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버튼 듀오 마루앙 펠라이니와 레이턴 베인스에 대한 그들의 구애에 말만 하지 말고 직접 행동을 보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에버튼 감독 마르티네스는 데이빗 모예스가 곧 잉글랜드 풀백 레이턴 베인스에게 1,200만 파운드에서 향상된 금액을 제의할 것을 우려하고 있고, 오랫동안 이적이 예상됐던 벨기안 미드필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는 선수를 판 돈으로 이적 시장이 닫히는 9월 2일 이전에 대체자를 영입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협상이 빠르게 성사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예스는 필사적으로 월드 클래스 스타의 영입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가레스 베일을 영입한다면, 모예스는 루카 모드리치 또는 메수트 외질의 영입을 기대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아직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영입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르티네스는 두 명의 스타 플레이어 모두 잃길 원치 않지만,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베인스를 지키는 데 더 필사적이라는 소식을 입수했습니다.
에버튼은 베인스와 펠라이니의 이적료로 각각 약 1,8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습니다.
http://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football-news/d-day-david-moyes-everton-tough-5744311#.Ug809QXkyn4.twitter
첫댓글 각각 1800만 파운드라고?
하....ㅠㅠㅠ
베인스는 엄청 원하는것 같고... 펠라이니는 영입 못하면 얘라도 해야지... 정도 생각인듯?
제대로 쓴 기사네요.마르티네스 입장에선 펠라이니는 보낼수 있어도 베인스는 못보냅니다.
펠라이니 베인스 각각18이라면 펠라지르고 코엔트랑 노려보는게 좋은듯
깜짝영입은 없는건가.. 타겟은 그대로군요. 걍 기다려야지 머. .
근데 솔직히 펠라이니 말고는 노릴만한 매물이 없는건 사실이긴 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구스타보 오피셜뜸
펠라이니는 세스크 쫑나고 노린게아니라 동시에 노렸어요. 애초에 둘을 다 영입할 생각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