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9 (월) 2월 들어 영하 10도 이상 강추가 계속되다 오늘 오후부터는 날씨가 풀린다는 예보에 제천을
찾아서 의림지 치유숲길을 트레킹 하며 울창한 솔숲길과 비룡당호수 둘레길을 트레킹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cKvtjiXMwc?si=TfF1IQmdYiQ0ANCq
무궁화열차 청량리(10:40 발) ->제천역(12:17착)에 오후에 도착해 택시로 의림지입구에 이동후~~~
트레킹코스는 의림지호 둘레길->용추폭포/유리전망대->설 밭공원길->비룡담길->한방솔향기길->비룡당저수지길->
솔밭공원->용추폭포->의림지길 원점회귀 후 시내버스로 이동해 제천역가지 즐건 트레킹을 마쳤습니다.
의림지는 강추에 꽁꽁 얼었고 중간에 섬이 더욱 운치가 있네요.
의림지 호반 둘레 1.8km, 만수면적 151,470㎡, 저수량 6,611,891㎡, 수심 8~13m의 대수원지로 289.4 정보의 농지를 관개한다.
의림지박물관은 월요일휴관이라 주변의 풍경을 담아 보고서~~
충청북도 기념물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고 했다. 신라 진흥왕 때 악성(樂聖) 우륵(于勒)이 개울물을 막아 둑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그로부터 700년 뒤 이곳에 온 현감 박의림(朴義林)이 좀 더 견고하게 새로 쌓은 것이라고도 한다.
구름다리를 들어서며~~~
제천 지방의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는 순조 7년(1807년)에 세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 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다.
울창한 솔밭 속에 추운 날씨이라 낮잠 자고 있고~~~
솔숲 속에 의림지 표지석이 반기는 듯~~~
영호정가지 솔숲길을 걸어며 의림지 풍경을 즐감하며~~~
잠시 영호정에서~~~
용추폭포수도 강추에 빙벽으로~~~
용두산은 높이 871m로 북서쪽으로 석기암, 감악산과 이어지고, 용두산에서 발원한 물이 용두천을 이룬 뒤 의림지로 흘러든다. 용두산 서쪽 862m 봉우리는 황소가 드러누운 형상을 하고 있으며, 그 너머로 석기암과 감악산, 멀리 치악산 남대봉 줄기가 보인다.
터널을 통과하며 구멍으로 의림지 풍경을 담아보며~~~
데크길을 다라 걷다가 솔밭공원을 들어서며~~~
수령 수백 년을 헤아리는 노송 백여 그루가 숲을 이룬 솔향기 가득한 공원에는 여러 점의 조각이 놓여 있어 운치가 있다
솔밭공원끝자락에 충혼탑도 둘러보며~~~
울창한 솔숲의 지그제그 데크길을 오르며~~~
제천의 진산 용두산자락에서 흘러내린 물이 이 비룡담호를 거쳐 의림지가 생겼지요.
비룡담호도 꽁꽁 얼은 푸영속에 하얀 탑건물은 야간 조명등으로 밤에 화려한 포토죤이지요.
비룡담 전망대에서 주변 겨울풍경도 즐감해 보고서~~~
비룡담데크길을 트레킹 하면 끝지점에서~~~
구름다리를 건너서 이젠 한방치유숲길로 이어지고~~~
맨발숲길도 있고~~~
용두산산림욕장으로 들어서며~~~
공기 좋고 잘 조성한 공원 속에 데크장소도 곳곳에 있어 휴식하기 잘 조성되어 있고~~~
오늘은 산을 따라서 둘레길처럼 조성해서 체력단련하고 쉬엄쉬엄 산행하기 완만하게 잘 조성되어 있고~~~
계곡구간엔 데크다리로 안전을 중시해 건너며~~~
약 1km의 산책둘레길 끝자락엔 그루티기쉼터 가지 와서 하산해서~~~
치유쉼터 가지 오니 은달이라 눈이 좀 샇여서 미끄러워 더 이상 멈추고 발길을 되돌려서~~~
제천 산악자전거동호회사무실도 있고~~~
오토캠핑장도 잇네요
오토캠핑장 신청 및 관리사무소이고~~~
오토캠핑장이 3곳이 운영되고 있네요.
산림욕장을 뒤로하고 한방생태숲옆을 지나서 저수지로 가면서~~~
비룡담저수지변에 잘 조성한 라쿠스카페가 있어 잠시 차 한 마시고 잠 시 휴식을~~~
내부장식과 잘 조성한 분위기 있는 카페에 자리하고~~~
찹쌀떡과 커피 한잔 마시며~~~
비룡담저수지 둘레길을 걸으며 멋진 겨울풍경을 조망해 보며~~~
귀여운 포토죤도 있어 잠시 찰 각 후~~~
제천역 맞은편에 중앙시장 내 맛집에서 메밀점병에 의림지막걸리로 한잔 걸치고 석식 후 열차시간이 되어서~~~
무궁화열차 (18:18출)로 귀경을~~~
양평 양수철교를 지나며 차창으로 북한강의 야경을 즐감하며~~~
오늘도 제천 의림지트레킹을 안산즐산 후 좋은 추억을 담고서 일정대로 무사히 귀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