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3:2-11)
| 두 개의 세례 | 성경 본문 구절 |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 광야=교회(행7:38) | 마3:2-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물 세례를 받으라 물로 세례 (회개의 세례) (요한의 세례) | 마3:6-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마3:11-나(요한)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벧전3:21-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물세례는 하나님을 향해 방향전환(회개)하는 것이다> 물 세례=구원의 표 |
성령과 불로 세례 (변화의 세례) (예수의 세례) | 마3:11-그(예수)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딛3:5-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의 세례=구원의 확신, 확증 요3: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여기서의 물과 성령은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말한다) |
세례요한의 광야에서의 외침의 소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이다
세례요한은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천국들어가기 위해 두개의 세례를 받으라고 말하고 있다
두 개의 세례는 요한의 세례와 예수의 세례인데 그것은 물 세례와 성령 세례이고 회개의 세례와 변화의 세례이다
물 세례는 구원의 표이고 성령 세례는 변화의 세례이다
예수님도 요한복음 3장 5절에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물과 성령은 세례요한이 말한 물 세례와 성령의 세례를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구원은 물과 성령 즉 물 세례와 성령 세례인 두 개의 구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