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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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님에 고견으로 인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근데 제 난시 부분이 정확한 것이 아니거든요...
난시부분에 있어 오전생(진시 아니면 사시)이란것만 알고 지내다가 명리학을 접하면서 막연히 사시로 정했거든요...
님에 고견중에 비만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는데 전 마른 체격이거든요 키 176에 몸무게 59kg 이면 마른 체격이죠 ^^;; 지금까지 살쪄본 기억은 없거든요.살쪄보는게 제 소원일 정도로... 얼굴은 다소 긴편이며
몸에 열은 있는 듯합니다. 몸이 뜨거운 것은 아닌데 순간 확하고 열이 오를때가 있읍니다. 여름철에 땀 무쟈게 나구요.
성격은 긍정적으로 살려 노력하며 다소 급한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속으로 삭히는 편이구요 조금은 날까로운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고 조목조목 따져서 취하려 하고 모난 성격은 아닌것 같습니다.
진시 아니면 사시인것은 확실한데 정확한 난시를 모른다는 것이 아쉽네요.
만약 진시로서 임수를 취용한다면 용신으로 쓸수가 있을까요? 무토가 극할것 같은데 무계화합으로 괜찮을까요?
난시 부분에 있어 좀더 정확한 추정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방도 아닌데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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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삼가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생활의 고단함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현실자신이 처에 있는
상황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망각하는게 바로 사람인가 봅니다.
신사년 특히나 일주복음에 얽힌 여러가지 불리한 상황을 잘 넘기셨으니
이달부터는 호전적일것이라는 희망을 드릴수 있어 기쁨니다.
오늘 시간이 어찌 될런지 몰라 의견을 상세하게 해드릴수 있을런지
모르나 가능한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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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주입니다. 현생활에 고단함으로 스스로 풀어보고자 얼마전부터 명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편관격에 용수는 수인것 같고 신왕한 화기운에 금인 형상인것 같습니다. 계수와 축토가 열기를 식혀줄만한지요?
대운에 있어서 5,6대운에 가서야 조금 나아질까요?
언제까지 이렇게 무기력한 생활이 이어질지 걱정입니다...
어떤 길이 저에게 맞는 길인지 님들에 고견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