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군가 소주 처음처럼을 주문하길대 단호히 거절하고
다른 소주를 주문했습니다.
물론 그사람도 강력한 우파인데도 그 글씨를 만든 신영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모델도 항상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여자로 선택했습니다.
신영복?
정치정보 목차에 보시면 NO3 한명숙편에 잘나오지만 여기서는 간단히 소개합니다.
http://cafe.daum.net/Kprogress.right-wing/RLZq/170
인물 정보
- 신영복 대학교수, 작가
- 출생-사망
- 1941년, 경상남도 밀양 - 2016년 1월 15일
- 학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수상
- 2015년 제19회 만해문예대상
2008년 제3회 임창순상 - 경력
- 2006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2004.03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원장
우리에게 "처음처럼"이란 단어를 통해 가장 잘 알려진 신영복이
1,2심에서 사형을 대법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였했던 인간입니다.
(동그라미 부분이 신영복)
통혁당 사건이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통혁당(통일 혁명당)은1968년 북한의 지령,
북한 공작금을 받고 국내에 결성된 혁명조직을 말합니다.
주범 김종태가 4차례에 걸처 월북,김일성과 면담한 후 결성된 당으로,
혁신정당(진보정당)을 표방하여 합법적으로 반정부소요,반미데모,등을 통해
사회적 선동과 소요를 목표로 설립된 단체 입니다.
특히 사형당한 주범 김종태,이문규,김질락등은
조선노동당에 입당한 당원이었고
이진영,오병헌은 월북해서 당원 교육받던중
통혁당 정체가 밝혀지자
그대로 북에 주저앉은것 역시 사실 입니다.
심각한것은
전향서 한장 쓰지 않고 끝까지 전향을 거부한
영원한 맑스주의자 신영복이 억울하게 조작 당했다며 주장한 것과
박성준 역시 무고한 피해자라고주장? 한것을
노무현이 "조작당한 피해자"로 인정했다는 것 입니다.
노무현 정부가 통혁당 관계자 신영복과 박성준등을
조작사건의 피해자로 만든 이유는
[신영복은 사건 주동자 김종태, 김질락과 일면식도 없다]
말한것을 당시 재판결과를 무시하고 그냥 인정해 버린겁니다... . . .
진짜 그럴까요?
위에 말한 '주범 김질락'이 처형되기전에
옥중에서 남긴 수기 중 일부를 캡처해서 올립니다
<어느 지식인의 죽음>(원제; 주암산) 중..
글이 길어도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영복씨라 하셨지요? 나 김질략 입니다. 이진영씨 한테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사회주의를 모르는 친구들에게는 잘 들어가는것. . . .
미스터 신은 나하고 같이 일해볼 생각이 없으시요?

저는 곧 군에 입대. . . .육사교관으로 임명되고.....이런사람이 육사 교관이 되었으니
육사내에서도 음밀히 뿌리가 내려지고 있지 않았을까요?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글입니다.
수십년 전부터 사회 곳곳에서 뿌리 내리고 세를 확장 해 왔다고 봅니다.
언론계,학계,방송국,국회 등에 포섭.
육사,공사,해사 해병대, 공수단 등에 조직으 전초병이 수색전.
사회 종교단체 ccc, 불교청년회,경우회,동학연구회,새문화연구회, 60년대 학사회, 청맥회 등등. . . .
참고)https://band.us/band/65795110/post/15365
뭉가의 방중때 신영복의 서화를 선물했다는 사실은 부각되지 않았지요
하도 헛발질을 많이 해서.
시진핑 주석에 바둑판 받은 문 대통령, 신영복 선생 서화 전해
한중 정상이 오고가는 선물 속에 마음을 주고 받았습니다.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4일 베이징에서 열린 국빈만찬장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으로부터 옥으로 만든 바둑판과 바둑알을 선물 받았고,
이에 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통(通)'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신영복 선생의 서화작품을 선물했습니다.
중략)
문 대통령은 전날 베이징대 연설 중간에 선물 사실을 공개하면서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는 말의 '통'자를 딴 것"이라며
"양 정상간, 양 국가간, 양 국민간에도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관계개선을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3413488
저 글씨가 내려질때까지 그 소주는 내손에 없지요.
정우성 삼성의 보험광고 때문에 시끌시끌 한데요.
우파가 약한게 그런겁니다. 단호하게 상품을 거부하고 불매운동 하는것.
좌빨들에 비하면 정말 이런 부분이 약하다고 봅니다.
첫댓글 정말 좋은 알아야 할 글이네요...
저는 소주는 못 마시지만 많은 애국민들이 아셔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처럼이 뭔지도 모르지만
역시 성공회 이군요 ㅠㅠ
클났네 보험은 삼성으로 가입되있는데 어쩌나?
삼성화재는 아니고 삼성생명이긴 하지만
정신 차려라 삼성이여 !!!!
롯데에서 나오는 소주입니다
@지킴이 아 처음처럼이라는 소주는 롯데
그럼 롯데도 불매 .....
정신차려라 롯데여 !!!
@보헤미안 소주 마시는 사람은 불매입니다. 처음처럼 글씨만 보면 신영복이 생각나서. . . 심지어 무현이도 생각납니다
@지킴이 그럼 이기회에 절주? 하시고
금연도 하시고 돈도 아끼고 건강들도 챙기시고 하면 안될까요?
@보헤미안 좋은 생각이십니다.ㅎㅎ
@지킴이 특히 우리카페 남성동지들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있지요
한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간 빨갱이입니다.
저런 놈이나 박성준이가 교수를 하였으니 성공회대가
빨갱이 대학이 되고 김재동이 같은 덜떨어진 쓰레기도 나오지요.
전 소주는 수삼년전부터 안먹지만 제가 자리하면 무조건 참이슬입니다.
두산주조 시절에 "처음처럼" 서체 써주고 저작권료 받았지만,
지금도 "처음처럼" 매상에 따라 저작권료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