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 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
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이 꼭 내 눈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가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
언제나 옆에서 변함 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
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 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부르고 싶은
단 하나의 이름은
지금 가슴 속에 있는 당신 이름 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가슴 뭉클한 글입니다
12월의 첫날
남은 한달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예쁘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시간들 되세요
진정한 사랑이야기입니다
12월이 시작되었네요
남은 한달동안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감사합니다~
한해도 서서히 기울어 가는군요~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붙잡을수 없고
하루 하루 최선다해 살아 가야 할거 같아요
건강한 날들 되세요
좋은 글을 주셔서 잘 읽고갑니다.
즐거운 나날이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시고
늘 사랑과 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