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해석하는데 있어 어려움은 있지만 그렇다고 법을 전공한 법학도나 또는 법학자만이 해석할 수 있고 또 해석되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만약 전문가만이 해석해야 하는 것이라면 해석 못하는 일반국민은 있으나 마나한 존재가아닌가?
글자를 읽을 줄 알면 대충 이해가 되는게 법이고 또 법은 그리 되어 국민이 알고 또 이해되게 있어져야 한다. 그래야 법을 지키게 되고 따르기 때문이다.
상기 시국논단의"구름과달"의 인용에 의하면 권성동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는 무효화돼야 하고, (한 총리) 탄핵이 무효화되면 최상목 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은 그 정당성이 무너진다"라며 "따라서 최상목 대행은 한 총리 탄핵 결론이 나기 전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해야 한다"고 하고 있는데 그것은 권한대행이 뭔지를 그리고 언제 부터 권한대행인지를 모르는 무식한 소치다.
미국의 대통령 공식 임무 교대 시각은 2025 년 1월 20일 동부시간 12시 다. 만약 취임을 못하게 되면 승계 절차에 따라 부통령이 대행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최 대행도 그 임무시각이 넘어 대통령을 하고 있으면 그가 대통령이고 그가 한 결정은 대통령이 한 것이지 기다리고 무효고가 없다.
고로 곡학아세 권가는 그런 머리로 혹세무민할게 아니라 강원도에 돌아가 맛좋은 고냉지 강원감자 농사를 지어 박근혜 대통령에게 석고대죄의 뜻으로 죽는 날까지 진상이나 하여 진 죄의 5000만 분의 일이라도 갚고 죽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