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억. 너무 멀어~~ ㅠㅠ)
<필사마> "We are," Jackson said. "We definitely are. We talk about getting better as we go through the playoffs. And this is our start, hopefully, for us to do that." (경기전 새로운 레이커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라는 질문에 대해) 그럼~ 우리는 그럴꺼야. 플옵을 거치면서 우리는 더 나아지는 것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바라건데, 오늘 경기가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우리의 시작이길 원해. "It's a mindset that I think we can all kind of feel," Jackson said afterward. "It was generated by a number of things that came together. We focused on our defense. Although we had a winning game [in Game 2], we didn't really finish the game off right. We talked about doing that the right way and establishing Kobe as an offensive threat tonight." 플옵모드 마인드 장착을 해야한다는 느낌을 모두 갖고 있어. 몇가지 일이 같이 수행될때 그런 플옵모드가 생겨날 수 있지. 우리는 일단 수비에 집중을 했어. 우리가 2차전을 이기긴 했지만, 사실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이진 못했었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얘기하고, 오늘 코비를 공격의 첨병으로 내세웠지. "He's too good of a player (to keep struggling)," Jackson said. “I didn’t expect him to find it out on the 3-point line, but we are not surprised when he makes those shots.” (가솔) 계속 삽을 푸기에는 너무 좋은 선수라 말이지... (언젠가는 감을 찾을 줄 알았는데) 3점슛을 통해 부활할 줄은 몰랐어. 하지만 파우가 슛들을 메이드 하는 것에 대해 놀라진 않았어. <KB24> "Last game I was trying to send a message to my teammates that you don't have to be a scorer to make an impact," he said. 지난 2차전에서 난 울 팀 동료들에게 메시지를 보낸거야. 경기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꼭 스코어러가 될 필요는 없다고 말야. "The message was sent," he said, "and my responsibility is to be me and score first." 메시지는 팀동료들에게 전송되었고, 이제 내 책임은 다시 원래의 내가 되어 득점을 하는 것이었지. “It’s funny how a shot can kind of turn the momentum around for him when he’s had a hard time making shots around the basket and in the paint—and he knocks down a 3,” said Kobe Bryant(notes), who led the Lakers with 30 points. “That kind of got him going.” (가솔에 대해) 페인트존에서 슛감을 못찾고 헤롱거리다가 3점을 넣고는 모멘텀을 찾았다는게 웃긴일이지. 그게 가솔로 하여금 감을 찾게 했어. <파우> "I've been fighting through a tough cold," Gasol said following the game after deflecting questions about his cough at Friday's shootaround. "Chest congestion and sinuses." 난 지독한 감기증상에 시달렸어. 가래 증상에 코막힘도 있었고 말야. "It's not like I had a lot of pressure coming into today's game to perform well; my idea was to help the team win," Gasol said. "It's about winning." 오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겠다고 부담이 되었던 건 아냐. 난 그저 울 팀이 승리하는데 도움이 되자는 생각뿐이었어. 그저 승리뿐이었다고. “Don’t try to overthink it. Don’t try to think about the last play. Just try to make the right play. It was a much better game on my part.” Gasol said. "I've just got to keep it consistent." 오바해서 생각하지 말자. 마지막 플레이에 대해 생각하지 말자. 그저 적절한 플레이만을 하자... 그래서 내 경기력은 훨씬 더 나아진 것 같았어. 계속 꾸준하게 하고자 노력할 뿐이야. "Where did that 3-pointer come from?" a reporter asked. (기자) 그 3점슛은 대체 어디서 나온거야? "The corner," Gasol said, dryly. (가솔) 코너에서. <식스맨> "We ride with him, all the way. We let him know that as a team today, as matter of fact. Derek [Fisher] came to the bench and was like, 'All say, "Aye," to when Pau gets the ball, he can do what he wants to do -- miss or make,'" Odom said. "We all say, 'Aye,' to let him know, we're going to ride with you." (가솔을 위해 피셔가 전반에 얘기한 내용) 우리 모두 가솔과 함께 가야한다고. 울 팀이 그를 응원한다는 것을 알게 하자고. 사실 피셔가 벤치로 와서 말하길, 파우가 공을 잡으면 모두가 'Aye' 라고 외치라고 했어. 파우가 슛을 성공시키든 못하든 그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고 말야. 우린 모두 'Aye'라고 외쳤지. 우린 그와 함께 가는 거야. <론론> "This series started very soft," he said. "But now you can see it coming around." 이 시리즈는 소프트하게 시작했는데, 모두가 보다시피 점점 격렬해지고 있어. "I walked into the locker room before the game and I told Pau [Gasol] it was time to elevate and he said, 'Yeah, we're going loco,'" Artest repeated. 게임 시작전에 라커룸에 들어서면서 난 파우에게 이제 날아오를 때라고 얘기했지. 그러자 파우가 '그래, 우리모두 Go Loco 해야지' 라고 했어. "When things go loco, they go pretty good," Artest said afterward with a grin. Go Loco 하면, 꽤 좋아지거든. (Go Loco : Loco는 스페인어로 go crazy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이는 또한 Ron Artest의 최근 발표한 싱글의 제목이기도 하지요)
(그래 코너에서 쏜거 맞구나... ㅡ.ㅡ) |
첫댓글 잘봤습니다~
상큼한 첫댓글이라....ㅋㅎ 그나저나 가솔이 어떻게 급 살아놔서 참 기분이 좋았어요. 3점슛으로 감잡는 파워포워드라니
2등이 됐군요 ㅋㅎ 근데 바이넘 무릎은 아무런 말이 없나요?
괜찮다고 하는 것 같은데 별다른 말은 없었던 것 같네요.^^
"Last game I was trying to send a message to my teammates that you don't have to be a scorer to make an impact," he said.
지난 2차전에서 난 울 팀 동료들에게 메시지를 보낸거야. 경기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꼭 스코어러가 될 필요는 없다고 말야.
"The message was sent," he said, "and my responsibility is to be me and score first."
메시지는 팀동료들에게 전송되었고, 이제 내 책임은 다시 원래의 내가 되어 득점을 하는 것이었지.
굉장히 좋은 말이네요~ 잘봤습니다~
하승진이 3점슛이 생각나네요...역시 가솔도 짱...^^고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가솔..센스 없네 이놈 ㅋ 무미건조하게 코너에서..라고 말하다니 ㅋㅋ 진짜 어디서 쐇나를 무러보는게 아닌데 ㅋ
전 가솔 센스에 오히려 빵 터졌는데 ㅎㅎㅎㅎ
ㅋㅋㅋㅋ 오히려 이게 센스아닌가요 그걸 물어보는게 아닌데 그렇게대답해서 ㅋㅋㅋ 저도 빵터졌어요
잘봤습니다.. ㅋㅋ
푹풍 3점~~
아테, 끝까지 앨범 홍보...
ㅋㅋ 아테 어디서든 앨범생각 ㅋㅋ
잘봤습니다 매번 기다려지는군요 너무 재밌어요
아놔 다들 인터뷰 센스가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테는 깨알같은 싱글홍보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피셔가 가솔에게 해줬다는 말은 정말 멋지네요. 이래서 피셔가 필요합니다. 다른 주전급 포인트가드가 있으면 더 좋지만 ㅠㅠ
코비의 요 코멘트는 '지난 2차전에서 난 울 팀 동료들에게 메시지를 보낸거야. 경기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꼭 스코어러가 될 필요는 없다고 말야.' 경기 보다가 일부러 슛을 안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정말 이었나보네요-ㅋㅋ
피셔가 열심히 벤치에서 선수들 모아놓고 떠들때 저말을 했군요..그떄 코비가 매의눈으로 보고있던데~ㅋ
그렇네요...저도 피셔의 말이 굉장히 궁금했는데...
어쩐지 작전 지시 같은 내용이면 코비가 그렇게 매의눈으로 경청할 리가 없을텐데...싶었습니다.ㅋ
ㅋㅋ 코너에서 쏜 거 맞군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