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상세하게 사진이랑 후기 올려주신것도 있고 사실 일자도 타임도 거의 막바지라 별 기대는 안 하고 갔었네요
그래도 사진 찍은거 올려봅니당
번호표도 받고 대기하면서 찍었네요
뭐가 품절이라고 따로 표시가 안되어있어서 일단 체크는 했었는데 결국 다 품절이었던..
굿즈 엄청 많더라고요.. 근데 공간은 좁지 사람은 많지 해서 사진이고 영상이고 찍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던..
티셔츠 한장 겨우 건졌다 치고 도프레코드로 갔습니다
사실 이거 자랑..? 하려고 글쓴거긴 해요..
전역하고 적금도 깼겠다 굿즈 파밍도 불만족스럽고 하니 수류탄 핀 뽑히듯 정신줄을 스르륵 놔버렸습니다.. ㅋㅎㅋㅎ
그래도 170만원에서 이것저것 할인받고 146만웤 언저리로 사왔네요..
LP는 인연이 없을줄 알았는데 패키지로 다 있더라고요.. 못 참고 질러버렸네요.. ㅎㅎ
첫댓글 부럽습니다. 분명 146만원 이상 값어치 할 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