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만 아니면 로벤, 앙리급인데...)
아스날은 바르셀로나로 떠난 세스크의 뒤를 이어서 로빈 반 페르시를 클럽의 새로운 주장으로 확정했습니다.
반 페르시가 파브레가스에게 주장완장을 넘겨받게 되었습니다. 세스크는 지난 월요일 바르셀로나의 이적을 완결지었습니다.
벨기에 수비수인 토마스 베르마엘렌이 페르시에 뒤를 이어 부주장이 되었습니다. 거너스의 보스 벵거 감독은 이 네덜란드인이 팀을 위해 리더 역할을 잘 소화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로빈 반 페르시가 이번 시즌 캡틴이 될 것입니다." 벵거가 클럽의 공식 프로그램에서 말했습니다.
""반 페르시는 그의 플레이, 그의 태도와, 승리에 대한 열망을 통해서 주장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
"그는 클럽에 오랬동안 있어왔고 그는 또한 기술적인 리더이기도 합니다. 토마스 베르마엘렌이 그를 도울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결정이고 나는 클럽이 이에 잘 적응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반 페르시는 우디네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이번 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게 될 것입니다. 그는 팀을 위해 캡틴으로서의 책임을 감당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캡틴이 된다는 것은 팀의 외교대사관(ambassador)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에 준비가 되었습니다."
"나는 아스날에서 10년 이상 뛰어왔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클럽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있어요."
"내가 18살때 나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나의 매일매일은 놀라움으로 가득했죠. 내가 트레이닝이나 경기에 참여하는 하루하루가 나에게는 큰 놀라움이었습니다. 경기후 팬들, 선수들, 미디어의 반응도 나에게는 놀라웠죠. 나는 단지 축구에 대해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떻게 일이 진행되는지 압니다. 나는 어떤 액션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이해하고 있어요. 나는 꽤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내가 경험이 쌓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는 준비가 되었다고 느낍니다. 모든 선수 개개인이 언제 어디에서나 클럽을 대표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나는 지금까지 클럽의 한 선수로서 행동해왔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주장으로서의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스카이스포츠
http://www.skysports.com/story/0,,11095_7105882,00.html
첫댓글 오 샤킬아범
주장이 된만큼 풀페르시 모드 가동하길...
부상만아니면 로벤 앙리급이라뇨 로벤도 부상 달고 사는데 ㅋㅋ
예상했거든!!
ㅎㅇ
진짜부상만아니면 득점왕이다 ㅡㅡ
베말랭 주장인가
당연히 주장이어야지
베르마엘렌을 주장으로 쓰겠다는 뜻이구만
왠지 주장의지로 풀페르시 나올것같은데 그래서 또 벵긍정 우승권들락날락하고 영입정책 변화는 없고 ㅠ
몬가 부상 안당할것같은 기분이드네
완장아이템착용으로방어력50이상승합니다 제발
이제 주장됐으니깐 부상만 당하지 마세요
페르시 화이팅!!!!
페르시 진짜 부상만 안당하면 득점왕도 가능하다 ㅠㅡㅠ 힘내자 거너스~
아스날 주장은 역시 반페르시밖에 생각이 안났음.
완장실드 웅웅
가끔 부리는 성질만 죽이고 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