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19..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5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맑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4. 4. 1.
지금부터 대략 10년 후인 2035년, 늦어도 15년 후인 2040년을 전후하여, 세계 인구 3000만 명 이상의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 미래 세대가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국민의 소득과 자산을 지금보다 3~5배 늘리는 것이 경세제민하려는 국민의 강력한 의지이자 목표다. 그 구체적 실천 과제 24.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언제쯤이면 대세 상승으로 전 고점을 돌파하며 훨훨 날아갈 수 있을까? 우리 국민의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 증가와 비례하여, 단기, 혹은 중기적으로 코스피 5000 포인트 이상은 가능한 것일까? 가능하다면 언제? 등등에 대한 질문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
"코스피 전 고점 돌파는 애초 불가능하다" " 2년, 5년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등등의 의견과 주장이 분분한 가운데, 장기 코스피 대세 상승의 조건, 방안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살펴 보기로 하고, 오늘은 이에 대해서만 원론적으로 간단히 답한다.
기업의 본분은 국내외 경기가 좋건 말건 닥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꾸준하게 돈만 많이 벌면 엔비디아 주식 가격처럼 1~2년 만에 열 배 오를 수 있고, 시가 총액도 8개월 만에 1조 달러대에서 2조 달러대로 증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 대세 상승의 선봉 반도체 대표 기업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 가격이 각각 20~30만 원, 40~50만 원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꾸준히 돈을 많이 벌면 코스피 전 고점 돌파와 5000 포인트 돌파는 저절로 이뤄지게 될 것이다. 그 시기는 올해 든, 내년이든, 5년, 10년 후이든.
기업 등 법인을 포함한 우리 국민의 금융 자산도 저절로 크게 늘어나게 되겠지? 그런 까닭에, 우리 국민의 금융 자산이 더 빨리, 더 많이 늘어나길 바라며, 귀찮아도 1년 가까이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앞서 제시한 과제 21~23만 제대로 수행해 매, 올해 2분기부터 1년간 분기 당 영업 이익을 각각 8~15조, 3~4조 원만 달성해도 목표 주식 가격과 코스피 전 고점 돌파는 물론 그 이상도 올해 말이나 내년 초면 가능해질 것이다. 매출까지 크게 증가하면 성장 프리미엄도 더해지겠지?
중기 코스피 5000 돌파도 마찬가지다. 연말연시 인버스 곱버스, 폭풍 매도 등의 일부 멍청한 투자 회사, 개인 투자자들과 달리 외국인은 이례적 달러 강세에도 작년 말 17조 가까이, 올해도 4조 가까이 삼성전자를, 하이닉스와 합해 7조 가까이 역대급 우리나라 반도체 주식을 폭풍 매수하고 있지?
2024년 4월 1일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4년 4월 1일 부동산 단신 1.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196㎡(이하 전용면적) 13층은 80억원에, 양천 목동 신시가지9단지 156㎡(11층)는 28억원, 목동 신시가지5단지 95㎡(2층)는 22억500만원에 손바뀜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성동구 성수 장미아파트 53㎡(5층)도 직전 신고가 13억7000만원에서 2억8500만원 오른 16억5500만원에 신고가를 다시 썼다.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멈춰...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전용면적 84㎡는 이달 올해 최고가 24억원에 손바뀜했다. 마포구 용강동 ‘e편한세상 마포리버파크’ 전용 123㎡는 직전 거래가(21억7000만원·지난 1월)보다 2억3000만원 오른 24억원에 매도됐다. 구의동 ‘강변현대하이엘’ 전용 130㎡는 이달 초 신고가인 13억4000만원에 계약됐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롯데캐슬프레지던트’는 지난 1일 전용 119㎡이 28억원에,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전용 138㎡(24층)도 지난달 26억6000만원에, ‘래미안서초에스티지’도 지난달 전용 139㎡는 34억원에 신고가를 갱신했다. 반포 자이, 반포 래미안퍼스티지,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등의 최근 거래도 신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서울 강북에서 마포래미안푸르지오(마래푸, 3885가구)를 제외하면 가장 큰 대단지고, 재건축 추진 단지 중에서는 노원구 월계동 ‘미륭·미성·삼호3차(월계시영·3930가구)’에 이은 대단지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이하 성산시영)’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친 이후 재건축추진위원회(추진위) 구성 절차를 밟고 있다.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신반포 15차 재건축)'가 시공사와의 공사비 인상 협상을 완료했다.
"이 동네는 1억이면 된대"…경기 고양시 일산서 '후곡4단지' 전용 84㎡는 이달 6억원(10층)에 팔렸다. 인근 '후곡7단지' 전용 84㎡ 역시 5억7700만원(15층)에 매매됐다. '후곡 11,12단지' 전용 59㎡는 이달 3억2900만원(13층)에, 행신동 '무원10단지' 전용 84㎡는 이달 5억원(10층)에, 화정동 '별빛9단지' 전용 84㎡도 5억8500만원(10층)에 거래됐다. 행신동 '샘터2단지' 전용 59㎡도 3억4800만원(16층)에 팔렸다.
서울 강남구 '개포1동주공아파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디퍼아)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디퍼아 조합')은 6개의 보류지 매각 가격을 기존보다 5000만~1억5000만원 상향한다. 한편, 서울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노량진1구역) 시공사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 ‘오티에르 동작’의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입찰했다. 경기 과천시 부림동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디에이치 르블리스'는 최고 35층, 27개 동, 2829가구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여의도 아파트지구는 목화·삼부·장미·화랑·대교·한양·시범·삼익·은하·광장·미성 아파트가 속해 있다. 서울 성북구청은 장위6구역 '라디우스파크 푸르지오' 착공을 승인했다. 인근 장위자이 레디언트(장위4구역)의 분양가는 3.3㎡ 당 2834만원이었다.
2025년 1월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5년 1월 1일 부동산 단신 1.
서울 대표 아파트 500곳 아파트값과 거주 가구별 소득·소비, 부채와 소유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거주민의 실소유 비중은 나인원한남(73.9%)이 가장 높았다. 타워팰리스1차(69.8%), 한남더힐(69.5%), 아크로포레스트(69%) 순이다. 래미안원베일리(53.7%), 반포르엘(39%), 압구정 신현대(11.2%) 등은 낮았다.
서울 성동구 성수1구역이 당초 계획했던 22층보다 높은 35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경기 성남시 분당 샛별마을, 양지마을 그리고 시범단지(우성·현대)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분당 양지마을 5단지 한양아파트, 샛별마을 삼부아파트는 신고가 혹은 이전 거래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2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법원 판결로 상가 조합원에 대한 분양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다. 압구정3, 4구역, 분당 양지마을 등도 향후 상가 동의 확보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 재건축 조합원 분양가는 3.3㎡당 1억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등과 ‘벚꽃명소’인 서 동대신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고시 완료했다.
서울 서초 반포·잠원 일대 반포주공1단지반포3주구 재건축 '래미안트리니원', 잠원 메이플자이 인근 신반포21차 재건축 '반포더샵OPUS21', 그리고 송파구 미성·크로바 재건축 '잠실르엘 등이 분양에 나선다.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래미안 원페를라'는 분상제 적용 돼 전용 84㎡ 분양가는 22억원으로 예상된다. 분양가 3.3㎡당 3825만원의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 아이파크 1순위 청약에 전용 105㎡ 이상 16개 중 8개가 미달됐다.
최근 몇 달 사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는 이달 7월보다 4억 8000만 원 내린 22억 7000만 원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16㎡는 이번 달 최고가 대비 6억 원 하락한 64억 원에.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 84㎡도 10월 대비 3억 6000만 원 하락한 22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
서울 3.3㎡당 주택 가격은 래미안원베일리 1억 3618만 원, 나인원한남(1억 2917만 원), 압구정 신현대(1억 2358만 원), 아크로서울포레스트(1억 2309만 원), 신반포2차(1억 1871만 원), 아크로리버뷰(1억 1847만 원), 래미안퍼스티지(1억 1246만 원), 반포르엘(1억 1206만 원), 아크로리버파크(1억 1150만 원)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