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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어느덧맛객-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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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 영양
무에는 디아스타제라는 전분 분해효소가 들어 있어 음식의 소화흡수를 촉진한다. 소화효소외에 식물성섬유도 풍부해 장내의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무에는 또 비타민c민가 많이 들어 있는데, 특히 무껍질에는 무 속의 2배가량 되는 비타민c민가 들어 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껍질을 벗기지말고 수세미로 깨끗이 씻어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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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겉절이
재료: 무2센치1토막, 쪽파약간
절이기: 굵은소금 1/4작은술
양념:고춧가루1큰술, 식초1큰술, 설탕1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통깨약간
1. 준비
무크기는 중간크기정도 됨다.
2센치두께로 썰어 준비한다.
껍질은 될수있으면 그대로 사용함다.
2. 썰기
3등분한후
2-3미리두께로 나박나박썬다.
3. 절이기
볼에 담고 소금1/4작은술을 넣고 절인다.
살짝 물이 나올정도면 됨다.
☞ 바쁜아침이니깐, 절여지는 동안 상을 차려놓는다.
4.무치기
볼에서 절여진무는 물기를 쪼옥 따라내고
고춧가루1큰술, 식초1큰술, 설탕1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쪽파약간을 넣고
버무린다.
통깨약간 뿌리고 버무려 마무리~
5. 담기
그릇에 담고 맛있게 먹기~
무겉절이양념으로 무채를 무쳐먹어도 좋구
김치대용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도 좋다.
딱히 반찬은 없을때도 기막히게 좋다.
무겉절이 하나만 있으면
밥상이 새콤달콤해져
만드는 사람도, 먹는사람도
즐거워진다~
바쁜아침에 기분좋게 먹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수있게 해준답니당~
어느덧맛객(어맛)의 밥상이 궁금하다면?
제 블로그에 http://blog.daum.net/bluehrp 놀러오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은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법으로 찾아뵙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