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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疎
논어 주소풀이.
蓋有不知 而作之者를
包曰
포씨가 말하였다.
時人有穿鑿
당시 사람들 가운데
억지로 꾸며내어 함부로
글을 지어내는 자가 있었으므로
故云然 그렇게 말한 것이다.
包(포) : 포함(包咸, BC6~65) 이라는 인물. 전한(前漢) 말기의 학자.
• 穿鑿(천착):
억지로 파고들어 꾸며냄,
억지로 해석하거나 지어냄.
• 妄作(망작): 함부로 지어냄.
• 篇籍(편적): 글이나 책.
• 故云然(고운연):
그러므로 그렇게 말한 것이다.
즉, 당시에는 억지로
꾸며내어 글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표현을 썼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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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견문을 넓혀 좋고 그른 것을 분별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늘 좋은 글 읽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공자가
생존시만 해도
지식이
일천한 때라
많이 보고
많이 들어(배움)
지식을
넓혀라 했겠지만
지금은
너무 넘쳐 나서
큰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쨋든
편협하지
말라는
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