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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소희 노무사입니다.
커리큘럼 OT 영상과 강의계획서를 보신 분들께서
지금까지의 노동법 공부에서 막혀 있던 지점과
GS 1기를 통해 기대하는 변화를 정말 정성스럽게 남겨주셨습니다.
수험생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과 '강의에 대한 기대'를 정리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이 목소리들을 1기 강의에 온전히 녹여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수험생들이 직접 말하는 "나의 노동법 고민"
가장 많이 반복된 이야기는
‘아는 것과 쓰는 것의 간극’이었습니다.
① "판례는 외웠는데, 답안지는 백지입니다."
“판례를 외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답안을 쓰려고 하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손이 멈췄습니다.”
“논점은 보이는데 문장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다는 걸
OT 영상을 보고 처음 자각했습니다.”
“무작정 암기한 판례가 아니라
어떤 키워드를 쓰고, 무엇을 생략해야 하는지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② "성실하게 공부하는데, 이 방향이 맞을까요?"
특히 0기~기존 1기를 경험한 수험생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 부분입니다.
“강의는 성실히 들었지만
이 방식으로 점수가 만들어지는지 늘 의문이었습니다.”
“이론을 다 들었는데도
답안을 쓰라고 하면 여전히 막막했습니다.”
“지금까지 노동법 공부가
‘구조’ 없이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③ "시간이 부족한 저에게 '기준'이 필요합니다." (전략적 공부의 절실함)
육아나 직장을 병행하며 공부하시는 분들은 무작정 양을 늘리는 공부가 불가능합니다.
"무엇을 쓰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이 절실하다"는 고민이 반복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 " GS 1기"에 드리는 기대와 약속
이번 기대평을 통해
많은 수험생분들이 ‘노동법을 더 많이 아는 것’보다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차 노동법 GS 1기는 안내드렸던 방향 그대로,
답안 작성을 기준으로 한 사고 구조와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5분 판례 영상 추가 업로드 기대합니다^^
혹시 2026 사례연습은 언제쯤 나올가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26년 5월6일 실강 사보법 일일핵심정리 특강은 동영상 수강은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