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최고의날 골라골라
육백마지기를 찿았더랬습니다.
오르는길은 공사로 인해 흑먼지로 불편했고
샤스타데이지꽃 일명(계란플라이꽃)은
작년에 이어 냉해일까요
아니면 아직도 만개하지 않은걸까요
24년도에가 최고였다는..
아뭏던 은하수 시간에
구르미가 덮쳐서 보지도 못하고
최악였습니다.
겨울같은날씨에
나는 추위에 오돌돌
떨며 현기증이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즐거웠어요
새벽에 철수하고
추암으로가서
바다보며 사진놀이 하다가
서울오니 거의 떡실신으로
이제야 정신줄잡고
후기올림니다.
참석하신 별밤지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금은 미류가10,000냥 찬조로
통장에 입금합니다,
첫댓글 저는 그날
아침일찎
움직여서
평택문화공원수국,영월청렴포,선돌,..이렇게 돌아다녔습니다.
5분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청옥산 육백마지기 풍경 잘 담아오셨읍니다샤스타페이지는 더 있어야 개화할것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정선 하이리조트 쪽으로 갔었는데 꽃은 거기도 마찬가지로 만개하지 않았고 대신 함백산을 올라 그런대로 이색적인
산 꼭대기 밭농사 풍경을 구경했읍니다.강원도 고지대는 여름 피서지로 유명하지요.날씨가 싸늘합니다.아뭏든 수고 많으셨읍니다.
리딩하시고 회원님들 뒷바라지 하느라 애쓰셨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아 기다리는 은하는 보지못하였어도 즐거운 별밤이었습니다 동해바다가 보고싶어 찾아간 추암해변의 추억쌓기도 좋았지요
미류님 여러모로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날이 되였습니다.
육백마지기는 .. 강원도라서.. 무척 추웠으니...
겨울 옷들을 다들 입었네요
즐겁고 화기 애애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수고하신작품 감사히
잘 봣읍니다 ,
조금 아쉽긴 해도 멋진 곳입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멋지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미류 방장님~~
많이 준비를 해오셨는데 나는 입만가서 미안했어요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는 새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