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대가 누구든지 구글AI에게 "리뱃 실험"으로 볼때에 "종교나 과학이나 철학, 의학 등의 세상 모든 학문, 지식들은 모두가 다 원리전도몽상 아닌가?" 라고 묻는다면, 아마도 "참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라며.... 세가지로 분류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라며...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누구나 다 이해는 가능한 일이며, 이와 같이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AI에게 "일체유심조"라는 경구나 또는 "연기법"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서두 없이 직접 질문해 보니, 인간들의 보편적인 이야기들을 나열한다는 것이다.
사실,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의 뜻과 "연기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차례 자세히 설명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은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며, 특히 "12연기법"에 대해서는 "진실된 일념법구도자 화원선생"의 "유튜브"에서도 자세히 설명된 이야기지만, 인간들의 보편적인 사고방식을 설명?할 수밖에 없는 AI 또한 "정교한 앵무새"처럼 어리석은 지식자들의 말을 따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혼돈.망상 "리뱃실험"으로보는 불경,성경,과학,철학의 진실과 거짓.일념법강좌5250-'자아도취'
명제의 이야기들의 순서 대로 설명하자면.
"혼돈"이라는 낱말은 '무심도인' "장자"로 부터 전해져 오는 이야기로써, 예를 든다면 '갓난아이에게 일곱구멍을 뚫어 주니, 죽어 버렸다"는 말로서. "예수의 너희가 어린아이처럼 될 수 없다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말과 같이, 갓난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익히면서, 자라나는 과정에서 부모로부터 세상으로부터 말을 배우고 익히면서 처음 알게 되는 말이 "두 눈, 두 귀, 콧구명 두개, 입구멍"을 알게 된다는 뜻이며, 그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워먹은 지식들 즉, 언어와 관념들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을 겪는것이며, 결국 죽어 버려지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12연기법" 또한 이와 같은 맥락으로서 "무명, 행, 식, 명색,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서의 12가지의 지식을 일컷는 말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무명'의 어린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익힘으로서..... "본래 없었던 "나"를 인식하는 것"이며... 두세살이나 서너살 무렵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으로서..... 그런 "나(에고)"라는 생각(상대적인, 대상의존적인)에 의존하여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의해서.... '생, 늙음, 죽음'이 있다는 '몽상, 망상, 환상'이 일어나는 거라는 말이... '연기법'의 진실된 뜻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이런 사실에 대해서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이것이 있기에 저것이 있다"는 방식으로 서로 아는체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올바르게 본다면, 예수의 '어린아이시절'에 대한 풀이로써... 예수의 이야기들에 대한 부연설명이 '12연기법'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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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리뱃 실험'의 결과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들의 모든 이야기들과 모든 관념들,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이 '원리전도몽상'이라는 말과 같이.... 모두가 다 "번뇌망상"이라는 뜻이며, 인간종들의 모든 학문.지식들 또한 '자유의지'가 있다는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태양을 등지고 걸어가노라면 그림자가 앞에 있는데, 그 그림자를 따라 잡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이전에 이미 일어나 있는 생각을 따라 잡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인간류의 역사와 같이,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과 같이,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사실은 '한날 한시도 마음 편안한 날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어린아이시절, "자아를 인식하는 순간"부터 일어나는 생각들 모두가 다 '번뇜망상'으로서... 인생사, 인간사, 세상사 말만 무성할 뿐, "뽀죽한 답"이 없는 것이.. '인간'이며, 인간들의 학문.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불경' 경구의 "시생멸법"이나 또는 "무상심심미묘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것과 같이... 이런 경구들의 진실된 뜻이 "리뱃 실험" 결과와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인생은 찰나생, 찰나멸의 생각의 생각의 생멸법'이라는 설명이 "시생멸법"이라는 경구의 진실된 뜻이며, "위 없는 깊고 깊은 미묘한 법, 작고 미묘한 법"이라는 말 또한... 찰나지간으로 생멸을 반복 순환, 윤회하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불경이나 성령을 쓰는자들이나, 믿는자들 모두가 다 '정신병자들'이 아닐 수 없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망상 "리뱃실험"으로보는 불경,성경,과학,철학의 진실과 거짓.일념법강좌5250-'자아도취'
요악하여 설명하자면.... 그대와 인간들을 비롯하여 우주의 모든 것들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며, 더 중요한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라는 생각의 무덤속에만 있는 것이며, "지식의 무덤, 나라는 생각의 무덤"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가 그런 스트레스에 의해서 병들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결국 늙고 병들어 비참하게 죽어 버려질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기억.생각.마음)들을 "나"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네 자신을 알라"며...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과 같이......
세상 유일한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의 생멸이치, 생멸현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예수, 석가,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까비르, 보리달마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망상 "리뱃실험"으로보는 불경,성경,과학,철학의 진실과 거짓.일념법강좌5250-'자아도취'
헛 참, "리뱃 실험"의 결과에 대한 반론과 재반론들.... 모두 다 병신육갑짓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만약에 그들, 성인들과 같이 생각을 지배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자연과 같이, 흐르는 물과 같이, 떠도는 구름과 같이 있는 그대로 평온할 수 있는 것'이며....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 도인"들이 아니라면....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에 의존하여, 내가 생각할 수 있다며, 내가 말 할 수 있다며, 내가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며, 운명을 점치는 게 아니라, "나는 운명"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내 생각"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만약에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생각'을 지배할 수 있다면... "생각의 감옥, 무덤"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면... 석가모니와 같이, 예수와 같이, 노자, 장자, 보리달마, 까비르, 소크라네스와 같이....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것이며,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선언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인간들은 '자기'를 사랑할 수 없고, 남들을 사랑할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았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자신의 몸을 병 들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자신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한날 한시도 평온할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무위자연과 같이... 자유를 노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지만,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 나부랭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의 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단지, 언술이 더 뛰어냔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 것이며.... 결국 암이나 치매에 걸려 비참하게 죽어가는 짓들에 대해서... "내 인생"이라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자, 더 훌륭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예수의 신비스로운 진언이 있는데.... "여자로 부터 태어나지 않은자를 공경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예수의 진언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여 해석할 수 있는자가 있다면... 오직, 그들을 공경해야만 하는 것이지만, 그런 인간을 찾을 수 있는 올바른 눈이 없으니, 어찌 하겠는가만은.......
헛 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대의 "나"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의 나"를 알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