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깜부기 모르는 친구 있으면 손들어 봐?
누구 얼굴에 칠 해주고 싶다.
첫댓글 나 몰라!깜부기는 왜 생기는 것이야?보리의 변종 또는 보리가 병들어 생기는 것인가 아님 유전적으로 전혀 다른 종인가?깜부기로 눈섭칠하던 애들도 있었는데....눈섭보다 그 아래 콧잔등이 더 빨리 깜둥이로 변했었지만.
남이야!!!!나도 몰라...너만 알고 있나봐.질문을 다시 해보리 깜부기 모르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ㅡㅋㅋ영귀야 누가 그걸 얼굴에 다 바르니지앙 스럽게 그게 혹시 영귀 맞지..???그 곳이바로 우리 어릴적 놀이터지.새가 날개를펴면 허공이 새의 놀이터이듯사람은 마음을 펴면 천하가놀이터이다오늘도 즐기며 살자 친구들아 ..~~~~~~
어릴적 이맘 때면 정말 학교가기 싫었지이른 아침부터 햇살은 뜨겁게 쏟아지고갈 길은 멀고....대운리에서 출발해서 구장터 잉기다리쯤 가다보면 날은 덥고 갈길은 멀고정말 학교가는 길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 처럼 싫었지....복남이가 올려 놓은 사진의 보리를 보니지금이 구워먹기 딱 좋을 때 같다.너무 익어 딱딱하지도 않고그렇다고 덜여문 것도 아니고살짤 구워먹으면 고소할 때이다.풋 콩보다는 덜 하겠지만....학교길이 짧은 성진리나 신성 애들은 그런 기억이 없겠지만학교길이 멀었던 상/하면 애들은 유혹도 많았고 한눈팔것도 많았었지...그래서 지각도 하고 종종 빠구리(?)도 치고.
첫댓글 나 몰라!
깜부기는 왜 생기는 것이야?
보리의 변종 또는 보리가 병들어 생기는 것인가 아님 유전적으로 전혀 다른 종인가?
깜부기로 눈섭칠하던 애들도 있었는데....
눈섭보다 그 아래 콧잔등이 더 빨리 깜둥이로 변했었지만.
남이야!!!!
나도 몰라...
너만 알고 있나봐.질문을 다시 해
보리 깜부기 모르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ㅡ
ㅋㅋ영귀야 누가 그걸 얼굴에 다 바르니
지앙 스럽게 그게 혹시 영귀 맞지..???
그 곳이바로 우리 어릴적 놀이터지.
새가 날개를
펴면 허공이 새의 놀이터이듯
사람은 마음을 펴면 천하가
놀이터이다
오늘도 즐기며 살자 친구들아 ..~~~~~~
어릴적 이맘 때면 정말 학교가기 싫었지
이른 아침부터 햇살은 뜨겁게 쏟아지고
갈 길은 멀고....
대운리에서 출발해서 구장터 잉기다리쯤 가다보면 날은 덥고 갈길은 멀고
정말 학교가는 길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 처럼 싫었지....
복남이가 올려 놓은 사진의 보리를 보니
지금이 구워먹기 딱 좋을 때 같다.
너무 익어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덜여문 것도 아니고
살짤 구워먹으면 고소할 때이다.
풋 콩보다는 덜 하겠지만....
학교길이 짧은 성진리나 신성 애들은 그런 기억이 없겠지만
학교길이 멀었던 상/하면 애들은 유혹도 많았고 한눈팔것도 많았었지...
그래서 지각도 하고 종종 빠구리(?)도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