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가본 육백마지기~~
그동안 육백마지기 노래부르다 드뎌 가봤습니다
엄두가 안나서 빌바오님차 얻어타고 가봤지요
그러나 샤스타데이지는 실망 그 자체였고 다시는 가보고 싶지 않은 곳으로 남았네요~~ ㅎ
그러나 미류방장과 총은칭구님 그리고 태양벌님과 빌바오님 덕분에
준비 못해간 저도 배불리 먹고 즐거운 별밤 추억 남기고 왔습니다
암튼 고마웠습니다 모두~~
카메라 셋팅이 왔다갔다 하는바람에 이도저도 아닌 사진이 되어버렸네요~~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첫댓글 육백마지기와 추암해변 사진들 멋지게 담으셨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남자친구와 둘이 여행하는 시간내내 정말 좋았어요~^^
집떠나면 개고생이다~
많이 힘드셨죠..
인꽃길만 걸어시다가 흑먼지 뒤덮힌 험지의밤을 새우고 ..감기는 안 걸리셨던가요?
그래도 다시 기억하고 추억할수있는밤였습니다.
추암의멋진풍경 사진도 담아주시고...
새힘이는 나의칭구잖어요.
무엇을 못내어줄까나..취사할수있었음 고기도 구울건데..
사진도 멋져요.
그러게
그런 고산에서 차안에서 날밤까는 즐거움이 남달라서 좋았다는 ᆢ
그리고 고마웠다고 인사하고 싶다는~
추억의사진들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선으로 담아주신 멋진 작품
행복하게 머물다갑니다.
아름다운 추억도 함께 담아갈께요
함께한 시간 넘 행복했습니다.
따듯하게 맞아 주시고 즐거운시간 만들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멋진 출사 여행 잘 하셨읍니다.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수고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