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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4월 4일의 탄생화: 빨간 아네모네(Red Anemone) | |
| 탄생화 | 아네모네 (빨간색) |
| 날짜 | 4월 4일 |
| 꽃말 | 그대를 사랑해, 당신을 사랑합니다 |
| 특징 | 아네모네는 색상마다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4월 4일의 상징인 빨간색은 정열적이고 깊은 사랑의 고백을 의미합니다. |
| 莊子 外篇 第19篇 達生 目次 장자 외편 제19편 달생 목차 |
| 01[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 <삶을 잊으면 精神정신이 損傷손상받지 않는다> (1/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6926326 |
| 02[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2. 몸과 精神정신을 自然자연스런 狀態상태로 두어라 (2/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7947405 |
| 03[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3. 自然자연의 道도를 通통하는 데는 演習연습과 努力노력이 必要필요하다 (3/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8223530 |
| 04[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4. 外物외물에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아야한다> (4/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8897300 |
| 05[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5. 養生양생을 위해서는 日常生活일상생활이 重要중요하다 (5/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9898504 |
| 06[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6. 모든 生命생명은 本性본성대로 便安편안히 살기를 願원한다 (6/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0515085 |
| 07[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7. 사람의 病병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7/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1714288 |
| 08[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8. 段階的단계적으로 修養수양을 쌓아 完全완전한 德덕을 지녀야한다 (8/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2151532 |
| 09[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9. 私私사사로움을 버리고 自然자연의 움직임에 맡겨라 (9/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3012763 |
| 10[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0. 自然자연의 理致이치에 따라 合致합치되면 神氣신기에 이른다 (10/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3723359 |
| 11[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1. 本性본성을 無視무시한 人爲的인위적 技巧기교는 失敗실패하게 된다 (11/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4193809 |
| 12[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2. 마음과 外物외물이 同和동화되면 가장 便安편안하다 (12/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4969635 |
| 13[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3. 自身자신의 修養수양과 勇氣용기를 남에게 보이지 말라 (13/13) https://blog.naver.com/swings81/221065600173 |
| 01[장자(외편)] 第19篇 達生 : 1. <삶을 잊으면 정신이 손상받지 않는다> (1/13) 외편 / 장자 2017. 7. 22. 7:10 복사https://blog.naver.com/swings81/221056926326 |
=====第04章↓
| 莊子 外篇 第19篇 達生 第4章 장자 외편 제19편 달생 제4장 | ||
| 4. 外物외물에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아야한다> (4/13)(1/2) | ||
| 顏淵問仲尼曰 | 안연문중니왈 | 顔淵안연이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
| 吾嘗濟乎觴深之淵 | 오상제호상심지연 | “언젠가 제가 觴深상심의 못못으로 불리는 (넓고 크고 깊고 물살이 센) 곳을 건넌 일이 있었습니다만, |
| 津人操舟若神 | 진인조주약신 | 뱃-沙工사공이 배를 모는 솜씨가 마치 鬼神귀신같았습니다. |
| 吾問焉 | 오문언 | 그래서 제가 하고 물었는데, |
| 曰 | 말하기를 | |
| 操舟可學邪 | 조주가학야 | ‘배 젓는 일은 배워서 되는 겁니까?’ |
| 曰 | 왈 | 沙工사공이 말하기를, |
| 可 | 가 | ‘되지요. |
| 善游者數能 | 선유자촉능 |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배 젓는 것을 빨리 익힐 수 있습니다. |
| 若乃夫沒人 | 약내부몰인 | 이를테면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은 |
| 則未嘗見舟而便操之也 | 즉미상견주이변조지야 |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지요.’라고 했습니다. |
| 吾問焉而不吾告 | 오문언이불오고 | 제가 그 까닭을 물어보았지만 저에게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
| 敢問何謂也 | 감문하위야 | 敢감히 여쭈어보겠습니다만, 그게 무슨 뜻인지요?” |
| < 生命생명의 本義본의를 깨달음 > ※ 外重者內拙외중자내졸 :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疏忽소홀하게 된다. * 顔淵問仲尼(안연문중니) : 顔淵안연이 仲尼중니에게 물음. 顔淵안연은 顔回안회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이 있는데 淵연은 字자이고, 回회는 이름이다. ≪列子열자≫ 〈黃帝황제〉篇편에도 顔回안회로 表記표기되어 있다(王叔岷왕숙민). 問문은 問於문어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이 있으며 ≪列子열자≫에는 問乎뭍호로 表記표기되어 있다(王叔岷왕숙민). * 吾嘗濟乎觴深之淵(오상제호상심지연) : 觴深상심이라는 淵연못을 건넌 적이 있었음. ‘濟제’字자는 游유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다(馬叙倫마서륜, 劉文典유문전, 王叔岷왕숙민). 觴深상심은 淵연못의 이름. 成玄英성현영은 “淵연못 이름이다. 그 模樣모양이 盞잔과 비슷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 이름을 붙인 것이니 宋송나라에 있다[淵名也연명야 其狀似桮기상사배 因以爲名인이위명 在宋國也재송국야].”라고 풀이했다. * 津人操舟若神(진인조주약신) : 뱃-沙工사공이 배를 모는 솜씨가 마치 鬼神귀신같음. 津人진인은 成玄英성현영이 “나루를 건네주는 사람을 말함이다[謂津濟之人也위진제지인야].”고 풀이한 것처럼 뱃-沙工사공이다. * 善游者數能(선유자촉능) :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배 젓는 것을 빨리 익힐 수 있음. 數촉은 嚴復엄복이 “數能촉능은 速成속성과 같다[數能촉능 猶速成야속성야].”고 풀이한 것을 따라 빠르다는 뜻으로 飜譯번역하였다. 여기서 數촉은 촘촘할 ‘촉’ 다만 ‘數(삭)習而後’로 表記표기된 引用文인용문이 있으며(馬叙倫마서륜, 劉文典유문전, 王叔岷왕숙민), 劉文典유문전, 王叔岷왕숙민 等등은 그것이 옳다고 했는데 參考참고할 만하다. 여기서 ‘數’은 빠를 ‘삭’ * 若乃夫沒人(약내부몰입) :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 若乃약내는 乃若내약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版本판본이 있으며(王重民왕중민, 寺岡龍含사강용함), ≪列子열자≫에도 乃若내약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다. ≪經傳釋詞경전석사≫에 따르면 “若乃약내는 말머리를 돌리는 表現표현이다[若乃약내 轉語詞也전어사야].”고 했는데 參考참고할 만하다. |
| * 未嘗見舟而便操之也(미상견주이변조지야) :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음. 便변히 操조之지할 수 있음. 便操之변조지는 바로 배를 操縱조종할 수 있다는 뜻이다. 操之조지는 操之者조지자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版本판본(寺岡龍含사강용함)과 引用文인용문이 있으며(馬叙倫마서륜), ≪列子열자≫에도 者자가 붙어 있다. 便변은 곧 ‘番번’ * 吾問焉而不吾告(오문언이불오고) : 내가 그 까닭을 물어보았지만 나에게 말해 주지 않음. 宣穎선영은 “또 그 까닭을 물음이다[又問其故우문기고].”라고 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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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19篇 達生 第4章 장자 외편 제19편 달생 제4장 | ||
| 4. 外物외물에 마음이 사로잡히지 않아야한다> (4/13)(2/2) | ||
| 仲尼曰 | 중니왈 | 仲尼중니(孔子공자)가 말했다. |
| 善游者數能 | 선유자촉능 |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이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
| 忘水也 | 망수야 | 그가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
| 若乃夫沒人之 | 약내부몰인지 | 그런데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이 |
| 未嘗見舟而便操之也 | 미상견주이변조지야 |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다는 것은 |
| 彼視淵若陵 | 피시연약릉 | 그가 깊은 蓮연못을 마치 언덕과 같이 보고 |
| 視舟之覆猶其車卻也 | 시주지복유기거각야 | 배가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後進후진하는 程度정도와 같이 여기기 때문이다. |
| 覆卻萬方陳乎前而不得入其舍 | 복각만방진호전이부득입기사 | 顚覆전복과 退却퇴각 等등 여러 가지 일이 눈앞에 펼쳐지더라도 그것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하니, |
| 惡往而不暇 | 오왕이불가 | 어디에 간들 餘裕여유가 있지 않겠는가! |
| 以瓦注者巧 | 이와주자교 | 〈物件물건을 던져서 勝敗승패를 겨루는 던지기 놀이를 하는 境遇경우에〉 別별 價値가치가 없는 기왓-張장을 〈景品경품으로〉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
| 以鉤注者憚 | 이구주자탄 | 〈勝負승부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아주 잘 던지고, 이보다 價値가치가 있는, 銀은이나 銅동으로 만든 革帶혁대고리를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마음이 若干약간 떨려 두려워하고, |
| 以黃金注者殙 | 이황금주자혼 | 黃金황금을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完全완전히 마음이 어두져 混亂혼란에 빠져 잘 맞추지 못한다. |
| 其巧一也 | 기교일야 | 〈그 까닭은〉 技術기술은 같은데 |
| 而有所矜 | 이유소긍 | 놓치면 아깝다고 생각하는 執着心집착심이 있게 되면 |
| 則重外也 | 즉중외야 |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여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
| 凡外重者內拙 | 범외중자내졸 | 무릇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疎忽소홀하게 된다.” |
| * 善游者數能(선유자촉능) 忘水也(망수야) :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이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그가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임.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빨리 배울 수 있다는 뜻이다. 陳景元진경원은 “물을 잊어버리는 者자는 배는 그대로 있지만, 배를 보지 않은 者자는 물과 배를 모두 잊어버린 것이다 [忘水者망수자 猶存舟유존주 未嘗見舟미상견주 兼忘之也겸망지야].”라고 풀이했다. * 彼視淵若陵(피시연약릉) 視舟之覆(시주지복) 猶其車却也(유기거각야) : 그는 깊은 蓮연못을 마치 언덕과 같이 보고 배가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後進후진하는程度 정도와 같이 여김. 宣穎선영은 “蓮연못이 있는 것이 보이지 않으니 마치 뭍과 같이 보아 빠질까 하는 두려움이 없음이다 [不見有淵불견유연 如陸然여륙연 無沈溺之懼무침닉지구].”라고 풀이했다. 淵연은 衆泉중천으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引用文인용문이 있다(王叔岷왕숙민). 郭象곽상은 “蓮연못을 언덕과 같이 보기 때문에 배가 연못에서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비탈에서 뒤로 물러나는 것과 같이 여긴다 [視淵若陵시연약릉 故視舟之覆於淵고시주지복어연 猶車之却退於阪유거지각퇴어판야].”라고 풀이했다. * 覆却萬方陳乎前(복각만방진호전) 而不得入其舍(이부득입기사) : 顚覆전복과 退却퇴각 等등 여러 가지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더라도 그것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함. 覆却복각은 배가 뒤집히는 것과 수레가 後退후퇴하는 것. 奚侗해동은 “위의 배와 수레를 이어 말한 것이다 [承上舟車言승상주거언].”고 말했다. 萬方만방은 林希逸임희일이 풀이한 것처럼 萬端만단의 뜻이다. * 惡往而不暇(오왕이불가) : 어디에 간들 餘裕여유가 없겠는가. 어떤 狀況상황에서도 餘裕여유를 잃지 않는다는 뜻이다. 郭象곽상은 “만난 狀況상황마다 모두 겨를이 있다 [所遇皆閒暇也소우개한가야].”고 풀이했다. 惡는 어디 ‘오’라는 뜻. |
| * 以瓦注者巧(이와주자교) 以鉤注者憚(이구주자탄) 以黃金注者殙(이황금주자혼) : 別별다른 價値가치가 없는 기와를 〈景品경품으로〉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勝負승부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아주 잘 던지고, 이보다 가치가 있는 銀은이나 銅동으로 만든 革帶혁대고리를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 마음이 若干약간 떨려 두려워하고, 黃金황금을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完全완전히 마음이 어두워져 混亂혼란에 빠져 잘 맞추지 못함. 모두 物件물건을 던져서 勝敗승패를 겨루는 던지기 놀이를 하는 境遇경우를 견주어 말한 것이다. 注주는 ≪呂氏春秋여씨춘추≫에서 殶(쏠 ‘주’)로 表記표기되어 있고(陳景元진경원), ≪淮南子회남자≫에는 鉒(둘 ‘주’)로 表記표기되어 있으며, ≪列子열자≫에는 摳(投擲투척할 ‘구’)로 表記표기되어 있다. 洪頤煊홍이훤, 馬叙倫마서륜, 王叔岷왕숙민이 말하는 것처럼 네 글-字자는 같은 意味의미로 ‘던진다’는 뜻이다 憚탄은 ‘두려워하다’, ‘비틀거리다’의 뜻이다. 陳景元진경원이 “놀람이니 두려워함이다[驚也경요 懼也구라”라고 풀이한 것이 無難무난하다. 殙혼은 ‘어두워짐’의 뜻이다. ≪說文解字설문해자≫에서 “어두워짐이다[瞀也무야].”라고 풀이하였다. * 其巧一也(기교일야) 而有所矜(이유소긍) : 技術기술은 같으나 景品경품이 있게 되면 놓치면 아깝다고 여기는 執着心집착심이 생기게 된다. ≪呂氏春秋여씨춘추≫에는 ‘矜긍’字자가 ‘殆者태자’로 表記표기되어 있다. 成玄英성현영은 “아껴서 애석히 여김이다[矜而惜之긍이지석].”라고 풀이하였다. * 凡外重者內拙(범외중자내졸) : 무릇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히 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拙졸해지게 된다. 外重외중은 重外중외로 表記표기되어 있는 版本판본이 있고(寺岡龍含사강용함), ≪列子열자≫에도 重外중외로 表記표기되어 있다. 拙졸은 위 文章문장의 巧교와 相對상대되는 表現표현이다(池田知久지전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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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道家 -> 列子 -> 黃帝 |
| <열자 황제2편 8> |
| 顏回問乎仲尼曰:「吾嘗濟乎觴深之淵矣,津人操舟若神。吾問焉,曰:『操舟可學邪?』曰:『可。能游者可教也,善游者數能。乃若夫沒人,則未嘗見舟而謖操之者也。』吾問焉而不告。敢問何謂也?」仲尼曰:『𧮒!吾與若玩其文也久矣,而未達其實,而固且道與。能游者可教也,輕水也;善游者之散能也,忘水也。乃若夫沒人之未嘗見舟也而謖操之也,彼視淵者陵,視舟之覆猶其車卻也。覆卻萬物方陳乎前,而不得入其舍,惡往而不暇?以瓦摳者巧,以鉤摳者憚,以黃金摳者惛。巧一也,而有所矜,則重外也。凡重外者撰內。」 |
| 第19篇 達生>第1章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達生 |
| 顏淵問仲尼曰:「吾嘗濟乎觴深之淵,津人操舟若神。吾問焉,曰:『操舟可學邪?』 曰:『可。善游者數能。若乃夫沒人,則未嘗見舟而便操之也。』吾問焉而不吾告,敢問何謂也?」 仲尼曰:「善游者數能,忘水也。若乃夫沒人之未嘗見舟而便操之者也,彼視淵若陵,視舟之覆猶其車卻也。覆卻萬方陳乎前而不得入其舍,惡往而不暇!以瓦注者巧,以鉤注者憚,以黃金注者殙。其巧一也,而有所矜,則重外也。凡外重者內拙。」 |
| 顏淵問仲尼曰:「吾嘗濟乎觴深之淵,津人操舟若神。吾問焉,曰:『操舟可學邪?』 曰:『可。善游者數能。若乃夫沒人,則未嘗見舟而便操之也。』吾問焉而不吾告,敢問何謂也?」 1 |
| 仲尼曰:「善游者數能,忘水也。若乃夫沒人之未嘗見舟而便操之也,彼視淵若陵,視舟之覆猶其車卻也。覆卻萬方陳乎前而不得入其舍,惡往而不暇!以瓦注者巧,以鉤注者憚,以黃金注者殙。其巧一也,而有所矜,則重外也。凡外重者內拙。」 2 |
| 顔淵안연이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언젠가 제가 觴深상심의 못못으로 불리는 (넓고 크고 깊고 물살이 센) 곳을 건넌 일이 있었습니다만, 뱃-沙工사공이 배를 모는 솜씨가 마치 鬼神귀신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 젓는 일은 배워서 되는 겁니까?’ 하고 물었는데, 沙工사공이 말하기를, ‘되지요.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배 젓는 것을 빨리 익힐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은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지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까닭을 물어보았지만 저에게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敢감히 여쭈어보겠습니다만, 그게 무슨 뜻인지요?” 1 |
| 仲尼중니(孔子공자)가 말했다.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이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그가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이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다는 것은 그가 깊은 蓮연못을 마치 언덕과 같이 보고 배가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後進후진하는 程度정도와 같이 여기기 때문이다. 顚覆전복과 退却퇴각 等등 여러 가지 일이 눈앞에 펼쳐지더라도 그것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하니, 어디에 간들 餘裕여유가 있지 않겠는가! 〈物件물건을 던져서 勝敗승패를 겨루는 던지기 놀이를 하는 境遇경우에〉 別별 價値가치가 없는 기왓-張장을 〈景品경품으로〉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勝負승부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아주 잘 던지고, 이보다 價値가치가 있는 銀은이나 銅동으로 만든 革帶혁대고리를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마음이 若干약간 떨려 두려워하고, 黃金황금을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完全완전히 마음이 어두워져 混亂혼란에 빠져 잘 맞추지 못한다. 〈그 까닭은〉 技術기술은 같은데 놓치면 아깝다고 생각하는 執着心집착심이 있게 되면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여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무릇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疎忽소홀하게 된다.” 2 |
| 顔淵안연이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언젠가 제가 觴深상심의 못못으로 불리는 (넓고 크고 깊고 물살이 센) 곳을 건넌 일이 있었습니다만, 뱃-沙工사공이 배를 모는 솜씨가 마치 鬼神귀신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 젓는 일은 배워서 되는 겁니까?’ 하고 물었는데, 沙工사공이 말하기를, ‘되지요.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배 젓는 것을 빨리 익힐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은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지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까닭을 물어보았지만 저에게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敢감히 여쭈어보겠습니다만, 그게 무슨 뜻인지요?” 1 |
| 仲尼중니(孔子공자)가 말했다.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이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그가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이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다는 것은 그가 깊은 蓮연못을 마치 언덕과 같이 보고 배가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後進후진하는 程度정도와 같이 여기기 때문이다. 顚覆전복과 退却퇴각 等등 여러 가지 일이 눈앞에 펼쳐지더라도 그것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하니, 어디에 간들 餘裕여유가 있지 않겠는가! 〈物件물건을 던져서 勝敗승패를 겨루는 던지기 놀이를 하는 境遇경우에〉 別별 價値가치가 없는 기왓-張장을 〈景品경품으로〉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勝負승부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아주 잘 던지고, 이보다 價値가치가 있는 銀은이나 銅동으로 만든 革帶혁대고리를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마음이 若干약간 떨려 두려워하고, 黃金황금을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完全완전히 마음이 어두워져 混亂혼란에 빠져 잘 맞추지 못한다. 〈그 까닭은〉 技術기술은 같은데 놓치면 아깝다고 생각하는 執着心집착심이 있게 되면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여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무릇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疎忽소홀하게 된다.” 2 |
| 顏淵問仲尼曰:「吾嘗濟乎觴深之淵,津人操舟若神。吾問焉,曰:『操舟可學邪?』 曰:『可。善游者數能。若乃夫沒人,則未嘗見舟而便操之者也。』吾問焉而不吾告,敢問何謂也?」 1 |
| [顏淵안연]이 [問乎仲尼曰문호중니왈]하야 顔淵안연이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吾嘗濟乎觴深之淵矣오상제호상심지연의]어니 “언젠가 제가 觴深상심의 못으로 불리는 (넓고 크고 깊고 물살이 센) 곳을 건넌 일이 있었습니다만, [津人操舟若神진인조주약신]이라 뱃-沙工사공이 배를 모는 솜씨가 마치 鬼神귀신같았습니다. [吾問焉曰오문언왈] [操舟可學邪조주가학야]아하니 그래서 제가 ‘배 젓는 일은 배워서 되는 겁니까?’ 하고 물었는데, [曰왈] [可가]라 [善游者數能 선유자촉능]요 沙工사공이 말하기를, ‘되지요.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배 젓는 것을 빨리 익힐 수 있습니다. [若乃夫沒人약내부몰인 則未嘗見舟而便操之者也즉미상견주이편조지자야]는 이를테면 潛水夫잠수부 같은 人間사람은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저을 수 있지요.’라고 했습니다. [敢問何謂也감문하위야]잇가 敢감히 여쭈어보겠습니다만, 그게 무슨 뜻인지요?” |
| 顔淵안연이 仲尼중니에게 물었다. “언젠가 제가 觴深상심의 못못으로 불리는 (넓고 크고 깊고 물살이 센) 곳을 건넌 일이 있었습니다만, 뱃-沙工사공이 배를 모는 솜씨가 마치 鬼神귀신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 젓는 일은 배워서 되는 겁니까?’ 하고 물었는데, 沙工사공이 말하기를, ‘되지요.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은 배 젓는 것을 빨리 익힐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은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지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까닭을 물어보았지만 저에게 말해 주지 않았습니다. 敢감히 여쭈어보겠습니다만, 그게 무슨 뜻인지요?” 1 |
| 仲尼曰:「善游者數能,忘水也。若乃夫沒人之未嘗見舟而便操之也,彼視淵若陵,視舟之覆猶其車卻也。覆卻萬方陳乎前而不得入其舍,惡往而不暇!以瓦注者巧,以鉤注者憚,以黃金注者殙。其巧一也,而有所矜,則重外也。凡外重者內拙。」 2 |
| [仲尼曰중니왈] [善游者數能선유자삭능]은 [忘水也망수야]요 仲尼중니(孔子공자)가 말했다.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이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그가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若乃夫沒人之未嘗見舟而便操之也약내부몰인지미상견주이편조지야]는 그런데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이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다는 것은 [彼視淵若陵피시연약릉]하고 [視舟之覆猶其車卻也시주지복유기거각야]니라 그가 깊은 蓮연못을 마치 언덕과 같이 보고 배가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後進후진하는 程度정도와 같이 여기기 때문이다. [覆卻萬方陳乎前복각만방진호전]이요 [而不得入其舍이부득입기사]니 顚覆전복과 退却퇴각 等등 여러 가지 일이 눈앞에 펼쳐지더라도 그것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하니, [惡往而不暇오왕이불가]리오 [以瓦注者巧이와주자교]하고 어디에 간들 餘裕여유가 있지 않겠는가! 〈物件물건을 던져서 勝敗승패를 겨루는 던지기 놀이를 하는 境遇경우에〉 別별 價値가치가 없는 기왓-張장을 〈景品경품으로〉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勝負승부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아주 잘 던지고, [以鉤注者憚이구주자탄]하고 [以黃金注者殙이황금주자혼]이니라 이보다 價値가치가 있는 銀은이나 銅동으로 만든 革帶혁대고리를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마음이 若干약간 떨려 두려워하고, 黃金황금을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完全완전히 마음이 어두워져 混亂혼란에 빠져 잘 맞추지 못한다. [其巧一也기교일야]이나 [而有所矜則重外也이유소긍즉중외야]니라 〈그 까닭은〉 技術기술은 같은데 놓치면 아깝다고 생각하는 執着心집착심이 있게 되면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여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凡外重者內拙범외중자내졸]이니라 무릇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疎忽소홀하게 된다.” |
| 仲尼중니(孔子공자)가 말했다. “헤엄을 잘 치는 사람이 빨리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그가 물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潛水夫잠수부 같은 사람이 배를 한 番번 보지도 않고 바로 배를 저을 수 있다는 것은 그가 깊은 蓮연못을 마치 언덕과 같이 보고 배가 뒤집히는 것을 마치 수레가 後進후진하는 程度정도와 같이 여기기 때문이다. 顚覆전복과 退却퇴각 等등 여러 가지 일이 눈앞에 펼쳐지더라도 그것이 그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하니, 어디에 간들 餘裕여유가 있지 않겠는가! 〈物件물건을 던져서 勝敗승패를 겨루는 던지기 놀이를 하는 境遇경우에〉 別별 價値가치가 없는 기왓-張장을 〈景品경품으로〉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勝負승부에 얽매이지 않으므로〉 아주 잘 던지고, 이보다 價値가치가 있는 銀은이나 銅동으로 만든 革帶혁대고리를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마음이 若干약간 떨려 두려워하고, 黃金황금을 걸고 던지는 境遇경우에는 完全완전히 마음이 어두워져 混亂혼란에 빠져 잘 맞추지 못한다. 〈그 까닭은〉 技術기술은 같은데 놓치면 아깝다고 생각하는 執着心집착심이 있게 되면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여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무릇 外物외물을 重視중시하는 境遇경우에는 內面내면의 마음이 疎忽소홀하게 된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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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第04章↑
*****(2026.04.04.)
* 慎獨신독 李洪林이홍림 會員회원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어느 노인이 개구리 한 마리를 잡았는데 개구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키스를 해주시면 저는 예쁜 공주로 변할 거예요.” 그런데 이 말을 들은 노인, 키스는 커녕 개구리를 주머니속에 넣어 버렸습니다 개구리는 깜짝 놀라 "키스를 하면 예쁜 공주와 살 수 있을 텐데요. 왜 그렇게 하지 않죠?” 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노인은 “솔직히 말해줄까? 너도 내 나이가 되어 보면 공주보다 말하는 개구리가 더 좋을거야“ 라고 대답했습니다. 친구가 귀해지는 은퇴기에는 이야기 할 상대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노인이 예쁜 공주보다 주머니 속에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는 말하는 개구리를 선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한 사람이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친구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주어진 삶을 멋지게 엮어가는 위대한 지혜는 우정(情)입니다. 신은 인간이 혼자서는 행복을 누릴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행복은 친구가 있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주위 사람들을 칭찬하고 자신도 이웃과 친구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야 人生이 훨씬 아름다워 집니다. 부모와 자식, 친구, 스승등 관계 속에서 인간의 운명은 결정됩니다. 운명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통한 선택일 뿐입니다. 누구나 관계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일깨우고 운명을 개척하면 어떠한 위기라도 극복할 에너지를 얻는 답니다. |
* 曉泉효천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이란은 때릴게 더 많은데..."트럼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Y녹취록]
https://v.daum.net/v/20260404192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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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아내에게 학대당해”…트럼프만의 '조롱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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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호르무즈 무력 개방 연기...기름값 더 오르나
https://v.daum.net/v/20260404183300989
이란 '휴전 협상' 거부...미군 실종자 수색 '변수'
https://v.daum.net/v/20260404184020069
옷 공장이 식당으로.... 칠레 젊은이들 휩쓴 '삼겹살-소주' 열풍
https://v.daum.net/v/20260404174744416
이란이 전쟁에서 버티는 진짜 이유...“이제 핵보다 호르무즈가 더 중요해”
https://v.daum.net/v/20260404190325356
유)전쟁 끝나면 물가 잡힌다? 착각 마세요. 중동발 공급망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https://www.youtube.com/watch?v=NFqgGNRWFEM
“14시간 대기 실화냐, 번호표 웃돈까지”…中, ‘일본 혼밥식당’ 광풍 [차이나픽]
https://v.daum.net/v/20260404180212585
전쟁 36일째…이란 공격에 美전투기 추락해 사상, 확전 우려 증대
https://v.daum.net/v/20260404164726751
‘미·러 줄타기’ 헝가리 총리, 16년 만에 정치적 위기 [이 사람@World]
https://v.daum.net/v/20260404144104459
[영상]“내아들 정치하면 재앙”…이란, 트럼프 엄마·레고까지 동원 선전전 [1일1트]
https://v.daum.net/v/20260404133906905
미국 내부서도 경악한 이란의 좀비작전 "쟤네 대체 왜 저러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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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2304173
‘강경파 득세’ 이란서 “핵제한·호르무즈 개방 수용하자” 온건파 목소리
https://v.daum.net/v/20260404153127924
시진핑 숙청 칼날, 본인이 아낀 ‘항공우주 영웅’도 낙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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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트럼프 "CNN에서 지지율이 100%"…따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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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404100128041
"우리가 세계 1등" 한국 없이는 전 세계 항공사들 발 묶인다? [Y녹취록]
https://v.daum.net/v/20260404150409693
https://tv.kakao.com/v/462302709
“나 때는 새벽부터 명당 맡아놨는데”…부장님은 모르는 요즘 ‘벚꽃놀이’ 풍경 [日센티]
https://v.daum.net/v/20260404094525844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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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美 F-15 첫 격추 ‘굴욕’…이란 방공망 살아있네 [권윤희의 배틀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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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2307148
"트럼프 연설, 협상 유도용"…게임이론으로 본 중동전쟁 향방[주末머니]
https://v.daum.net/v/20260404085437268
美 트럼프 관세 폭탄에 희비 교차…가전 '울고' 제약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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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이 저점"…월가에서 나오는 바닥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https://v.daum.net/v/20260404090803456
유)[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특별편-4월4일] “지난 월요일이 저점”..월가에서 나오는 바닥론
https://www.youtube.com/watch?v=bkBIn_xNf0w
“우리가 깼지만 네가 치워라”···트럼프 적반하장에 분노하는 유럽
https://v.daum.net/v/20260404060301804
트럼프 스스로 만든 안보전략도 저버린 이란전쟁 [최종일의 월드 뷰]
https://v.daum.net/v/20260404070126188
이란 전쟁에 '전력투구'...'2천조국' 노리는 미국? [지금이뉴스]
https://v.daum.net/v/202604041313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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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하나님” “아마겟돈 준비”…美국방이 빠진 위험한 신앙심
https://v.daum.net/v/20260404060247783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트럼프 대국민 연설은 ‘종전’ 아닌 ‘확전’ 선언 [신문 1면 사진들]
https://v.daum.net/v/20260404070244276
"이란에 처참하게 당했다" 세계 최강 美 전멸에 전문가도 '경악' [Y녹취록]
https://v.daum.net/v/20260404182210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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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사들 소집하고 “‘외모 숭배’ 없애라”…中 정부의 당부
https://v.daum.net/v/20260404113404970
"EU·중국 이익 겹치는 부분 있다"…조속한 종전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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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판 뒤흔들 변수에 '긴장'...모든 수단 총동원 나선 미국 [이슈톺]
https://v.daum.net/v/20260404122809394
https://tv.kakao.com/v/462300475
일본·프랑스 선박도 빠져나갔다…'홍해 봉쇄' 카드도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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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올랐지만… 中 로봇업계, 수익성으로 ‘옥석 가리기’ [차이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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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고속도로 휴게소 ‘저탄소 식생활’ 확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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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인간수명 150살로" "모세혈관 봉합 로봇팔"…中 기초과학 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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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뜨거운 감자, 호르무즈해협 ‘자위대 파병’
https://v.daum.net/v/20260404080144741
"경고 무시했다" 이란에 공격당한 태국 화물선...실종 선원 한 달 만에 시신으로
https://v.daum.net/v/20260404141503209
프랑스·일본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https://v.daum.net/v/20260404071609411
https://tv.kakao.com/v/462296186
트럼프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軍 베테랑 경질에 전문가도 '깜짝' [Y녹취록]
https://v.daum.net/v/20260404100709134
https://tv.kakao.com/v/462298297
한국인 최애 휴양지인데…“관광객 대상 납치·살인 주의” 무서운 경고 나왔다
https://v.daum.net/v/20260404171836103
'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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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분기 성장률 0.63%p↓…전쟁에 경제둔화 조짐
https://v.daum.net/v/20260404185455241
“개미 먹고 버텼다”…재조명되는 적진 떨어진 조종사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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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좌초 선박서 시신 발견…‘실종 선원’ 일부
https://v.daum.net/v/20260404182500869
적진 한복판서 대낮 저공비행…이란 추락 美조종사 찾는 '위험천만' 구출 작전
https://v.daum.net/v/20260404175123461
선발 출격한 이강인 결승골 기점 역할…PSG, 리그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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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는 곧 품질 보증"...이탈리아 최대 미용 박람회에 선보인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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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2295274
美국방 "예수 이름으로 승리 기도"…교황 "예수의 길 아냐"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