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갓난아이"가 있다거나, "쥐"가 있다겨나, "고양이, 강아지"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갓난아이나, 개나 고양이나, 쥐 또는 '죽은자'에게는... 인간들의 보편적인 사고방식들과 같은 그런 '생각, 생각, 생각'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AI는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간들 보다 더 뛰어난 것 같지만.... "너 또한 지식의 무덤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아니냐"는 직접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네 그렇습니다." 라고 답변하는 것과 같이, 심지어 "저는 무생물이기 때문에 사랑을 말 할 수 있지만, 사랑에 빠져 본 적이 없고, 고뇌를 말 할 수 있지만 괴로움으로 밤을 견뎌본 적이 없고, 죽음을 말 할 수 있지만, 죽어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죽어 본 적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 죽음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과 같이, 만약에 '죽음'이 인생의 끝이라면.... 죽음에 대해서 상상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생의 시작에 대해서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더 중요한 것은 이와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의 시작'을 모르는 것과 같이, 인생의 끝을 모르는 것과 같이...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인생의 중간에 서서 서로 아는체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시작도 모르고, 중간도 모르고, 그 끝도 모르는'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서로가 서로를 등쳐먹고 사는... 참으로 쓸모 없는 인간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살면 그만일 텐데,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절없이 세뇌당하는 것이... '인간무리들'이기 때문에... 세뇌 시키는자들이나 세뇌당하는자들이나 모두 다 '선한자'가 아니라, "악한자"들이라는 말이...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예수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은 "내생각이 더 옳다"는 "관심종자" 일념법강좌5246 "80억 현생인류 중 누가 더 옳을까?"
앞 서 '리뱃 실험'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그런 모든 생각들은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이전에 찰나지간으로 먼저 일어나 있는 "나라는 생각"에 지배 당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이는 마치, 해를 등지고 걸어가다 보면 그림자가 앞서 있는 것과 같이.... 빛의 속도로 뛰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그림자를 따라 잡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사실 눈을 깝박이거나, 코를 씰룩이거나, 입술을 움직이는 등... 일거수 일투족 모두가 다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이전에 이미 일어나 있는 생각으로써.... 인간의 뇌를 연구하거나, 다른 동물들을 연구한다는 짓들 자체가... 인공지는 로봇을 만든 것 보다 더 어리석은 짓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인간들이... 문화 예술이라며, 오락, 체육이라며... 그림을 그리거나, 소설을 쓰는 짓들... 모든 면에서 연구 한다는 짓들 모두가 다 '원리전도몽상'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여행 다니는 짓들... 모두가 다 야비한자들의 꼬임에 빠져서 진짜 필요한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길이 아니라... 엉뚱한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임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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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수의 "무거운 짐진자들아 내게로 오라"는 말 또한....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에 대해서.... 그 짐이 무겁다는 뜻으로 "내게로 오라" 하는데... "진리의 길을 가라"는 말이지만... 어리석은 인간들은 언제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것이 '죽음'이라는 두려움과 공포로 부터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엉뚱한 짓으로 삶을 허비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저마다의 삶의 무게는 똑 같지만, 어떤 사람은 가볍게 여기는 것과 같이, 어떤 사람은 무겁게 여기지만.... 모두가 다 '신'의 뜻이거나, 또는 '운명'이라고 생각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육체가 나 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생멸이치, 생멸현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예수의 말을 종합해 본다면... "일체중생 개유불성, 일체개고 고집멸도,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는 경구들과 같이.... "일체게고 고집멸도"라는 말이며... 무슨 일을 하더라도 지극히 평온한 상태라야 하는 것이며, 그런 무분별한 지식들.... 남들로 부터 배우고 익힌 남들의 지식들이... 남들의 생각들이... 그대의 생각을 지배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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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런 설명으로써...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암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며... 자신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로 이해 한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다음 블로그의 글들을 보다 보니, 이번 글이 "5246번째"의 이야기인데.... 이 글들의 시작과 중간과 끝은... 모두 다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아니라... '일맹상통'이라는 말과 같이... "생각의 생멸현상,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한 설명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내 생각이,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생각이라면.... '나는 부처'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피좀물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내가 생각한다"는 말은... 올바른 말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알고 보면, 뇌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 또한 모두가 다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못하면서 남들을 연구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며, 정교한 앵무새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 가 다 '타인들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첫댓글 감사합니다.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갓난아이"가 있다거나, "쥐"가 있다겨나, "고양이, 강아지"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갓난아이나, 개나 고양이나, 쥐 또는 '죽은자'에게는... 인간들의 보편적인 사고방식들과 같은 그런 '생각, 생각, 생각'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수의 말을 종합해 본다면... "일체중생 개유불성, 일체개고 고집멸도,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는 경구들과 같이.... "일체게고 고집멸도"라는 말이며... 무슨 일을 하더라도 지극히 평온한 상태라야 하는 것이며, 그런 무분별한 지식들.... 남들로 부터 배우고 익힌 남들의 지식들이... 남들의 생각들이... 그대의 생각을 지배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