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의 그리움ㅡ노오란 백양꽃
(수목원ㅡ모모수계)
백양꽃(조선석산, 조선상사화)
여러해살이풀로서 비늘줄기가 달걀모양 추위에 약해 주로 남부지역에서 자생한다.
백양꽃이란 이름은 전남 백양사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백양꽃은 희귀식물 및 특산식물로 지정되어 있어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다는 상사화, 백양꽃도 상사화랑 같은 집안이다.
상사화와 백양꽃은 봄에 잎이 먼저 나오지만 꽃무릇이나 개상사화는
가을에 잎이 나온다. 다들 알뿌리식물이라 그런지 꽃이 참 크고 아름답다.
꽃말 : 초가을의 그리움, 진한 미소
첫댓글
초가을의 그리움ㅡ노오란 백양꽃
(수목원ㅡ모모수계)
아름답고 이쁜꽃 백양꽃 정말 잘보았습니다
좋은 아침에 이쁜꽃을 보니까 하루가 즐거울것
같아요 모모수계님 늘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귀한꽃 예뻐요~
감사합니다
초가을의 그리움ㅡ노오란 백양꽃
곱게 담으셔서 한결같이
이른 아침에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모모수계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