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지금 현재, 지구상에는 200개가 넘는 국가가 존재하고 있고, 과거 사라진 국가들의 이름까지 합친다면 셀 수 없을 만큼의 많은 국가들이 흥망(興亡)을 이루며 존재해 왔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국가들 중 중국의 진나라만큼 논란이 많고 의문이 생기게 하는 국가는 인류 역사상 찾아보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국가이며, 많은 업적과 뛰어난 통치술, 그리고 중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의 모습을 보여주며, 사실상 중국을 지금의 CHINA로 불리게 했던 이러한 위대했던 진나라가 불과 통일된지 15년만에 멸망하게 되는 모습은 아무리 관련 사료를 찾아보고 유물로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확인하여도, 누구도 쉽게 상상하거나 믿어지기가, 결코 쉽지 않을 정도로 매우 충격적입니다.
특히, 환관 조고(趙高)가 제2세 황제였던 호해(胡亥)를 지록위마(指鹿爲馬)로 대표되는 내용으로 농락하고 죽음으로 몰고 간 모습은 소설이라고 해도 믿기 힘들 만큼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업적을 이루는 것, 공훈을 세우고 금자탑을 세우며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위대한 인물, 그리고 위대한 국가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루기는 어려워도, 망하는 것은 의외로 한 순간이라는 것을 우리 세계 역사는 쉽게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역사서에서 한결같이 망하는 순간의 국가에 대한 기록은 너무나 황당할 정도로, 너무 단순하고 생각보다 매우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우리는 또한 동일하게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세계 공통적이라는 사실 역시, 신기할 정도입니다.
지금은 물론, 더불어민주당(The Democratic Party of Korea)이 이재명을 내세워 지금의 좌파 정부를 세우면서, 매우 공고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역시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일 것이다라는 점을 우리는 또한 지금의 형편없는 이재명 대통령 상태를 보면서 분명하고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거짓은 결코 진실을 덮을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자신의 죄를 취소시키려는 만행을 과연 정상적인 국민이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논리(The principle that all are equal before the law)를 스스로 무너뜨리고 법치를 철저하게 훼손하며, 대한민국 공화국을 문명국가가 아닌 야만의 국가로 만들려는 음모, 사회주의 공산주의도 하지 않는 짓을 하는 통치자를 우리는 흔히 독재자(dictator)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상, 소위 공화주의는 평등을 생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등속에는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처럼 작은 희망과 같은 존재가 있는데, 바로 자유(自由)라고 하는 보석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좌파들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대종교를 보면, 소위 극우라고 불리는 사람들에 의해 대한민국 공화국이 건국되고, 극우라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 경제가 발전되어 세계 최빈국이 세계 선진국으로 만들어준 극우의 공을 좌파들은, 스스로 망나니 극좌가 되어 친일이라는 이름으로 폄훼를 하고 모욕을 주는 짓을 일삼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하게 됩니다.
저희는 이러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옛날 동화에서 '은혜 갚은 까치' 이야기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 못하는 짐승도 자신에게 도움을 준 은인에게 은혜를 갚는다는 이야기인데, 대종교의 극좌라는 사람은 이러한 사실도 모른다는 말인지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러한 망나니 좌파들을 소위 '배은망덕(背恩忘德)'이라는 말로 충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대종교에서 흔히 말하는 강도 내용들 중 독립군에 대해 매우 강변을 하며, 말할 때 열변을 토하는 모습 역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언급하고 있는 투철한 독립군들을 훗날 사지로 몰고 모조리 죽음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사람들은 바로, 다른 사람들도 아닌 조선 좌파들이었고, 극단적 극좌 공산주의자들이었다는 사실을 대종교측은 애써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언급하고 있는 독립군 중 매우 유명하게 인식하고 있는 김좌진 주석의 경우도, 1928년 한국유일독립당을 조직하고 1929년 한족총연합회 주석이 되셨을 때, 한족총연합회내 민족주의 계열과 공산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들 사이에 갈등이 격화가 되었고 결국, 1930년 1월 24일 고려공산청년회 회원 박상실에 의해 피살되었다는 점을 대한민국 공화국내 좌파들은 알고 있을까?
오죽하면, 김좌진 주석은 사망하기 직전 "할 일이... 할 일이 너무도 많은 이때에 내가 죽어야 하다니. 그게 한스러워서..."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얼마나 한스러운 삶을 사셨는지 우리는 정작 잘 모르고 있습니다. 당시, 주석님의 나이는 40세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유시 참변은 공산주의 좌파 세력이 얼마나 민족을 배신하고 자신들의 개인적 영달을 위해 얼마나 폐륜적이고 망나니 짓을 저지르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홍범도와 다르게 김좌진 주석은 자유시 참변을 겪으시면서 반공노선으로 걷게 되셨고, 그래서 피살까지 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극좌에 충성하고, 대종교마저 좌파들의 손에 의해 좌경화되고 있는 모습은 실로 한탄스럽다고 할 것입니다.
심지어, 대종교의 박민자는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며 계속 자신이 대종교의 정식 총전교라며 사칭하며 정부와 협상까지 하고 있습니다. 가히, 실소가 나오고 가관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지금까지 따뜻하게 밥먹여주고 좋은 옷 입혀주며, 편안하게 살 집을 마련해준 우파의 은인(恩人)들에게 오히려 먹고 살만 하니까 주인보고 집을 내놓고 내쫓으려는 좌파들에게 우리는 자비를 베풀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금의 북한을 보면서, 사회주의를 동경하고 좌파의 삶을 살려는 인물들에게 권하고 싶은 말은 제발 '본인들의 사회주의 조국으로 가시라'라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프랑스가 망하는 것도 좌파들의 포플리즘 정책(Populist policies of the left)이 결국 지금의 약탈 프랑스로 바꾼 결정적 요인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기 힘들 것입니다. 더불어서, 지금의 엉터리 이재명 정부를 보셨으면 합니다. 국가 부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불어나고 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이 프랑스의 전철을 밟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한민국 공화국도 똑같이 지금까지 세운 기적과 같은 우파의 국가 체제가, 극좌적 인물들과 사회주의 정당에 의해 점차 무너지고 있는 모습은 매우 서글프고 한스럽다고 할 것입니다.
대종교도 하루 빨리 정신을 차리기 바라고, 쓸데없는 망나니 좌파 인물들을 시급히 척결시키고, 정상적이고 평화로우며, 믿음만 있는 깨끗한 종교로 새롭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단군교 백봉신형대종사 숭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