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비 뭄 합니다. 정신없는 할마씨 죽은 딸네 집 간단다...금방 죽을 사람이 담배 핀다고 까 뭉기질 않나...분장한 핏자국을 작살내지 않나...아니 이게 무슨 경천동지驚天動地...능지처참陵遲處斬할...간난애 엉덩이도 뭐 외설스럽다고 저거 분명히 블러Blur 처리한 거 맞지?

우서비 바 합니다. 담배는 몸에 나쁘대잖아...시체도 니코틴에 쩔면 꼴 볼견일 거고...가짜피도 피라곤 까무라칠 사람도 있을 것이고...간난얘 고추도 고추는 고추이고 고추 안 보여도 뭐 우린 심의랍시고 꼬장부리는 꼴을 못 보니 까 뭉긴다...그러고 자국이라도 남겼을 수도 있고...
매깨비 이 합니다. 거 장님 코끼리같은 소리하네...영화란 현실의 간접경험으로 카타르시스의 쾌감을 줄 수도 있고 감정이입을 통하여 잠재의식을 정화할 수도 있고...저거 또 어떤 꼴값이 작살냈구나 하면...김새겠지? 뭐? 꼴값을 꼴값이게 하는 몸통이 더 큰 원흉이라고?
#Hotel_Mumbai is a 2019 action thriller film directed by Anthony Maras and co-written by Maras and John Collee. An Australian-American-Indian co-production, it is inspired by the 2009 documentary Surviving Mumbai about the 2008 Mumbai attacks at the Taj Mahal Palace Hotel in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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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뭄바이 상영TV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