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힘들때는 다산 정약용에게 배운다.🍵
1. 인생이 힘들다고 하지마라.
다산은 경상도 포항 장기와 전라도 강진에서 18년 동안 삶과 죽음이
오가는 유배지에서 살았다.
2. 공부가 어렵다고 말 하지마라.
한 생애 500권의 책을 읽기도 어려운데 다산은 50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3. 사람을 사귀는데 나이를 묻지마라.
다산은 20살이나 어린 혜장선사, 초의선사와 학문의 친구가 되었다.
4. 성공에 집착하지마라.
다산은 벼슬길에 있던 때보다도 벼슬에서 멀어졌을 때 큰 이룸이 있었다.
인생의 깨달음은 성공보다 실패에서 더 크게 배운다.
5. 사람을 의심하지도 말고 너무믿지도 마라.
다산은 같은 조정에서 국사를 논하던 사람들에 의해 유배되었다.
6. 전문성이 없다는 말을 하지마라.
다산은 배우지 않았어도 수원화성을 설계했고, 당대 최고의 기술인 거중기
와 농노를 발명했다.
7. 인생에 여유가 없다고 하지마라.
다산은 사약이 언제 배달될 지 모르는 유배지에서 차를 즐겼다. 그래서 호도
다산(茶山)이다.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숨 쉴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모든일을 감사하고 감사하다 보면 감사 못할 일이 없으며,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
[ 제 3의 손 ] 🙆🏻♀️
우리에게는<세 개의 손>이 필요합니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입니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아도 느낄 수는 있습니다.
겸손(謙遜)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합니다.
富者(부자)가 없는 체하기 보다는
識者(식자)가 모른 체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입이 근질근질 하여
참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제3의 손 => 겸손
살면서 꼭 필요한 손입니다.
스스로 잘났다는 自慢(자만)
남을 무시하는 傲慢(오만)
남을 깔보고 업수이 여기는 驕慢(교만)
남에게 거덜먹거리는 倨慢(거만)
이 4慢(4만)의 형제를 다스릴 수 있는것은
바로 겸손 뿐입니다.
살면서 敵(적)을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좁고 막다른 골목에서 마주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백 명의 친구보다도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고 성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겸손은 천하를 얻고 교만은 깡통을 찬다!"
늘 이런 교훈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 목민심서 中에서 -
위대한 대한민국》 👈🏻
끝까지 꼭! 보세요.
전 세계를 큰 혼란에 빠뜨린 러시아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나라가 딱 하나 있는데
그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러시아는 한국에서 빌려준 돈 대신 무기로 갚는 불곰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과거에 조선의 땅이었던 두만강 하구의 섬 녹둔도(鹿屯島)를 돌려주고
한국에 핵무기를 주어 불곰사업을 청산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세계가 놀라고 있
습니다.
푸틴의 유언장에는 연해주를 한국에 편입 시켜 모든 사업을 한국과 협력하여 나라
를 재건하라는 것이 포함되어 있어 얼마 전 연해주 주지사가 한국에 다녀가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실패를 인정하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족 동맹을 맺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는데 중국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러시아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을 한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는 한국만 있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는 나라입니다.
최근에 한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전세계
인들 에게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얼마 전 유투브에는 "중국몽"(中國夢) "세계몽"(世界夢)"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중국몽은 세계몽을 이길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국몽은 중국 자기 나라만의 흥왕과 세력 확장이어서 국수주의적 한계로 실패할
확률이 높지만 세계몽은 전 지구촌 주민을 살리겠다는 글로벌 시민운동이므로 범
세계적 호응이 좋아서 중국몽을 이기고 성공할 것이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세계몽의 주역이 누구겠느냐는 질문에 하나같이 대한민국이라고 입을 모
으고 있으니 놀라운 일입니다.
아프리카는 한국이 식량 증산에 대한 농법을 가르쳐 주어서 기아로 죽어가던 수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게 되었다며 이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나라들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굶주리는 백성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서 아프리카 토질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그 토질에 맞는 식물을 재배하여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서 정수하여 식수와 농업 용수로 쓰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학교와 의료시설을 세워 건강하게 배우며 꿈을 키워 갈 수 있
게 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한국인들을 만나면 절이라고 하고 싶다는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르완다의 <폴 카가메>는 모든 것을 한국처럼 바꾸겠다며 "한국처럼 되자"고 말해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
몽골이나 사막지대인 중동은 어떻습니까? 중국과 몽골에 걸쳐 있는 고비사막에 한
국인들이 수십 년 동안 나무를 심어 사막을 숲으로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삭막한 광야에 오랜 시간 동안 끈기와 집념을 가지고 조림사업을 진행한 결과 폭풍처럼 휘몰아치던 모래바람을 막을 수 있었고 식물까지 재배 하게 되었으니 살 길을 열어준 대한민국이 고마울 수밖에 없습니다.
중동은 석유 생산으로 돈은 많지만 식량과 물 부족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었는데 한국
건설사들이 사막 아래에 거대한 지하 바다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물을 끌어올려 사막 전역에 물을 공급하는 대수로 프로젝트를 완성함으로써 사막 한가운데 숲이 울창한 도시를 건설할 수 있었고 섭씨 50도가 넘는 모래밭에 물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벼 품종을 개발하여 특수한 농법으로 벼를 재배할 수 있게 하여 식량 문제를 해결해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담수 기술을 가진 한국인들 덕분에 물 걱정 없이 싱싱한 채소를 매일
먹으며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한국이 은인인 셈입니다.
중동의 큰 빌딩은 대부분 한국인들이 지었고 도시 인프라 구축도 한국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이라크 리비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 이집트를 위시한 중동 대부분의 라들은 한국이 없이는 못 사는 나라들이라 언제든지 한국인들을 환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나 중동은 한국에 은혜를 갚겠다고 한국의 방산무기를 대량으로
구매 하겠다는 나라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가난한 나라에 철도 항만 지하철 고속도로 비행장 등등의 시설을 막대한 자금을 들여 건설해 주었지만 효율성이 떨어지고 관리할 능력도 없어 방치하다시피 되고 보
니 빚만 잔뜩 진 상태라 결국 강대국의 도움을 받은 것이 몰락의 위기에 처한 원인
이라며 도움을 준 나라를 외면하고 세계를 살리겠다는 한국인의 꿈에 동참하겠다는 나라가 많아 졌습니다.
세계 제패 야욕에서 시작된 중국몽이 가난한 나라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지지 못한것 입니다.
아메리카도 한국처럼 되겠다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남아메리카 볼리비아 현재 대통령은 <루이스 이르세>인데 2020년 11월 8일에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취임했으나 문제가 생겨 금년 10윌 20일에 새 대통령을 뽑는 선거들은 치릅니다.
리튬 매장량 세계 1위 국가인 가난한 볼리비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선교사 아버지를 따라 12세에 볼리비아로 간 정지현은 귀화한 후 신학 석박사를
거쳐 외과의사가 되어 정치에 입문하면서 새마을운동과 기독교 정신을 강조히는
목사입니다.
한반도 6배의 넓은 땅에 인구 1,100만을 가진 중남미 심장 볼리비아는 그 나라의 막
대한 지하자원과 한국의 기술이 만나면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며 정지현 목사는
ㅡ만일 자신이 현재 좌파 성향 경쟁자인 원주민 출신 대통령으로 4선 연임에 도전 하는에보 모랄레스를 이기면 볼리비아 지하자원 전부를 한국에 주겠다며 볼2의 한국으로 만들겠다고 야심찬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는 오는 10월 20일 대통령 선거에 기독교 민주당 후보로 등록되어 있는데 유력 야당 후보로 카를로스 메사 전 대통령도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미국 서남부에 접해 있는 연방 공화국 멕시코는 한국과 잊지 못할 인연이 있습니다. 러시아의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수도 카잔의 아크 바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6월 27일 FIFA 월드컵 F조 3차 전에서 한국은 이미 16강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당시 최강 독일을 맞아 죽을 힘을 발휘하여 2대 0으로 승리하는 바람에 꿈에도 생각지 못한 16강에 멕시코가 진출하게 되어 멕시코와 한국은 형제 나라가 아니라 아예 한 나라 라며 한국에 대한 환호성이 대단했습니다. 당시 멕시코 전국이 한국 태극기 물결로 넘쳐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때와 못지 않은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코로나 비상사태 때 한국이 검사기와 의료장비를 보급해준 덕에 위기
를 넘겼다며 한국의 고마움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년 5월 4일을 '한국 이민자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기도 합니다.
금년은 한국과 외교 60년이 되는 해인데 온 세계인 중에 유독 언제든지 환영하는 민
족은 한국인밖에 없다고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과 친밀한 관계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남아메리카 대륙 북부에있는 베네수엘라
는 반미 노선을 걸은 우고 차베스 대통령 당시에는 서로 관심이 없는 관계였으나 니콜라스 마두로가 집권하면서 정치 외교 문화 경제 여러 면에서 협력 관계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2019년 초부터 베네수엘라에 정치 위기가 발생하여 산업 기술 협력을 위한
정부 투자기관인 코트라(COTRA)가 철수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전 세계 석유 위기가 닥치자
미국이 러시아 석유대체지로베네수엘라를
지정하면서 한국이 재빠르게 베네수
엘라에 러브콜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차베스 이후 마두로 대통령까지 어마어마한 매장량의 석유만 믿고 전 국민들에게 막대한 무상복지 정책을 실시하다 보니 석유 인프라가 바닥나고 석유를 수입해야 할 처지로 내몰리자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를 잡지 못하고 계속되는 인플레로 돈이 휴지조각이 되고 정부가 빚더미에 앉자 국민들이쓰레기장 을 뒤지고 부녀들이 이웃 나라에서 몸을 팔아 가족의 생계를 유지해야 할 만큼 가난한 거지 나라로 전락했습니다.
국고가 텅 비었으니 유엔 분담금도 낼 수 없었습니다.
UN에서 2년 동안 선거권을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돈을 마련하려고 했지만
돈을 주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바로 이때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의 UN 분담금 473억 원을 선뜻 대납해 준 것입
니다.
70대(代)는 인생(人生)의 갈림길
건강수명(健康壽命)이라 함은 일상생활(日常生活)에 불편(不便)함 없이 건강(健康)한 삶을 누리는 것으로 지금의 70대(代)가 예전보다 더 건강한 것은 영양상태(營養狀態)의 개선(改善) 때문이다.
75세(歲)까지는 지적기능(知的機能), 체력(體力), 내장기능(內臟機能) 등이 중년(中年)과 큰 차이(差異)가 없다.
80세, 90세가 되면 70대처럼 건강하게 활약(活躍)할 수는 없다.
의학(醫學)의 진보(進步)로 평균수명 (平均壽命)만 연장(延長)된 것이다.
회춘(回春)하는 약(藥)과 방법(方法)이 있다고 한다면 장기(臟器)는 새로워질 수 있지만 뇌(腦)는 회춘(回春)되지 않고 노화(老化)는 계속(繼續)진행(進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問題)이다.
일본(日本)에서 사망자(死亡者)들을 해부(解剖)해 본 결과(結果) 85세가 넘으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증상(症狀)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70대 초반까지는 치매에 걸리거나 환자(患者)가 된 사람은 10%도 채 안된다.
따라서 건강한 80대를연착륙(軟着陸)
하기 위하여는 70대가 매우중요(重要)
하다.
늙음을 기피 할 수는 없다.
고령자(高齡者)의 건강은 뇌의 機能을 80대 이후(以後)에도 계속 유지(維持)할 수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젊은 시절(時節)의 맑은 머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70대는 늙음과 싸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機會)이다.
80대 초반이 되면 ...무슨 일에도 의욕(意慾)이 없고 흥미(興味)가 없으며 사람 만나는 것조차 귀찮아서 외출(外出)
도 싫어하게 된다.
이것은 본인(本人)의 의지(意志)와 상관(相關)없이 전두엽(前頭葉)의 老化와 남성(男性) 호로몬의 감소(減少)가 주된 원인(原因)이다.
그러나 지금부터 여러 활동(活動)을 습관화(習慣化)하면 80세 이후에도 노화를 늦출 수 있다.
☆ 생활습관(生活習慣) 만들기
※ 젊을 때 출퇴근(出退勤)하듯 규칙적(規則的)이고 일정(一定)한 생활습관을 만들어라. 늙어서도 계속 일하라.
※ 운동(運動)하는 습관(習慣)을 만들어라.
몸을 움직이는 운동은 최고(최고)의 보약(補藥)이다.
격렬(激烈)한 운동보다 느슨한 운동이 효과적(效果的)이다.
※ 햇볕을 쬐어라.
숙면(熟眠)이 되고 의욕(意慾)이 향상(向上)된다
※ 넘어지지 말라.
고령자는 3주간만 입원(入院)해도 금방 쇠약(衰弱)해진다.
※ 고령자는 다이어트를 하지 말라. 심장질환(心臟疾患)이 없다면 좀 통통해도 괜찮다.
※ 고기를 먹자.
콜레스테롤은 행복물질(幸福物質) 생산(生産)과 의욕이 향상된다.
※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참지 말라.100살까지 참을 필요(必要) 없다.
※ 요리(料理)를 해보라.
새로운 것의 도전(挑戰)이 된다.
※ 변화(變化)있는 생활(生活)을 하라.
매일(每日) 단조(單調)로운 생활의 반복(反復)은 '완고(頑固)한 노인(老人)'이 되기 쉽다.
※ 운전면허(運轉免許) 반납(半納)하지 말라.
고령자 운전사고는 결코 높지않다. 운전을 그만두면 간병(看病) 받을 확률(確率)이
2배 높아진다.
※ 자신(自身)의 지식(知識)과 경험(經驗)을 나누라.(상담역)
※ 배울 것이 있으면 독학(獨學)으로 하지 말고 모임에 참가(參加)하여 토론(討論)
도 하고 수다도 떨어라.
과학적(科學的)으로 입증(立證)된 (1분30초 법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化粧室)에 가야할 때 지켜야 할 매우 중요(重要)한 사항(事項)입니다.
이때는 갑작스럽게 깨어서 정상적
(正常的)인 생리적(生理的) 요구(要求)를 만들기 위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1분 30초 법"을 숙지(熟知)해 두십시오.
누군가가 건강상태(健康狀態)가 좋았는데 밤에 아무 이유(理由)없이 갑자기 사망
(死亡)했다고 하는 얘기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잠에서 깨어나 화장실에 가기 위해 서둘러 침대(寢臺)에서 일어났을 때
뇌(腦)가 조금더 쉬어야 할 시간(時間)이 필요(必要)한데 쉬지못함으로 인해 뇌졸
중(腦卒中)이 일어납니다.
그 경우(境遇)들이 대부분(大部分) 혈액순환(血液循環)과 관계(關係)된 <기립성 빈혈(貧血)>에서 비롯된 뇌졸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긴 시간 앉았거나 누었거나 잠을 자다 일어나면 온 몸에 가라앉았던 혈액(血液)이 뇌(腦)에까지 전달(傳達)될 시간(時間)이 필요(必要)한데 모든 조직들이 퇴화(退化)하고 있는 중장년(中壯年)들에게는 그 시간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 30초씩 3번에 걸쳐 < 1분30초 법 >을 습관(習慣) 들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어서
꼭 잊지않도록 습관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간단(簡單)합니다.
잠에서 깨었거나, 누었다가 일어날 때는?
1. 눈을 뜨고도 약 30초 가량
그냥 누워 있는다.
2. 일어나면 침대(寢臺) 아래로 발을 내리거나 앉은 자세(姿勢)로 30초 가량 그대로 있는다.
3. 곧게 일어설 때도 위기(危機)를 염두에 두고 30초 정도 느린 동작(動作)으로 몸을
세운 뒤 움직인다.”
이러한 단계를 거치면 나이에 관계없이 갑작스런 뇌졸중에서 생존(生存)할 수 있는 기회(機會)가 커집니다.
모든 가족(家族) 및 친구(親舊)들과 공유(共有)하십시오. 정보(情報)를 공유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記憶)하십시오.
예방(豫防)은 치유(治癒)보다 낫다. 고 합니다.
반갑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의 침묵(沈默) 🛎🌈
북유럽 어느 시골 성당에 사람 크기만 한 예수님의 동상이 있었습니다.
그 예수님 동상 앞에서 기도를 하면
소원이 잘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이 찾았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기도를 하고 소원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문지기가
예수님이 서 있는 곳에 한번 서 있어 보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소원을 말하며
여러 날을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진짜로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래 네가 하도 소원을 말하니 딱 하루만
너와 자리를 바꾸겠다.
그런데 나와 한 가지 약속을 해야 된다.
너는 누가 와서 어떤 행동이나 기도를 하던지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절대 말하지 말거라.
알겠느냐?"
문지기는 절대 침묵하겠다고
굳건히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문지기는 예수님의
동상이 되었고 예수님은 문지기가
되었습니다.
문지기가 예수의 동상으로 서 있을 때
첫 번째 사람이 왔습니다.
그는 아주 부자였고 도박을 즐기는
부자였습니다.
자기가 도박을 하러 가는데
돈을 잃지 않고 많이 딸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소원이었습니다.
한참을 기도한 부자는 갔습니다.
그런데 돈다발이 들어있는 가방을 깜박하고 놓고 나갔습니다.
문지기는 가방을 놓고 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지만 예수님과의 약속 때문에 침묵했습니다.
두 번째 조금 후에 아주 가난한 농부가
들어왔습니다.
자기 아내가 중병으로 누워있는데
치료비가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든 도와 달라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농부가 기도를 마치고 돌아가려다가
돈 가방을 보았습니다.
그 농부는 그것이 하느님의 응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사 기도를 드린 후 돈 가방을 들고
나갔습니다.
문지기는 그 돈 가방은 주인이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예수님과의
약속 때문에 참았습니다.
세 번째로 기도를 하러 온 사람은 배를 타고 먼바다로 나가는 청년이었는데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기도를 하러 온
것입니다.
청년이 기도를 막 시작하였는데 갑자기 예배당 문이 활짝 열리더니 돈 가방을 놓고 간 부자가 들어왔습니다.
돈 가방이 없는 것을 확인한 부자는
다짜고짜 기도하는 청년의 멱살을 잡고
돈 가방을 내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청년은 이게 무슨 행패냐고 하면서 전후 사정을 이야기하였지만,이미 분이 날 대로 난 부자는 청년을 이끌며 경찰서로 가자고 했습니다.
청년은 자기는 지금 바로 가지 않으면 배를
탈 수가 없다고 하면서 경찰서로 가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그렇게 옥신각신하며 다투는 것을 본 문지기는 도저히 참을 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해 주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청년은 배를 타게 되었고
부자는 돈 가방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노하신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러니 내려오너라."
그러자 문지기는 말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은
죄송하지만 그렇다고 예수님께서 화를 내실 정도로 잘못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잘못된 상황을 바로 잡아서
평화를 이루었을 뿐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와 약속을 지키지 않은것
만으로도 잘못이 큰 것이다.
그리고 네가 개입해서 해결한 것보다
침묵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걸 몰랐던 것이다.
부자는 어차피 그 돈은 도박장에서
다 날릴 돈이니라.그 돈이 농부에게
갔더라면 농부의 아내를 살릴 수 있었느니라.
더욱 잘못이 큰 것은 청년의 문제이니라.
청년은 그냥 두었으면 배를 타지 못해 살 수 있었다.
그러나 네가 개입하므로 그 청년은
배를 타게 되었고 그 배는 바다에서 침몰하여 죽게 되었느니라.
내가 침묵으로 일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느냐?"
인간들은 하느님의 침묵을 못 견뎌합니다
인간이 하느님의 흉내를 낼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이 판단을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의 과도한 개입은 일을 그르칩니다.
원래 하느님은 침묵 중에 계십니다.
그리고 침묵 중에 일하십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을 내어버리실 때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침묵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죄를 지고 예수님이 죽으실 때 하느님은 침묵하셨습니다.
하루살이 곤충에도,들에 핀 잡초 하나에도,
하느님의 뜻이 있습니다.
서로 조화를 이루기에 서로에게 유익을 주고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감옥에 갇힌 어떤 사람은
감옥의 먼지나 열악한 환경을 헤아리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고,어떤 사람은
밤하늘의 별을 세며 꿈을 꾸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난 과거의 불행과 실패,
일어나지도 않은 염려를 붙잡고 있고,
어떤 사람은 하느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쁨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앙인이란 우리 삶의 먼지를 헤아리고
불평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며 새로운 희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역사가 찰스 베어드는 꽃이 꿀벌에게 꿀을
빼앗기는 그 순간에도 하느님은 수정의
신비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하느님은 별을 더욱
빛나게 하십니다.
나는 특히 Mark Miller 교수가 작곡한
“I believe(나는 믿네)"라는 노래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노래의 가사는 1945년 독일 유태인 수용소에 발견된 다음과 같은 낙서
였습니다.
그 글은 어느 무명의 한 유태인이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라고 합니다.
I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비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는 것을 믿는다.)
I believe in love,
even when I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수 없을 때에도
사랑이 있는 것을 믿는다.)
I believe in G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느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느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는다.)
고통 중에 부르짖는 욥의 기도도
침묵하시는 하느님께 부르짖는 내용입니다.
하박국의 기도도 불의한 일들에 대하여
침묵하고 계신 하느님께 부르짖는
절규입니다.
우리는 너무 호들갑을 떱니다.
하느님의 침묵에 못 견뎌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침묵은 절망이라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침묵이십니다.
하느님은 침묵 중에 계시지만
역사는 도도하게 흘러갑니다.
하느님이 돌리시는 역사의 맷돌은 비록 천천히 돌아가지만 정확하게 돌아갑니다.
하느님의 하시는 일은 지금은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지만, 지나고 뒤돌아보면
세심하게 하나하나 섭리 가운데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세상은 부조리하고 혼란합니다.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들이 고난을 받고
불의한 자들이 큰소리치고 활개를 치는
오늘이지만 하느님은 여전히 침묵 중에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침묵 중에 섭리하시고,
침묵 중에 간섭하심을...
▶ 글쓴이; 미상 --
♣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 단 상 ☕
소설가 신달자 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9년간 시부모
병 시중하다가
24년 동안 남편
병 시중했고,
끝내 남편은 그렇게 죽었습니다.
일생 도움이 되지 않는 남편인 줄로만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창밖에 비가 와서
"어머! 비가 오네요."
하고 뒤돌아보니
그 일상적인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제야 남편의 존재가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존재함
그 자체만으로 고마운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가족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종교를 떠나서 우리가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게 하는 좋은
내용이라 생각되어 함께 공유 하고자 합니다.
2024년 10월2일
이순영 옮김
만사유시(萬事有時) ♡🫎
술은 반취(半醉)
꽃은 반개(半開)
복은 반복(半福) 이라고 합니다.
술을 마시되 만취(滿醉)하면 꼴 사납고,
꽃도 만개(滿開) 상태보다 반쯤 피었을 때가 더 아름답다.
사람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다. 충분한 만족이란 있기도
어렵거니와 혹 그렇다면 인생이 위태로워진다.
구합(九合)은 모자라고, 십합(十合)은 넘친는 옛 속담도 있듯이,
반 정도의 복(福)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모자란 듯 적은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라는 말씀이다.
소욕지족(小慾知足)이라 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은 없다.
성한 것이 얼마 못가서 쇠해 진다.
그러니 꽃이 진다고 그리 서글퍼 할 일이 아니다.
꽃이 빨리 진다고 더 애닲아 할 건 또 뭐람.
꽃이 져야 열매가 맺지 않나.
꽃 진 자리에 열매가 맺지 않는다 한들 그 또한 무슨 대수랴.
꽃은 필 때가 있고 질 때가 있듯이 만사유시(萬事有時) 세상은 다
때가 있게 되어 있다.
그때는 언젠가 오고 그리고 그 모든 게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
기분좋은 글이 있어서 펌했습니다.
🕵🏼♂️ 아~ 대한민국! 🫎
ℒℴνℰ*࿐⚪꙰🎋˚ྀ
얼마 전 수교한 중앙아메리카 쿠바는 자국 지폐에 한국 국기를 그려 넣어 기념 화폐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코로나 백신과 의료제품을 지원해 주어 위기를 극복하도록 도와준
은혜를 갚기 위해 한국 방산무기를 대량 구매하겠다고 합니다.
칠레의 보리치 대통령은 한국 K팝 팬들의 지지를 받아 권좌에 오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보리치 자신도 케이팝 팬이라는군요. 그는 한국이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자랑
스럽게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어찌 한국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유럽에서도 한국의 인지도는 대단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면서 나토
회원국들이 우크라아나에 엄청난 무기를 지원하면서 자신들의 한계를 느꼈는지 계속
한국과 협력을 요청하면서 힌국도 나토 무기 지원을 도와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인접해 있는 동유럽 북부의 폴란드는 아예 한국 방산무기를 모조리 다 사겠
다고 수십 조 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한국 무기만이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다고 믿
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폴란드가 원하는 무기를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고 판
단한 탓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탁월하고 공급망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정비창
까지 세워 부품 조달과 정비에 차질이 없게 하고, 공군 조종사 훈련센터까지 세워 훈련
시키겠다는 조건을 협의했기 때문입니다.
폴란드를 보고 유럽 전체가 놀라고 있습니다. 튀르키예 공화국(옛 터키)의 땅은 대부분
이 아시아에 속하지만 EU가 튀르키예에게 유럽 연합 가입 자격을 부여했습니다. EU가
제시한 가입 조건을 튀르키예가 충족시켜 유럽 연합에 가입이 되면 튀르키예는 유럽이
됩니다.
튀르키예는 6.25 전쟁 당시 1개 보병 여단을 파병하여 미국, 영국, 다음으로 많은 군대
를 보낸 고마운 나라입니다. 그들의 희생은 엄청났습니다. 전사자 721명, 부상자 2,147
명, 실종자 175명, 포로 346명의 손실을 입고도 전쟁의 잿더미를 딛고 일어나 세계 10
위권 강대국이 된 한국의 눈부신 발전에 경탄하며 대한민국을 가리켜 형제국이라며
한국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한국 건설사와 튀르키예 건설사가 합작하여 세계 최장 현수교를 만든
것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수교 총 길이는 3,563m, 주탑과 주탑 사이는 2,023m로
다들 불가능할 것이라던 어려운 공법을 한국이 착안하여 무사히 완성함으로써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현수교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유일한 다리가 되었으니 한국의
위상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일로 튀르키예는 거대 도시 건설 인프라도 한국에
맡기겠다고 서두르고 있습니다.
인도반도의 동남쪽에 위치한 남아시아 섬나라 스리랑카는 반정부군이 대통령궁을 점
령한 뒤 인구 2,192만, 면적 65,610 m2 스리랑카를 한국에 편입하겠다며 모든 통치를
한국에 맡기겠다고 하였습니다. 일대일로 사업에 13조 원의 돈을 빌려준 중국은 난감
한 처지에 빠졌습니다.
아시아인들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며 세계 패권의 중심
축을 형성하고 강대국들이 집결해 있는 극동 아시아 중에서도 세계를 선도할 나라는
일본이나 중국이 아닌 한국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침략만 받았지 한 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는 나라로 근본이 선
량한 국민이라는 인식이 있는데다 어떻게 해서든 남의 나라를 도와주려고 애쓰는 모
습을 다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이제 세계 강대국 틈바니구니에 끼어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더 이상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아니라고 세계적 석학들이 나서서
강변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 국제관계학 교수 <라몬 파체코 파르도>
박사의 책 "새우에서 고래로: 잊힌 전쟁에서 K팝까지" 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난 1,000년 동안 열강들 사이에서 숨 죽이고 살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고래 싸움에서
등 터지고 사는 새우가 아니라, 반도체, 자동차, 선박, 배터리, 휴대폰 등을 발판으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었고, 지난 10년 동안 방탄소년단을 앞세운 K팝 음악과 '기
생충'을 필두로 한 오징어게임, 트라마 등의 문화 콘텐츠로 세계를 지배하였습니다.
소프터 파워, 군사력을 키워 어느 나라도 건드릴 수 없는 강대국 고래가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외에 한국을 높이 평가한 사람들의 말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역사학자 <토인비>는 한국의 홍익사상에 대한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며 "21세기
는 한국이 지배한다." 고 예언했다.
◇ 미국의 <마크 피터슨> 교수는 한국이 세계 최고가 된다고 했다.
◇ 세상에 나도는 말 중에는 한국이 G2라는 이야기도 있다. 러시아는 한국과 G2를
원하고, 미국은 한국과 G2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UN은 세계질서 유지군 창설 때 한국군에 아시아 질서유지군 직함을 주겠다고 했다.
◇ 세계 경제 문명의 중심지로 알고 중국으로 모여든 글로벌 인재들이 중국을 떠나 한
국으로 모여들고 있다. 동북 아시아의 허브는 일본이나 홍콩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것
이다.
◇중국 대도시를 대체할 도시는 서울이라고 뉴욕 타임지가 밝혔다. 현재 중국은 전 세
계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나라로 인식되어 있다. 금년 77차 UN 총회는 중국에 대한 제
재안을 통과시켰는데 일대일로 사업에서 피해를 본 나라들이 대부분 제재안에 찬성했
다고 한다. 중국은 각종 제재를 받으며 앞으로 국제 금융 은행들에 접근할 수 없어 상
임이사국 지위가 위태롭게 되었다.
◇ 세계 경제기구의 세계은행은 아시아의 긴급의료기구 국가를 한국으로 지정하여
한국에서 치료받겠다고 하였다.
◇ UN의 유네스코는 연구개발(R&D)비 순위에서 한국을 5위로 지정하였는데, 여기에
GDP를 대비시키면 한국이 신기술 투자 세계 1위라고 하였다.
◇ 세계 반도체 장비 1~4위 기업이 한국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하겠다며 이미
부지를 마련하여 짓고 있는 곳도 있다.
◇ 미국의 <샘 리처드> 교수는 학생들에게 "세계의 일부가 되고 싶으면 한국으로 가
라"고 말했다.
◇ 세계 여러 나라 공항에는 입출국 심사 과정에서 여권 검사 없이 한국인만이 프리
패스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고 한다. 푸른색 한국 여권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국적을 바꾸는 사람들도 있다.
◇ 한국어를 제2국어로 삼는 나라가 늘고 있으며, 조만간에 UN에서 한국어가 공용어
가 된다고 한다. 미국 택사스 주정부는 이미 한국어를 공용으로 쓰고 있으며 다른 주
에서도 한국어를 공용어로 채택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시카고에서는 2,000명의 아이들이 "얼씨구 좋다"며 아리랑을 합창했다고 한다.
◇ 하버드대 <조셉 나이> 교수는 중국은 죽었다 깨어나도 한국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였다. 소프트 파워 면에서 중국은 절대로 한국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