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야구장 부지는 2003년 m^2당 3만6700원짜리였으나 2004년 녹지였던 야구장 부지 주변을 2007년에 주거, 상업 예정지로 지정해버려서 땅값이 2008년에 25만4천원으로 10배 뻥튀기됨. 그리고 2008년에는 시가화 예정지 및 주거지역으로 변경해서 보상가 뻥튀기하고 보상 추진.
3. 보상가 540억중 64%인 340억을 A씨와 B씨 두 명이 받음.
4. A씨는 14대 국회의원이고 B씨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역임하며 성무용과 막역한 사이였음
5. 2013년말에 부지지역(삼룡동)의 1지역인 2종 일반주거지역도 평당 100~115만원에 거래되는 싼 지역인데 2010년에 녹지를 평당 122만원에 보상매입함.
이와 관련해서 시의회에서 감사원에 조사 요청 했었는데 질질끌다가 5년지났다며 종결처리해버리고
첫댓글 나라가 벌써 망조든거 같다...기생집단이 너무 많아...경제학에서 지대추구가 너무 횡횡하면 국민경제가 제대로 못굴러간다는데...이건 지대추구 정도가 아니라 지대강탈이니
시발놈년들얼마나뒤에서 해쳐먹었으려나
7800만원 선에서 가능
성무용 이놈 새누리당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