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마음의 화술, 4/23
_모든 것의 기초는 이완이다.
_말은 마음의 얼. 말을 보면 마음의 모양을 알 수 있다.
_말하기에 있어서는 평상시 꾸준한 훈련이 아니고서는 왕도가 없다. 배운 것을 체화시켜서 하지 않고는 안될 체질로 돌아설 때까지 해야 한다.
_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 나에 대한 이해이다. 지금의 엉성한 나를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_일상생활 속에서도 말에 대해 민감해져야 하고 말 한 마디도 믿음을 가지고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_내가 하는 말은 가장 먼저 내가 듣는다는 것.
_화술 훈련 따로 하려 하지 말고 일상 속에서 훈련하라.
+ 대뇌를 훈련하라
1) 대뇌는 주어를 모른다.
2) 대뇌는 시제를 모른다.
3) 대뇌는 언어의 지배를 받는다.
+ 낭독훈련
_구체적으로 청중을 설정하고 이미지트레이닝 하며 낭독하기.
_몰입과 관찰. 공간감.
_단어 - 장음, 단음
_문장 - 띄어읽기 / 강세
_문장 + 문장 = 단락 (의미다발)
_속도 - 고저, 약강
#2_마음의 화술, 4/30
_몰입과 관찰. 이 두 가지의 균형감각.
_이 말을 하는 나는 누구지? - 주체성
_이 말을 내가 왜 하지? - 믿음
_soften : smile / open mind / forward leaning / touch / eye contact / nodding
_Action & Reaction - 일상에서 훈련하기
_스스로 자기 배역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
_나를 배역 속으로 던져버리는 것.
_들으려고 하고 교감하려고 하기.
_목소리 : 호흡 / 발성 / 발음
#3_마음의 화술, 5/7
_발성 - 몸풀기(이완)에서 시작.
_발음 - 모음이 중요하다. 입안이 충분히 열려있어야 한다.
_청중 앞에 섰을 때 소리만 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품는 것. 그 다음에 얘기하기.
_신문이나 책을 교재로 삼아 항상 훈련해야 한다.
_읽기의 목적은 정확히 전달하는 것.
단어의 장단음 / 문장 끊어읽기 / 강조할 키워드 / 같은 의미로 이어지는 문장 단락 / 말의 리듬
_말하기는 읽기를 바탕으로 내 생각과 의지, 내적충동을 가지고 내 말로 하는 것.
_[발표] 공간감을 갖고 전달하는 부분을 훈련해야 한다. 극장 오면 무대를 계속 걸으며 공간감을 느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