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지역 언론인 ‘스코틀랜드 이브닝 타임스’는 ‘비람 카얄. 게리 후퍼. 에밀리오 이사기레 등 주전급 선수들의 줄부상 속에 기성용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기회를 잡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닐 레논(40) 셀틱 감독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구단에 큰 이익을 안겨줄 선수다. ‘1000만 파운드’(177억원)짜리 선수다. 더 찾아낼 재능이 없을 만큼 이미 가치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며 “현대축구가 원하는 미드필드 플레이를 모두 해낼 수 있는 선수다. 신체조건도 좋고. 패스능력과 골 감각도 지녔다. 세계수준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그의 중추적인 역할(key-role)에 힘입어 지난해 유로파리그 진출 좌절의 기억을 씻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성용도 기대감에 부응하듯 “브라가와 위트레흐트에 패했던 12개월 전과는 달라졌다. 지난 시즌 동안 서로의 플레이를 알아가면서 전체적으로 팀의 실력이 성장했다. 한·일전과 지난 던디전 이후 잘 쉬었기에 준비도 문제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첫댓글 지역 언론인 ‘스코틀랜드 이브닝 타임스’는 ‘비람 카얄. 게리 후퍼. 에밀리오 이사기레 등 주전급 선수들의 줄부상 속에 기성용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기회를 잡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닐 레논(40) 셀틱 감독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구단에 큰 이익을 안겨줄 선수다. ‘1000만 파운드’(177억원)짜리 선수다. 더 찾아낼 재능이 없을 만큼 이미 가치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며 “현대축구가 원하는 미드필드 플레이를 모두 해낼 수 있는 선수다. 신체조건도 좋고. 패스능력과 골 감각도 지녔다. 세계수준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그의 중추적인 역할(key-role)에 힘입어 지난해 유로파리그 진출 좌절의 기억을 씻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성용도 기대감에 부응하듯 “브라가와 위트레흐트에 패했던 12개월 전과는 달라졌다. 지난 시즌 동안 서로의 플레이를 알아가면서 전체적으로 팀의 실력이 성장했다. 한·일전과 지난 던디전 이후 잘 쉬었기에 준비도 문제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뻥치지마.. 맨날 피곤하다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천만파운드 사나이 기.
이사key레
제목 귀엽다 ㅋㅋㅋㅋㅋ
와우 10m 짜리 선수 ㅋㅋㅋ
웜블lee 에 이은ㅋㅋ
역시저 제목을 쓰넹 ㅎㅎ
왜 이적할때 바이아웃조항을 삽입안햇을까의문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