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드링크워터 "언젠가는 유나이티드의 1군을 꿈꾸며… 챔피언십에서 기다릴 준비 되어 있어"
Last Updated: August 16, 2011 10:46am
유나이티드의 촉망받는 미드필더 대니 드링크워터는 성장을 계속하기 위해 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으로 임대되어 뛸 생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1세인 드링크워터는 유나이티드에서만 선수 생활을 보냈으나, 다른 팀에서 임대 선수 신분으로 지낸 것이 프로 생활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첫 시즌인 2009/10 시즌은 허더스필드 타운으로, 지난 시즌에는 카디프 시티와 왓포드로 떠나기도 했습니다.
현재 유나이티드 2군 소속인 그는 지난 월요일(현지시각)에 열린 아스날전(1-2 패)에 대런 플레처, 대런 깁슨과 함께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자신의 미래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유나이티드 1군에 진입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2부 리그인 챔피언십에서도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드링크워터는 유나이티드의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를 갖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과 이야기를 해봐야겠죠. 아마도 다시 챔피언십 쪽으로 임대를 가서 제 모습을 보여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전의 다른 선수들이 그랬던 것처럼요. 우리 팀에는 중앙 미드필더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실력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제치고 경기에 뛰기란 어려운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첫댓글 열심히해~
기다린다. 갈수있으면 챔피언쉽말고 epl로 가자 .. 빨리 1군으로 제발 ㅠㅠ 이렇게 임대만 다니다가 다른팀으로 이적해 할까봐 걱정된다...
열심히해랑~!!
열심히 커라
물마시고 실력키우고있어
멘탈이 된 애들은 언젠가는 성공하게 되어있음.
클레버리만 봐도 리그1, 챔피언쉽, 프리미어리그 착착 임대로 경험하고 1군 입성했고
플레쳐도 처음에는 다른 유스들보다 재능이 떨어졌지만 꾸준한 노력끝에 살아남은건 플레쳐 혼자였고
난 아직 목이 마르다
물먹고 오면 클수 있음..
요즘 애들이 다 멘탈 좋아서 그저 흐뭇 + 훈훈. 임대가서 클레버리처럼 크게 성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