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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둘러보고,
웅천리에 있는 <면도장>으로
보리밥 점심합니다!!
11월5일부터 칼국수 한다네요!!
닭갈비 나오네요~!!
살짝 보리밥..ㅎ
쓱쓱 비비니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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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리 <오드시>카페
비가 촉촉히 내리니 애인이 좋아하네요^^
첫댓글 모자람이 없는 보리밥 한 상~엄지척이예요b
저도 살짝보리밥을 살짝 더 선호해요ㅎㅎ
비오는 창 밖 풍경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은 사랑^^
애인과 오붓하니~~^^
감사합니다!!
보리밥밥상이 고급지게 한상 이네요 ~
아지매 솜씨가 좋다고 많이들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