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똥 에 미끄러지고나면 자신이 잘못밟은 실수로 넘어진걸 생각안하고 자기탓은 안하고 소 탓을 하며 몸에나 옷에 묻은 냄새가. 나서 소똥을 싫어하고 소똥 말하면 거부감 으로 받아드리고 듣기싫어하는데 소똥을 필요하는것도. 많다 식물에는 영양소 소똥벌래는 생명을 탄생 시기는 살란실을 만들고 사람은 불을 피우는 땔감으로 집을 감사는 벽 재로 꼭 필요한데 자신의 그릇된 생각에 불쾌한 감정만 앞 새우는 생각을 지우는 방법을. 모르는 나자신 위헤서 소똥 이야기로. 시작해본다 우리는 간혹 궁금증이나 의미를. 몰라서 묻는 거나 때론 상대에 생각을 알고싶을때 내 생각을 상대에 묻거나 상대 생각을 듣고싶을 때나 또는 내생각을 알리고 싶을때에 종종 말을 건내고 한다 그런대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에 상반된 표현을 돌출할때에 뭔가 모를 다툼이나 언쟁이 생긴다 우리는 이럴때 내 생각과 다르다고 불괘한 감정을 들어내고 물어보지 아니한것만 못하다는 상항이 종종 생긴다 그리하여 서로 아무것도 아닌 일에 갈등이 생길 소지가 다분히 있다 그래서 소통에도 예의가 있다 물어 볼때에는 상대에 생각을 존중해주는것이 상대를 인정하고 받드는 것에 기본이 있어이 대화의 묘미다 내생각과 다르다고 상대생각을 받어주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일조메일련의상황관해서 그 책임은 물어보는 사람에게 있다 묻고 언쟁믈 벌이면 싸우자고 하는것이다 물어본 대답이 아닌것도있는 그럴수도 있기에 대답해주는거니 깐 틀리건 맞건간에 그렇게생각 하다면서내가 이리 이리해서 물어본 자초지종을말하고. 양해를구하고. 보면 상대도 자신의 대답에 설명을 해주는 소통에. 메너를 갖게된다 이리하여 소통에 즐거움속에서 인간의 아름다운 사랑을 주고받는 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