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4월01일(수요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관람일정
08:50~09:53 구산역에서 6호선을 타고 삼각지역으로 가서 4호선으로 환승하여 창동역으로 간 후 창동역 1번 출구로 나옴 [1시간3분 소요]
탐방지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포토 디스커버리 프로젝트《사진집》]
탐방코스: [창동역 1번 출구~서울시립 사진미술관~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포토 디스커버리 프로젝트《사진집》]을 관람]
탐방일 : 2026년04월01일(수요일)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1시간7분 소요)
09:53~10:00 창동역 1번 출구에서 탐방출발하여 서울 도봉구 마들로13길 68 1-4층에 있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으로 이동
[7분, 342m 이동]
10:00~11:00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포토 디스커버리 프로젝트《사진집》]을 관람
[포토 디스커버리 프로젝트《사진집》
전시장소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1층 로비
전시기간 : 2026.03.18~2026.06.14
관람료 : 무료
도슨트안내 : 본 전시는 도슨트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관람시간 : 평일(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토 · 일 · 공휴일
하절기(3–10월), 오전 10시–오후 7시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휴관일 : 1월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정상 개관합니다. (단, 포토라이브러리는 매주 일, 월, 공휴일 휴관) (※ 3.2.~3.17.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휴관으로 부설주차장 이용 불가)
전시부문 : 사진, 입체, 조각, 설치
전시장르 : 기타
참여작가 : 이지안, 이신애
작품수 : 17점
전시문의 : 박소진 02-2124-7618
관람문의 : 02-2124-7600
전시 안내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신진 작가와 기획자의 실험적 시도를 소개하고, 관람 경험의 확장을 모색하는 두 번째 포토 디스커버리 프로젝트 《사진집》을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 이신애, 이지안과 함께 로비, 물품보관함, 포토라이브러리 등 미술관 곳곳에 ‘사진으로 지은 집’을 조성하고, 집에 대한 감정과 이야기를 담은 사진집(Photo-Book)을 배치합니다. 관람객은 미술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각자의 기억 속 ‘집’의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작업해 온 이신애는 두 국가에서 경험한 ‘집’과 그 사이의 거리를 다양한 매체로 기록해 왔습니다. 조각·사진·영상·언어가 관계를 맺는 방식 속에서 기억이 형성되는 구조를 탐구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억과 장소가 시간 속에서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주제를 다룬 신작 5점을 포함해 총 8점을 선보입니다. 이지안은 사진이 외부 환경과 만나며 새로운 해석을 만들어내는 순간에 주목합니다. 작가는 사진 출력물과 사물을 결합해 다시 촬영하거나 정물 이미지를 공간에 투사 하는 방식으로 서로 다른 물질이 관계를 형성하는 장면을 탐구해 왔습니다. 전시에서는 ‘집’ 형태의 구조물 벽면에 창문과 문 위치를 따라 작품을 배치해 집 안의 풍경처럼 구성하고, 일부 작품은 천장에서 매달아 이미지가 공간으로 확장되도록 합니다.
《사진집》은 하나의 독립된 전시이자 ‘2026 서울사진축제’의 프리뷰 역할을 합니다. 사진이 이미지를 넘어 공간과 기억을 매개하는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축제 기간 동안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을 맞이하고 2·3층 전시로 이어지는 경험의 출발점이 됩니다.
협력 기획. 심혜화, 박희영, 김한슬]
[주요 작품
〈새는 비행기보다 더 빠르게 날았다〉이신애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남겨 두는 흔적과 그것이 시간이 지나며 사라지는 과정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과자집의 형태를 만들어 비둘기들이 모이는 장소에 설치하고, 그것이 먹히고 흩어지는 과정을 기록하여 흔적이 사라지고 이동하는 과정 속에서 ‘집’의 의미를 질문한다. 작품은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전시 기간동안 위치가 변경된다.
〈새는 비행기보다 더 빠르게 날았다 2〉이신애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남겨 두는 흔적과 그것이 시간이 지나며 사라지는 과정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과자집의 형태를 만들어 비둘기들이 모이는 장소에 설치하고, 그것이 먹히고 흩어지는 과정을 기록하여 흔적이 사라지고 이동하는 과정 속에서 ‘집’의 의미를 질문한다. 작품은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전시 기간동안 위치가 변경된다.
〈Crispy-Untitled 09〉이지안
사진 매체가 전통적으로 의존해왔던 종이의 특성(구겨지고 연약한)을 한 단계 더 드러내기 위해 가볍고, 얇으며 바스락 거리는 사물을 통해 표현한다.
〈너머 1〉이지안
빛이 공간이나 어떤 표면에 닿아 기존의 경계들을 일시적으로 허물며 조우하는 풍경들을 포착한 작업이다.]
11:00~11:05 서울 도봉구 마들로13길 56 번지에 있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으로 이동
탐방지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신규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
탐방코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1층 데스크에서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 사전예약을 확인~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신규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를 관람~창동역 1번 출구]
탐방일 : 2026년04월01일(수요일)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1시간15분 소요)
11:05~11:30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1층 데스크에서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 사전예약을 확인
[예약번호 R260318001146758544
예약현황 예약완료
이용일자 2026.04.01
회차명[2회차] 기획 전시해설
이용시간 11:30 ~ 12:10
이용인원1 명
취소기한 2026-03-31
취소수수료 없음
서비스 정보
장소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13길 56(창동)
담당자 최재원
문의처 02-920-4300~4301
신청자 정보
신청자 명 이성수
연락처 휴대폰 01087080777
결제정보 - 결제기한, 이용인원, 이용요금, 할인/할증, 추가금액, 총 결제금액이 포함된 표
결제기한 2026-03-31
이용인원 1 명
이용대상 : 일반, 기본요금 :0 원, 신청수 : 1
이용요금 무료]
11:30~12:10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신규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를 관람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신규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는 로봇과 AI가 만든 세계에 우연히 들어선 인간이 정체를 숨기고 로봇처럼 행동해야 하는 독특한 설정의 몰입형 전시입니다.
공연,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장르와 로봇·AI 기술이 융합된 엔터테크를 통해 인간의 놀이 문화가 어떻게 변화할지 상상하게 하고, 나아가 로봇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사유하게 합니다.
전시기간 : 2025-11-11~2026-08-30
전시장소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4층 기획전시실
ㅇ 대상 : 전 연령 누구나 (8세 미만 보호자 포함 최소 2명 예약 필수)
ㅇ 관람료 : 무료
ㅇ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전예약 필수]
[서울시,''로봇과 춤추고 나만의 아바타 만들어보세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오는 11일 몰입형 기획전시 개막
유경훈 기자
투어코리아 기사 입력 2025.11.09. 19:16
로봇과 춤추고,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보는 미래 놀이터가 서울에 문을 연다.
서울 동북권 과학문화시설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obot & AI Museum, RAIM)은 오는 11일(화)부터 30일(일)까지 몰입형 기획전시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간과 로봇, 기술과 예술,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 경험을 통해 ‘엔터테크(Entertech)’라는 새로운 전시 형식을 구현한다.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는 관람객이 전시의 주인공이 돼 로봇·AI와 교감하며 자아와 정체성을 탐구하는 체험형 콘텐츠다. 관람객은 ‘로봇이 만든 세계에 우연히 들어온 인간’이라는 설정 아래, 자신이 로봇처럼 행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전시는 ‘입장 → 탐험 → 교감 → 창조 → 도전 → 몰입 → 귀환’의 7단계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로봇과 함께 춤추고, 로봇팔을 원격 조종하며, 감정을 리듬으로 표현하는 드럼 연주, 버추얼 아이돌과의 팬미팅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고 스포츠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10여 종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여러 나라의 로봇과 AI 기술이 소개된다.
관람객은 첨단 로봇 문화를 비교 체험하며 “로봇의 연기는 왜 불편하게 느껴질까?”, “아바타는 또 다른 나인가?” 같은 철학적 질문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이번 전시가 미래형 전시 콘텐츠를 체험하고자 하는 일반 시민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 청소년, 기술 기반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창작자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범운영 종료 후에는 콘텐츠 고도화와 함께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을 위해서는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회차별 정원이 제한되며, 예약 확인 후 전시공간으로 입장한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누리집(https://robotai.ss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과학관 1층 로비에는 로봇·AI 기술과 인간,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체험형 공간 ‘로봇·AI 정원’이 새롭게 조성된다.
이곳에서는 ‘휴머노이드·로봇개 산책’, ‘로봇 교감 체험’ 등 시민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있으며,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유만선 서울시립과학관장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기술과 문화, 놀이를 융합해 시민의 삶 가까이 다가가는 과학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철학적 사유를 동시에 끌어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12:10~12:20 창동역 1번 출구로 원점회귀하여 탐방 완료
12:20~12:30 창동역에서 삼각지역으로 가는 4호선 전철 승차 대기
12:30~13:31 4호선을 타고 창동역에서 삼각지역으로 가서 6호선으로 환승하여 역촌역으로 이동 [1시간1분 소요]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위치도
[미스터리 놀이터 REPLAY]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