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살던 사람들에게는 뉴스 라는 말이 없었고, 가전제품들이 없었고, 나라에 대한 관심이나, 다른 나라들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AI시대에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의 이야기들까지...... 말만 무엇할 뿐, 단군신화와 같은 허무맹랑항 소리들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 모두가 다 "카더라"라는 방식의 지식들에 세뇌당한 것이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엿장수들이나 풍물장사들이 여러 마을을 돌아 다니며, 다른 마을의 이야기들을 듣는 것이 고작이었던 것 같은데.... '뉴스'라는 미명하네... 소문으로 돈을 벌려는 야비한자들이 세상 소식을 전한다는 '신문.방송'들 아닌가 말이다.
자기가 사는 마을 사람들을 보며... 아, 이렇게 살지는 말아야지, 라는 생각에... 학문, 지식은 모르지만,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살던 시대 사람들이 조금 더 현명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인데, 그대는 어찌 생각하시는가?
"논리적 근거 없는 것이 인간" "아는체 말라" 모든 고통은 아는체하는 지식-일념법강좌5238-지의 무지
올바르게 본다면, 설령 인간들에게 인생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본다면 살기 위해서 죽는 게 아니라, 죽기 위해서 사는 것 같은데...... 만약에 내일이나 모래나, 한달 후에 죽는다면, 그 때 까지 무슨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조차 올바르게 판단할 수 없는 참으로 어리석은 동물들, 짐승만도 못한 물건들이 '인간동물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세상에 믿을 만한 인간 누가 있는가 말이다.
아이들은 부모를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부모들 또한 아이를 믿고 싶지만, 아이들은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할 수밖에 없다 보니, 부모들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타인들에게 세뇌 당한 대로 이리 저리 떠나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맏을 만한 사람들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자기의 내인생이라며 자기를 주장하면서도... 정작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 보니,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들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청맹과니들이... '내가 더 옳다'며 서로 싸우다 비참하게 죽어 가는 것 같은데.... 그대는 어찌 생각하시는가?
"논리적 근거 없는 것이 인간" "아는체 말라" 모든 고통은 아는체하는 지식-일념법강좌5238-지의 무지
이와 같은 지식들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뜻으로...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며... "너 자신을 먼저 알라" 하는데, 이런 말 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것들이 '내가 더 옿다'며, '우리는 사람'이라며... 서로 싸우자는 지식들을 가지고, 살아 죽는날까지 서로 싸우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들이 온갖 질병들의 원인이지만, 질병의 원인을 모르면서 '약'을 만들어 팔아먹고 사는 파렴치한 것들이.. 전세계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 아닌가 말이다.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는... 누구를 위해서 사는 것이며,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은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서로 아는체 하다가 죽는 것 아닌가 말이다.
대체, 올바르게 아는 것은 무엇이며,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
결과적으로 본다면,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인데, 죽기 전헤 꼭 해야만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말이다.
무엇을 위해서 종은 울리나?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사는 것인가?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죽는 것인가?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인가?
살기 위해서 죽는 것인가?
언제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일인데, 죽기 전해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첫댓글 감사합니다.
자기의 내인생이라며 자기를 주장하면서도... 정작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 보니,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들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청맹과니들이... '내가 더 옳다'며 서로 싸우다 비참하게 죽어 가는 것 같은데.... 그대는 어찌 생각하시는가?
이와 같은 지식들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뜻으로... '무지를 아는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며... "너 자신을 먼저 알라" 하는데, 이런 말 조차 알아들을 수 없는 것들이 '내가 더 옿다'며, '우리는 사람'이라며... 서로 싸우자는 지식들을 가지고, 살아 죽는날까지 서로 싸우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들이 온갖 질병들의 원인이지만, 질병의 원인을 모르면서 '약'을 만들어 팔아먹고 사는 파렴치한 것들이.. 전세계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 아닌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