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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아~하) 중간자(中間子)
다비다(임행연) 추천 0 조회 66 26.03.15 23:0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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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6 11:37

    첫댓글 중간자, 가장 난감한 위치일 수도 있죠.

  • 작성자 26.03.16 12:00

    감사합니다

  • 26.03.16 17:53

    시끄러운 침묵.... 엄청난 반어법이네요

  • 26.03.17 21:14

    채찍보다, 말하지 못한 말이 사람을 더 깊이 굳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26.04.04 23:05

    말하지도, 삼키지도 못하는
    감각이 무뎌진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가 끝내 하지 못한 말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우리를 닮아간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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