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의 회상ㅡ꽃범의꼬리/나비
(삼락공원ㅡ모모수계)
호랑나비
제비나비
남방제비나비
긴꼬리제비나비
어리호박벌
표범나비
사향제비나비
산제비나비
꽃범의 꼬리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북아메리카 원산이다.
한여름에 피는 꽃으로 연분홍, 보라색, 흰색 등의 꽃이 핍니다.
꽃차례의 아래에서부터 위로 차례로 피어나기 때문에
가을의 초입까지 오랫동안 피는 식물입니다.
작은 꽃의 모습이 금붕어가 입을 쩍 벌린 듯,
어찌 보면 호랑이가 '어흥' 하고 입을 벌린 듯하고,
길다란 총상꽃차례가 호랑이꼬리처럼 보여 '꽃범의꼬리'란 이름
뿌리가 땅속으로 깊이 들어가지 않고
지표면 가까이 얕게 분포하는 천근성(淺根性) 식물이라
자주 물을 주어야 하는 식물이기도 합니다.
새순은 데져 나물로 먹으며 뿌리는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켜주며
열을 내려 경련을 멎게 하고 잎은 장염,피부 염증 뿌리줄기는
잇몸 염증,출혈에 사용하며 장염,이질,파상풍,피부염 등에 효염이 있다
꽃말 : 청춘, 젊은 날의 회상, 추억, 열정
나비와 나방
나비는 나비목 그중에서 자나방사촌상과, 팔랑나비상과,
호랑나비상과 이 3상과에 속하는 곤충들을 일컫는다.
전 세계에 총 일곱 개 과와 2천여 속에 약 1만 8천~2만 종,
대한민국에는 2상과 5과 280종 이상이 보고되었다.
일반적으로 학자들은 자나방사촌상과, 팔랑나비상과,
호랑나비상과에 속하는 곤충들을 나비라 부른다.
나비의 더듬이는 그냥 작대기 모양에, 끝이 굵은 구조이지만
나방은 옛날 TV 안테나처럼 촘촘한 빗 모양이거나 끝이 가는 작대기 모양이다.
나비는 고치를 만들지 않고 표피가 단단한 번데기로 용화하지만,
나방은 고치를 만들고 그 안에 부드러운 번데기로 용화한다.
나비는 주행성인데 나방은 주로 야행성이다.
나비는 땅에 앉을 때 날개를 서로 오므려 위로 세우지만
나방은 'ㅅ'자 모양으로 날개를 접은 채 앉는다.
나비는 복부가 가늘지만 나방은 대체로 복부가 통통하다.
나비는 빠는 입, 나방은 씹는 입이다.
나비는 날개가 화려하지만 나방은 보호색을 띄거나 은백색이다.
다만 이는 예외가 아주 많으며, 특히 주행성 나방은 밝은 색이 많으며
특히 독이 있는 나방은 아주 화려한 종이 많다.
나방은 대부분 웃자리낱눈이지만 나비는 대부분 연립상 눈이다.
첫댓글
젊은날의 회상ㅡ꽃범의꼬리/나비
(삼락공원ㅡ모모수계)
젊은날의 회상
꽃범의꼬리 참으로 곱게 담으셔서 한결같이 이른아침에 나눔해 주셨네요
모모수계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꽃범의 꼬리 나비와 나방 너무너무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더우려나 걱정이 되는군요
건강하시고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곱고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