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살은 인오술띠 보다 높은 그룹인데 사,유,축으로 망신,육해,천살그룹이다.
인오술 입장에서 酉년을 만날때가 육해살인데 나보다 한그룹 높은 장성살을 만난것이다.
이등병이 장군을 만났으니까 부담스럽고 마음이 무거운데 장군이 이등병에게 명령을 하는것이다.
육해살은 내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음에도 나에게 너무나 많은 짐을 주변에서 지어줄 때다. 시집간 딸에게 친정의 생활비를 대라고 하거나, 신입직원에게 무리한 중책을 맡게 하여 고충을 겪게 하거나... 이런 무리한 기대감으로 인하여 압박을 받는 상황이다. 그래서 육해살이 들면 헐레벌떡하고 뛰어 다녀야 하고~~ 서두르게 되는데 사실 준비부족과 실력부족이 있으니 무리수를 두게 되어 탈이 나기도~~ 공정한 절차, 순리적인 절차를 무시하게 되므로 질타를 받을 일도 생긴다. 그러니 육해살이 들어 올때에는 너무 조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 아직 나의 실력이 부족하므로 조금 더 확인하고 조금 더 준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 아무리 주변에서 나를 몰아 붙여도 내 스스로 돌다리를 두드리는 심정으로 활동을 해라~~ 육해살에도 조급함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데 빨리 다니다가 다치기도 하고 절차를 무시하고 빨리 하다가 관공서로부터 질타를 받기도 ~~ 내가 아직 준비부족인데 중책을 맡아서 스트레스가 많다.
이러한 상황들이 이등병이 장군을 만난 상황과 흡사하다.
남들이 봤을때는 우와~~장군을 봤다고?하니까 내가 명예를 높이려고 마음을 먹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