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 언제 해주었더라 1997년 아니면 1998년으로 추정됩니다. 백순철님이 우리나라에 잠깐 오셨을때니깐요. 이거 며칠전에 도란님한테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니깐 조금 잔안합니다. 주인공이 건달들 머리를 쳐서 죽이는 장면이 나오는가 하면 스스로 자기 이빨을 뽑는 것도 나옵니다. 주인공의 대사가 "난 안미쳤어!", "나는 정보수집에 해야되요.", "날 내보내줘!!!.".그리고 순철님의 대사 "당신 정말 색시해.","저도 동감입니다." 이런대사 기억이 나는군요. 제임스 근처에 들리는 목소리는 김용식님 같았는데 조금 할아버지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맨마지막이 제일 안타까웠습니다. 바이러스가 퍼지는걸 경찰들의 방해로 인해 막지 못했으니깐요. 경찰들만 아니였으면 바이러스퍼지는걸 막았을텐데 그걸 못막아서 결국 배드엔딩으로 끝났습니다. 현직님은 닥터 고인즈역할만 하셨는데 왜 기타배역으로 밀어넣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현직님의 대사가 기억나는군요. "제프리 넌 정말 미쳤어!!!."이런대사가 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