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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신문 요약, 간추린 아침뉴스 |
📮 26년 7월 11일 토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팀이 강간살인죄 적용 의견을 묵살했다는 내부 진술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팀장 판단에 윗선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 역시 전 광산서장을 증거인멸 방조 혐의 등으로 입건하면서 수사가 경찰 지휘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 (정치) 국회가 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부르려던 계획을 하루 만에 철회했습니다. 축구 개혁을 정치 쇼로 만들고 협회 무능을 덮으려 한다는 비판이 잇따르자 이를 의식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 (정치) 경기, 인천 등 4개 시도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거소청을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을 중앙선관위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의견서가 중앙선관위가 배포한 참고자료와 내용이 거의 같아 사실상 기각 지침을 내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반면 위원들이 항의 사임했던 서울시선관위는 공정성을 이유로 의견을 내지 않았습니다. ■ (정치) 국방부가 안규백 장관의 탈영 의혹은 명백한 허위이며 구금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병적 기록은 행정 착오일 뿐이라며,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정식으로 정정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 (경제)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방식으로 나스닥에 상장해 약 40조 원의 자금을 조달합니다. 이는 외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한 자금은 국내 반도체 공장 건설에 투입될 방침입니다. ■ (경제) 정부가 홈플러스의 임금체불액을 333억 원으로 확인하고 신속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피해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 임금을 대신 지급하고, 중소 협력업체를 위한 금융 지원도 병행합니다. ■ (경제) 미국 상무장관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마이크론처럼 미국에 공장을 지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AI 개발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대응해 미국 내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취지입니다. ■ (경제) 실제 화물을 실은 대형 자율주행 화물차가 고속도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24시간 운행으로 물류 효율을 높일 전망이지만, 사고 책임과 운전기사 일자리 감소 문제는 과제로 남았습니다. ■ (경제) 청와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살펴보고 필요시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는 해당 상품이 특정 종목으로의 자금 쏠림과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 ■ (사회) 서울 용산 쪽방촌 주민들이 급등한 공시지가 탓에 과도한 변상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인근 개발 부지와 같은 필지로 묶이면서 땅값이 크게 오른 것이 원인으로, 주민 부담이 1년 만에 2배 넘게 늘었습니다. ■ (사회)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 지시를 거부했던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내란 혐의 피의자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종합특검이 계엄에 반대하거나 불법성을 폭로했던 다른 인물들까지 수사선상에 올리면서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사회) 서울 광진경찰서 마약수사팀 소속 경찰관이 정보원과 수사 정보를 거래한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해당 경찰관은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 (사회) 올림픽공원 개표소 출입문을 막아 '올다르크'로 불린 30대 여성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조사에 앞서 선거 절차에 문제가 있어 투표함을 지키려 한 것이라며,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대가라고 주장했습니다. ■ (사회)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가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학교 측은 징계가 과도하다는 입장이어서, 전국대회 출전 여부는 법원 판단과 대한체육회 재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 (사회)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여성 운전자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가 사고 직후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고 도주한데다 자녀까지 태운 채 운전한 점을 무겁게 판단했습니다. ■ (사회)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 (사회)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첨단 보조공학기기 개발이 활발합니다. 이는 신체적 한계를 넘어 장애인의 직무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 (사회) 한동훈 의원이 '검언유착 녹취록' 오보와 관련해 KBS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2020년 KBS가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가 오보를 인정한 사안으로, 관련 명예훼손 형사 재판에서도 1심과 2심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 (국제) 이란의 주요 군사 기지에서 연쇄 폭발이 발생하며 미국과의 군사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을 부인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작전 재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혀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7,475.94 - 코스닥 : 837.43 - 코스피100 : 9,385.25 - 달러 : 1,502.40 - 나스닥 : 26,281.60 - 다우지수 : 52,637.00 - S&P500 : 7,575.39 - GOLD(금) : 4,128.60 - 비트코인 : 95,238,000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11일) 1.SK하이닉스가 역대 미국 증시에 상장한 외국 기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나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발행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는 미국 기업까지 포함해도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큰 규모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를 ADS(미국예탁주식)당 149달러로 확정하면서 조달한 금액은 265억달러(약 40조원)에 달합니다. 2014년 중국 알리바바(250억달러)를 뛰어넘어 외국 기업 중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셈입니다. 2.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해 미국 영토 내에서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늘리라며 공개적인 압박을 시작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미국의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이 뉴욕주 클레이타운에 짓고 있는 반도체 공장의 콘크리트 타설 기념식에 참석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데려와 공장을 짓게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투자 유치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3.정부가 보유세 강화 등 부동산 세제 개편을 준비 중인 가운데 여론 수렴을 위해 모두 네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14~16일에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가 각각 공급, 금융, 세금을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마지막으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직접 주재합니다. 정부는 부동산과 관련한 각계 의견을 청취한 뒤 7월 말~8월 초에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4. 세계 2위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그룹이 자동차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에 돌입합니다. 전체 자동차 모델을 최대 절반 줄이고 직원 10만명을 감원하기로 했습니다. 중국보다 뒤처진 전기차 전환, 유럽의 자동차 수요 감소, 미국의 관세 부과 등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유럽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입니다. 폭스바겐의 대대적 구조조정은 세계 자동차 업계의 판도에도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관측됩니다. 자동차 산업 내 경쟁의 축도 생산 규모에서 전동화, 그리고 자율주행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으로 빠르게 이동할 전망입니다. 📮 자료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음력 5월 27일] 일진: 병술(丙戌) 〈쥐띠〉 96, 84년생 싸다고 세일한다고 사들이면 금방 후회하게 된다. 72년생 상대의 말에 동요되지 마라. 자신의 신념이 중요하다. 60, 48년생 구입하기 전에 정말 꼭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36년생 적잖이 난감하게 되겠다. 무심코 받게 된 질문에 답변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운세지수 47%. 금전 50 건강 4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자칫하면 자신이 뒤집어 쓸 수 있다. 73년생 꼼꼼한 자세로 체크하라. 누락되는 것이 있다. 61년생 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생각지도 않게 지출할 일이 있거나 손해를 볼 수 있다. 49, 37년생 부끄러운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범띠〉 98, 86년생 아름다운 사랑을 결혼이라는 그릇에 담게 되는 날이다. 74년생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62년생 사소한 것에서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50, 38년생 순리적으로 흘러가야 이익도 생기게 되고 금전적인 안정도 기대할 수 있다. 운세지수 96%.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토끼띠〉 99, 87년생 묘하게 끌리고 호기심이 생기는 상대를 만난다. 75년생 인맥을 잘 활용해야 한다. 남보다 한발 빨리 정보를 손에 넣는 것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63년생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협력자를 만나게 된다. 51, 39년생 일단락되어 한숨 돌리게 된다. 휴식을 취하라.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일을 쉽게 보고 행동하기 쉽다. 겉모양에 얽매여서 잘못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76, 64년생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니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 52년생 감정을 억제하고 흐름을 보면서 진행하라. 40년생 고민되는 일은 혼자서 떠안고 있지 말고 믿을 만한 사람과 상의하라.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뱀띠〉 01, 89년생 감전된 듯한 느낌을 받으며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77년생 심중만으로 상대를 마음대로 생각하지 마라. 내가 모르는 진실이 있을 수 있다. 65, 53년생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손대지 마라. 41년생 당장은 유리하게 보이는 일도 즉시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39%.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날이다. 78년생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겠다. 윗사람의 눈에 띄거나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66, 54년생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제의가 들어온다.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면 수입이 증가할 것이다. 42년생 모처럼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양띠〉 03, 91년생 느낌에 의지하지 마라. 충분한 검토가 없이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하다. 79, 67년생 한순간에 결말이 나길 바라면 일에 지장이 생긴다. 주위와 맞춰라. 55년생 마음부터 달려나가면 실수가 많다. 43년생 피로하면 휴식을 취하고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자연스럽게 변화하라.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원숭이띠〉 04, 92년생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면 착실하게 정보부터 수집하라. 80, 68년생 자신의 능력을 정확하게 알고 일을 추진하면 이익이 크겠다. 56년생 예상외의 소득이 따라준다.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무난하게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44년생 활기차게 움직이면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운세지수 86%. 금전 80 건강 80 애정 75 〈닭띠〉 05, 93년생 곤란에 꺾이지 말고 끈기 있게 재도전하여 길을 열어야 한다. 81년생 서로 사랑하며 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깨닫게 되는 날이다. 69, 57년생 작은 일에 동요하지 마라. 일의 핵심을 볼 줄 알아야 한다. 45, 33년생 남에게 맡기고 있으면 좋은 전개를 바랄 수 없다. 운세지수 53%. 금전 45 건강 40 애정 45 〈개띠〉 06, 94년생 바꾸지 말고 이미 정한 계획대로 나가는 것이 좋다. 82, 70년생 일리 있는 말이면 받아들여라. 상황을 꿰뚫어 보는 안목이 필요한 날이다. 58년생 본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행하기 전에 상황을 알고 계획하여 행동하라. 46, 34년생 협조하는 마음을 내고 약속을 지켜라. 운세지수 59%. 금전 60 건강 55 애정 65 〈돼지띠〉 95, 83년생 자신이 구하는 것을 좋은 가격에 사게 된다. 71년생 우유부단은 위험하다. 욕심을 내지 않으면서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이득이 있다. 59년생 큰소리친 일은 꼭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맡겨진 일은 책임을 가지고 행하라. 47, 35년생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면 기쁜 일이 있다. 운세지수 73%. 금전 75 건강 70 애정 70 📢 26년 7월 11일 부동산 주요뉴스 📰 18년 표류에 지하 6층 흉물’로 전락한 인천 계산동 ‘노른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771 광명 집값 뛰자 부천으로…'신축 가뭄' 역세권에 탈서울 매수세 쏠려[부동산AtoZ]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494 "당장 3억을 어디서" 엄빠찬스 없인 엄두 못 낸다...주담대 '반토막' 충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524 대출 ‘6억→3억’ 쇼크…또 멀어진 ‘내 집 마련’의 꿈[부동산 취재로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471 주담대 규제 강화 속 서울 외곽으로 몰린 매수세… 중랑구 거래 71%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431 "시세차익 18억?" 안유진 당첨 '디에이치 방배' 어떤 단지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6714 [산업X파일] 서울 MZ들, 전자상가 데이트 나선다는데...‘국전’의 변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039 잇단 규제에도 서울 집값 ‘트리플 강세’… 부동산 민심 악화 의식한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120 아파트는 토허제 제외… 땅 투기 차단에 주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019 [사설] 李, 국민과 부동산 토론…집값 안정 믿음 커졌으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458 “韓청년, 평생 월급 모아도 집 못 사…희망은 주식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16 |

첫댓글 고맙게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