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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전간기의 폴란드의 행보
아르카나 추천 0 조회 897 09.12.12 22:5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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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2.13 01:22

    첫댓글 뭐 적백내전기에는 모스크바 앞까지 밀고 들어갔고, 러시아 적군에게 역관광 타다가 비스툴라강에서 막판뒤집기 간신히 한 전적도 있습니다-_-;;;; 소련이 카틴에서 막장학살을 저지른데 결코 우연이나 소련의 일방적인 횡포만은 아닙죠.

  • 09.12.15 12:01

    역관광 ㅎㅎㅎㅎ

  • 09.12.13 02:30

    저시절에 폴란드는 '폴란드-리투아니아 전성기적 영토 회복' 을 기치로 바다에서 바다까지 영토확장 해보려고 깡패짓 좀 했습니다.

  • 09.12.13 10:48

    이런 시각은 지 주제를 모르고 깐죽거리는 넘을 정의에 입각한 우리가 조질수 밖에 없었다는 명분론 아닐까요?

  • 09.12.13 19:03

    조선도 후기때 생각해보면 마찬가지였던것 같에요. 철도나 깔고 돈이나 벌생각이나 할것이지 철갑선을 만들겠다고 난리였으니...ㅉㅉㅉ

  • 09.12.13 23:53

    원래 이전엔 강대국이었다가 망하고 막 독립한 나라들의 영토욕이 넘쳐나는 법이지요. (제가 번역한 독일 자유군단 시간되심 한번 읽어보심이 ㅎㅎ) 20년대뿐만 아니라, 1930년대도 깔려면 깔 짓을 많이 했을텐데요. 이걸 가지고 일부 개나치빠들은 폴란드의 만행이랍시고 제법 장문의 글을 올리기도 했지요 (2002 월드컵때 인터넷서 잠시 유행함) .

  • 09.12.15 12:03

    저 시기에 폴란드도 나름 강국이었군요. 양 사이드에 더 강국을 두었다는 불운만 빼면 제2의 오스트리아 제국도 꿈꿔볼 만 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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