤에 그 친구 부모님은 실종아동 찾는다고 울며불며 지냈는데 글쓴이가 나중에 거기 가보니까 냉장고고 뭐고 싸그리 다 사라짐... 그래놓고 하는말이 다 폐처분됐을지 내가 어떻게알아?...
미친..
개무서워,,
미친...
할...존나 소름
추추추 보는데 무서워서 추추추추추잉껌으로 마음 달래고 나머지 다 안읽음ㅎ.. 무서워!!!!
헐 개무서워
무서워
나 이거 내일볼래 ..
익담 뭐냐 미친
아 소름 ㅡㅠㅠ
수련회 ㅅㅂ
개무서워ㅠㅠ
츄잉껌 노래없왔음 어쩔뻔
ㅋㅋㅋㅋㅋ나도 추추추추추 부분에서 츄잉검 자동으로 부름 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