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강:그리고...결국 혼란이 일어나...나폴레옹이 독재정권을 세웠지요!!그걸 모르십니까!!
볼셰비키:나도 아네!!그러나...그 나폴레옹은...결국 패망했네!그리고...다시 왕정이 수립됐고...다시 오늘날과 같은 민주정을 세우기 위해 너무 많은 피를 흘렸지...자네가...왜 나한테 그따위 말을 하는지 모르겠구만!!
베이강:...원수님이...무슨 생각을 하는지...그리고,원수님이 아니면...움직일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볼셰비키:...내가 자네를 반역을 계획했다고 말한다면...자네도 끝이네...
베이강:...원수님은 그럴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볼셰비키:...만약...내가 자네들을 이끈다면...어떡할텐가?
베이강:모든 권한은 원수님께 넘기겠습니다...그리고...이 일이 실패할 경우 모든 책임을 저희가 지겠습니다...이미 대책을 마련했습니다...원수님께는...어떠한 일도 없을겁니다...
볼셰비키:...나도...뭔가 끔찍한 꿈을 꿨지...히틀러가...파리를 점령하는 모습을...끔찍했어...
베이강:...그러면...
볼셰비키:...알겠네...(어차피 이렇게 있어보이게 말해도 깔사람은 까더라...작가도 이래도 괜찮을까?하고 쓰는거니...)자네들을...이끌지...반역자의 오명을...쓰겠네!!
베이강:원수님!!
볼셰비키:단...조건이 있네...현 정부 인사들은...죽이지 말고,재판도 하지말고,그저 심하게 해도 연금에 처하는 선에서 끝내고,군부는 정치에 간섭하지 말고,상황에 따라선...영국과의 동맹을 파기하고,독일과 전쟁을 선포할수도 있네...그래도...날 따르겠다면...
베이강:물론입니다!
볼셰비키:...준비하게...프랑스를...우리가 다시 바로 세우세...
전원:네!!
<쾅!>
볼셰비키:...난 반역자로 역사에 남겠지...그러나...그것이 프랑스를 위한 최선의 길이라면...어쩔수 없지...
<9월 1일,새벽 1시>
볼셰비키:...실행하게...
<탕!!타타타탕!!>
Peter Von Petersburk-Hoi:뭐야...왠 총성이?수상 연결해봐!
두메르게:각하...지금...쿠테타가!!일어났습니다...우파 군인들이 주도한...(뚝)
Peter Von Petersburk-Hoi:수상?수상!젠장!전선이 끓겼잖아!!
<벌컥!!>
볼셰비키:각하...지금,난리가 일어났습니다...
Peter Von Petersburk-Hoi:...자네짓인가 보군...작가가 꼭 이래야 한다던?
볼셰비키:...더이상의 셀프디스는 그만 하겠답니다...위에 다 말했으니까,이젠 난 모르겠다라며...어쨋든...이미 파리는 장악됐습니다...각하...이제 각하의...마지막 승인만이 남았습니다...각하를 포함한 전 내각진의 목숨은 보장하겠습니다...어떠한 정치적 처벌이나 숙청또한 없을것입니다...
Peter Von Petersburk-Hoi:...그래...페탱...한번 맘대로 하게...이젠...나도 모르네!!민주공화국이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이후 라디오 방송 요약:우리는 현 무능한 정부를 용납할수 없어 이러한 짓을 저질렀다...우리는 다시 강력한 프랑스를 건설할것이다!대통령 각하의 승인하에,임시 대통령에는 페탱원수가,수상 대행에는 다를랑 해군 총사령관이 임명됐다!!또한,의회의 권한은 대폭 축소될것이다!프랑스 만세!민주주의 만세!!>
<2기 출연진 모집>
<프랑스>
알베르 르브룅(대통령,근데 어차피 힘은 의회쪽에...):Peter Von Petersburk-Hoi
에두아르 달라디에(수상,그다지 무능해 보이지는 않는데...)
페탱(1차대전때의 활약으로 원수칭호를 받은 자,다만 좀 극우성향이 있는듯):볼셰비키(남은사람들은 승계합니다)
드골(대략 소령쯤?(정보 확보가 힘드네요...)다만 성격때문에 관계가 안좋은듯...페탱이 좀 도와준적 있다)
베이강(육군 쪽인데...모르곘네요...)
다를랑(해군 사령관)
<독일>
힌덴부르크(대통령,문제는 이미 히틀러가 모든걸 장악했다,어차피 시한부)
히틀러(수상,엄연히 지난 전쟁때 철십자 훈장 받은 사람이다.연설을 잘한다기 보다는 연출을 잘하는것 같다.게다가 책은 엉터리...설상가상,미쳤다):영좋지않은넘
괴링(나치당 2인자,그냥 무능하다)
히믈러(SS친위대 사령관,무능한건 만만치 않다...근데,얼굴때문에 동양인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괴벨스(나치당 선전 담당,선전하는데 그만한 사람은 없을듯)
<영국>
조지 5세(어차피 3년동안만 나온다)
처칠(해군 장관이었다 대전 막판에 작전 말아먹어서 짤린 경력이 있다,다만 무능과는 거리있다):Aleister Crowley
<소련>
스탈린(서기장,레닌사후,딱히 존재감 없어서 모두가 안심했는데...그래도 머리는 좋다,적어도 히틀러 보다는...)
주코프(장성,이때까지는 존재감이 없었다)
<이탈리아>
무솔리니(두체,적어도 히틀러보다는 지극히 정상이다.국가가 문제지):날보는넌숙청
<미국>
루스벨트(미국 32대 대통령,대공황으로 엉망이된 미국을 살려야 한다):미스터 강
맥아더(보너스 사건때 무력진압을 해 평판이 안좋다.어쨋든 지금은 육군 참모총장(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젠하워(맥아더 부관):dada
패튼(성격이 좀...바보는 아닌데...):버나찡
<일본>
히로히토(일본 124대 천황,사람들은 그를 허수아비로 보는데...아닌것 같다...일단 최종 보고나 회의는 천황이 있는자리에서 받거나 유일하게 천황만 보고를 듣고있으니 말이다):호시노코에
<중국>
장제스(쑨원 사후,중국 국민당 정부 총통,무능과 유능 사이에 그어딘가에 있는듯,철저한 반공성향):요녀석
마오쩌둥(공산당 지도자,적어도 군 지휘관으로서는 유능하고,카리스마로 당을 장악할 정도의 힘이 있다
이외의 인물 및 설정은 따로 말씀하셔야 합니다
P.S:만약에...이런 전개에 반대의견이 많을 경우...이화 전체를 새로쓰겠습니다...(제가 그만큼 불안합니다...이번건 좀...무리수가 아닌지...아니면 평소 패턴이 이래서 그냥 넘어가시려나?모르겠습니다...일단은 쓰기는 했는데...아직도 신경쓰입니다...
첫댓글 승릐의 픠랑싀!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냥 원판 결과가 저렇게...
이제 곧 에티오피아 독립보장 -> 잉탈리아 에티오피아 침공 -> 프랑스의 잉탈리아 침공은 어떤가요?
...이탈리아...음...무솔리니냐,히틀러냐...그것이 문제로다...
쿠레타가 잇엇군요..
여러가지로 생각한 전개방향중 하나였습니다...근데 진짜 한개 차이입니다...
페탱의 구국의 결단인가요..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것도 좋겠군요.
좀 억지 아닌가 조금 걱정했는데,딱히 불만이 없어서 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