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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한강+여=노벨상, 한강+남=재기
출처: 여성시대 한강+여=노벨상, 한강+남=재기
안녕하세요, 여시들.
여성시대 독서 달글 달주입니다.
챗시들(달글러 호칭)과 함께
2026년 버전으로 책 추천 리스트를 낋여 왔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추천 목록을 만들어서 공유하오니
다들 즐독하시고 독서 달글 놀러 오세요. 💕
쩌리에 업로드 했었는데 더 많은 여시들이 보려면
콧멍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재업!
북마크 & 끌올 환영!
𝑳𝑰𝑺𝑻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𝟏 ] 입문용 추천 책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𝟐 ] 계절에 맞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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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𝟏 ] 입문용 추천 책
1-1) 단편 소설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비행운(3) | 김애란 | |
| 브로콜리 펀치(6) | 이유리 | * 귀엽고 따뜻한 책 아주 쉬움 * 뇌 빼고 글 읽어 보는 재미! * mbti N에게 추천합니다 * 통통 튀는 상상력이 귀여움! |
| 보통 맛 | 최유안 | |
| 안녕이라 그랬어(7) | 김애란 |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5) | 김초엽 | |
| 긴긴 밤(2) | 루리 | 동화 같고 짧아요 |
| 내게 무해한 사람(5) | 최은영 | 느끼고는 있지만 단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정확히 짚어 주는 작가의 책 |
| 혼모노(8) | 성해나 | * 유명한 이유가 있다! * 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누가 그걸 결정할 수 있는 건지 *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그럼에도 요즈음 시류에 맞게 잘 써낸 단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 |
| 칵테일, 러브, 좀비(13) | 조예은 | * 가볍게 입문하고 싶을 때 * 독서 입문시켜 준 책. 편하게 읽기 좋았다. 가끔 맥락과 전개가 당황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독서를 기웃거리는 분이 있다면 첫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 유령의 마음으로(3) | 임선우 | 읽다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짐 |
| 미래과거시제 | 배명훈 | |
| 로맨스 도파민 | 최영원 외 | 제목처럼 도파민 터지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 하나도 없고 도깨비, 좀비, 외계인 등등 이야기가 |
| 모파상 단편선 | 기 드 모파상 | |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 여성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 |
| 쇼코의 미소(3) | 최은영 | 가볍게 읽기 좋은 책 |
| 0000(2) | 임선우 | 일단 책이 얇아서 굳이 큰맘 먹지 않아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희망적인 내용이라 읽고 나서 마음도 편해진다. |
| 구르브 연락 없다 | 에루아르도 멘도사 | 무슨 외계인인이 이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노답 외계인의 지구 적응기 |
| 여름의 빌라 | 백수린 | |
| 노랑무늬영원 | 한강 | 입문이라도 깊은 감정을 느끼고 싶을 때 |
| 재혼의 조건 | 박경리 | |
| 서머싯 몸 단편선 | 서머싯 몸 | 저는 현실을 잠시 보관해 두고 새로운 세계로 빠지기 위해서인데요 이 책은 대부분이 제3자의 시점에서 사건의 중심인물을 관찰 + 해외로 나가서 벌어지는 일이라 신선하고 나도 같이 훌쩍 떠나는 느낌을 줍니다. 거기에 면도날로 이미 달글에서 유명한 몸할배의 뛰어나고 술술 읽히는 글 솜씨. 옛날에 어떤 독자가 "당신의 책은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읽을 수 있다. 감사하다" 라는 내용의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그만큼 쉬운 단어를 사용하며 누구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진행되다 마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단편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단편인데도 기승전결이 완벽할 수가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끔은 소름이 돋기도 멍해지기도 웃겨서 깔깔거리기도 하는 책! 정말 훌륭한 이야기꾼인 서머싯 몸 할아버지의 단편선 꼭 읽어 보세요!! |
| 체호프 단편선 | 안톤 체호프 | |
| 크리스마스 캐롤 | 찰스 디킨스 | 크리스마스 바이브는 이 책에서 시작되었다고 함. 미니책으로 사서 크리스마스시즌에 여행 가서 보는 거 추천. |
|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 동화 읽듯이 술술 읽히는 단편들, 굳이 내가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서 좋아!! |
| 바늘 | 천운영 | |
| 애쓰지 않아도 | 최은영 | |
| 빛을 걷으면 빛 | 성해나 | 혼모노에 실망하셨다고요? 이걸 읽어 보세요 |
| 아홉수 가위 | 범유진 | |
| 연수 | 장류진 | |
| 쥬디 할머니 | 박완서 | |
| 트로피컬 나이트 | 조예은 | |
| 나주에 대하여 | 김화진 | |
| 바깥은 여름 | 김애란 | 이 책으로 김애란을 처음 알게 되었고 단편 소설처럼 간결하게 끝나는 이야기의 멋짐을 알게 되었다. |
|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창 |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어서 |
| 오피스 괴담 | 남유하 외 | |
| 양재천기담 | 남유하 외 | |
| 초록은 어디에나 | 임선우 | 싱그러운 연두의 가벼움부터 짙은 검록색의 무거움까지 초록의 많은 색조를 모아둔 소설집 |
| 너만큼 여기 어울리는사람은 없어 | 미란다 줄라이 | 미국인의 충격적 생활상에 컬쳐 쇼크였지만 주인공 마인드는 정말 좋았다 |
1-2) 장편 소설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홍학의 자리(5) | 정해연 | * 이 시발 이런 게 소설인가(p) * 책을 안 읽어 본 사람이라면 시작은 도파민으로,, |
| 밝은 밤(4) | 최은영 | |
| 새의 선물(5) | 은희경 | |
| 적산가옥의 유령(2) | 조예은 |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 |
| 언와인드 | 닐 셔스터먼 | 1권이 완전 도랏거든 |
| 하우스메이드(3) | 프리다 맥파든 | |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이도우 | |
| 여름과 루비 | 박연준 | |
| 모순(12) | 양귀자 | * 술술 잘 읽힘 * 스릴러/추리가 아닌데 술술 읽히고 남는 문장과 여운이 많은 책이라 무난한 장편 소설 입문작으로 추천한다. |
|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 |
|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 스트레스받을 때 뇌 빼고 볼 힐링 템 |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 |
| 천 개의 파랑(2) | 천선란 | 무겁지 않은 sf소설 안드로이드가 나오지만 휴머니즘이 가득한...가족애, 우정, 성장을 담은 소설 초보 독서가 시절 처음으로 별점 5점 준 소설 문장과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써져 있고 청소년 권장 도서 느낌이 나서 입문책으로 아주 추천! |
| 종의 기원(2) | 정유정 | 정유정 작가를 좋아하게 된 책 |
| 곰탕(2) | 김영탁 | |
| 인생 | 위화 | |
| 연매장(2) | 팡팡 | |
| 수확자 | 닐 셔스터먼 | |
|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 | |
| 바늘과 가죽의 시 | 구병모 | |
| 경우 없는 세계 | 백온유 | 마음은 아프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실적 소재 |
| 아몬드 | 손원평 | 청소년 도서라 쉬운데 내용도 좋음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2) | 양귀자 | |
| 피프티 피플 | 정세랑 | |
| 말뚝들(2) | 김홍 | * 후루룩 잘 읽히는데 재미도 의미도 있어서 좋았다. * 지금 이 어이없는 사건에 웃음이 나오는가. 마침내 울 게 될 것이다 엉엉. |
| 희망(2) | 양귀자 | 글맛을 느껴 보세요 |
|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 고전으로 입문하고 싶을 때 |
| 서 있는 여자 | 박완서 | 한국 소설 여성 서사로 입문하고 싶을 때 |
| 시녀 이야기 | 마거릿 애트우드 | 외국 소설 여성 서사로 입문하고 싶을 때 |
| 증언들 | 마거릿 애트우드 | 외국 소설 여성 서사로 입문하고 싶을 때 |
| 푸른 은하 | 박경리 | |
|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 현찬양 | 레이디들 많이 나와서 좋음 |
| 초조한 마음 | 슈테판 츠바이크 | 이미 달글에서도 유명템이지만 혹시 안 읽은 챗시가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잠깐 읽다 말아야지 하고 펼쳤다가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데 새벽 세 시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결국 완독하게 만든 책. 친구에게 추천했더니 친구가 책 읽다가 지하철 역을 몇 개 놓쳐 버린 책. 읽다가 혼잣말도 하고 너무 과몰입한 나머지 잠깐 멈춰서 책을 덮어 놓고 긴장하며 다음 장을 넘기게 되는 책. 초조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번역이 정말 훌륭합니다. 외국 소설임에도 이질적인 느낌 하나 없이 매끄러운 번역 덕분에 명문장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연민이란 감정이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지!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슈테판 츠바이크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질 만큼 작가에게 푹 빠지게 되실 겁니다 저같경 이 책을 읽은 후 최애 작가가 츠바이크가 되었으며 그의 모든 소설을 섭렵하고 더 나아가 분신사바를 통해 그를 현생으로 복귀시키는 운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 메리 앤 섀퍼, 애니 배로스 | 참혹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도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서로를 지켜내는 모습을 마냥 무겁지 않게 다뤄서 좋았다. |
| 레슨 인 케미스트리 | 보니 가머스 | |
|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 |
| 이갈리아의 딸들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 읽기 쉽게 쓰였지만 재밌으며 함의가 크고 생각할 거리가 많기까지 |
| 동트기 힘든 긴 밤 | 쯔진천 | |
| 토지 | 박경리 | |
| 미망 | 박완서 | |
| 끝나지 않은 노래 | 최진영 | |
| 모모(2) | 미하엘 엔데 | 초등학교 때 처음 읽은 책인데 노란 바탕의 책이 마음에 들었고 지금까지도 인생 책이라고 생각함 |
|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 |
| 은하계 환승터미널 구멍가게 | 배인경 | |
|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 |
| 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
| GV 빌런 고태경 | 정대건 | |
| 눈부신 안부 | 백수린 | |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바스콘셀로스 | |
| 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 | 이미리내 | |
|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 이기호 | 많이 추천하는 소설보다 덜 알려진 걸 추천하고 싶어서 적어 봄 유머 코드가 맞다면 재밌게 읽을 것! |
| 언러키 스타트업 | 정지음 | 독서 자체를 입문한 책 쉬워서 잘 읽힘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
| 포스윙 | 레베카 야로스 | |
| 그녀를 지키다 |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 |
| 나목 | 박완서 | 청춘의 비애와 사랑이 생생해서 |
1-3) 벽돌책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시녀 이야기 | 마거릿 애트우드 | |
| 헝거게임 시리즈 | 수잔 콜린스 | |
| 희망(10) | 양귀자 | |
| 11/22/63 | 스티븐 킹 | |
| 언와인드(2) | 닐 셔스터먼 | |
| 죄와 벌(2) | 도스토예프스키 | |
| 다윈 영의 악의 기원(3) | 박지리 | |
| 그레이스 | 마거릿 애트우드 | |
| 코스모스(2) | 칼 세이건 | 과학 책인데 은근 인문학적 감성 |
| 프로젝트 헤일메리(15) | 앤디 위어 | * 스토리 좋은 소설이어서 벽돌책이라도 금방 완독 가능 * 초반 어려운 과학 이야기만 흐린 눈으로 잘 넘기면 뒷장은 어떻게 읽었는지도 모르게 후루룩 넘어가는 벽돌책 * 벽돌책도 국수템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고, 읽는게 전혀 괴롭지 않고 오히려 줄어드는 게 아쉬웠던 소설 이 책으로 벽돌책에 입문했고, 이후 어떠한 벽돌책도 두렵지 않게 돼서 지금은 벽돌책 매니아가 되었다! * 좋음 좋음 좋음🎶🎵 막연한 우주에서 '함께'를 깨닫는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신선하다 |
| 7년의 밤 | 정유정 | |
| 수확자(8) | 닐 셔스터먼 | 벽돌책이지만 후루룩템 |
| 면도날 | 서머싯 몸 | |
|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 |
| 제노사이드(5) | 다카노 가즈아키 | 흡입력 굿 |
| 망내인(2) | 찬호께이 | 벽돌책이지만 추리 소설이라 술술템 |
| 제2의 성 | 시몬 드 보부아르 | |
| 제인 에어 | 샬럿 브론테 | |
| 연매장 | 팡팡 | 두께가 좀 있지만 두께에서 오는 부담감을 능가하는 재미 |
|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 Try. |
| 미망 | 박완서 | |
| 해리 오거스트의 열다섯 번째 삶 | 클레어 노스 | |
| 킨 | 옥타비아 버틀러 | 500페이지가 넘지만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읽을 수밖에 없는 책 |
| 당신들의 천국 | 이청준 | |
| 삼체 | 류츠신 | |
| 딩씨 마을의 꿈 | 옌렌커 | |
|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2) | 테일러 젠킨스 레이드 | 초반에는 도파인으로 책을 넘겼고, 중반에는 행복한 삶이 따뜻해서 좋았고, 후반에는 슬픔들로 마음이 아팠다. 실존하는 할리우드 스타의 삶을 직접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흡입력이 좋았다. 벽돌 책이라는 걸 잊을 정도로. |
| 도둑신부 | 마거릿 애트우드 | |
| 13.67 | 찬호께이 | |
| 불안의 서 | 페르난두 페소아 | |
| 사피엔스(2) | 유발 하라리 | |
| 그녀를 지키다 |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 |
| 키르케 | 매들린 밀러 | |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 더글러스 애덤스 | 블랙코미디 싫어하고 니힐리즘 싫어하면 비추 |
1-4) 추리/스릴러 소설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7) | 애거사 크리스티 | 뭐래는 거야 그래서 범인이 누군데(그땐 노잼이었고 지금은 유잼이다) |
| 네버라이(2) | 프리다 맥파든 | 쉽게 잘 읽히면서도 뒤가 궁금해지는 책 |
| 귀신나방(3) | 장용민 | |
| 설자은, 불꽃을 쫓다 /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 정세랑 | |
| 용의자 X의 헌신(4) | 히가시노 게이고 | |
| 죽여 마땅한 사람들(3) | 피트 스완슨 | |
| 붉은 손가락 | 히가시노 게이고 | |
| 하우스메이드(4) | 프리다 맥파든 | |
| 홍학의 자리(8) | 정해연 | * 추리소설 마니아로서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으나 입문용으로는 가볍고 좋을 듯 *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리는 작품인건 알지만 입문작으로는 적합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처음부터 도파민 터지는 내용, 길지 않은 길이… |
| 종의 기원(6) | 정유정 | * 흡입력 최고 * 정유정 악의 3부작 중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음 한정된 배경 속에서 진행되는 심리와 배경 묘사가 기가 막힘 다만 좀 역겨울 수 있음 웹툰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
| 28 | 정유정 | |
| 13.67(3) | 찬호께이 | 호불호 갈린다는 거 알지만 취향에 맞는다면 입문으로 정말 좋을… |
| 곰탕(2) | 김영탁 | |
| 악의 | 히가시노 게이고 | 다작 작가의 스테디셀러 |
| 오리엔트 특급 살인(2) | 애거사 크리스티 | * 그녀의 모든 것... * 클래식은 영원하다!! |
| 여기서 나가 | 김진영 | |
| 흉담 | 전건우 | |
| 어두운 물 | 전건우 | |
| 옐로우 레이디 | 이아람 | 일제강점기 시대 여성 곤충학자의 사건 해결기 |
|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영화같이 펼쳐지는 이야기. 무서운 것은 무력도, 지력도 아닌 그것을 사용하는 자의 인격. |
| 차일드 호더 | 프리다 맥파든 | |
| 브레이크 다운 | B.A.패리스 | |
| 7년의 밤(2) | 정유정 | |
| 건축무한육면각체(3) | 장용민 | 세상에 제일 재미있는 추리 소설(개취) |
| 대나무가 우는 섬 | 송시우 | |
| 동트기 힘든 긴 밤 | 쯔진천 | |
| 만조를 기다리며 | 조예은 | |
| 동급생(2) | 히가시노 게이고 | * 학창시절에 읽어서 그런가 몰입이 잘 됐음 * 처음 읽었을때 일본 소설 특유의 찝찝함과 음침함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꽤 재미있게 읽었고 이 책 이후로 일본 소설에 관심을 갖게 됨 |
| 치즈 이야기 | 조예은 | |
| 망내인 | 찬호께이 | |
| 13계단 | 다카노 가즈아키 | |
| 적산가옥의 유령 | 조예은 | |
| 콘클라베 | 로버트 해리스 | 영화보다 훨씬 재미있는 원작 |
| 직장상사 악령 퇴치부 | 이사구 | |
| 봉제 인형 살인사건 | 다니엘 콜 | |
| 주홍글씨 | 코난 도일 | 느닷없이 대륙을 횡단하는 스케일에 감탄 |
1-5) 판타지 소설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달러구트 꿈 백화점(4) | 이미예 | 판타지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내용이 몽글몽글하고 좋았어요 겨울에 읽기 좋아보여요 |
| 아린 이야기 | 박신애 | 진짜 도서관 갈 때마다 이것만 봤음ㅋㅋ 그래서 다독가인줄 앎 하지만 3권만 돌려 읽었다죠 |
| 해리 포터 시리즈(20) | 조앤 K. 롤링 | * 무슨 말이 필요할까 * 말모 * 그냥 인생책 매년 연례행사로 정주행합니다 17번은 읽었네요 걍 레전드 오브 레전드 |
| 룬의 아이들(3) | 전민희 | 나를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 준 소설.. |
| 드래곤 라자(3) | 이영도 | 명불허전 |
| 눈물을 마시는 새(8) | 이영도 | 입문으로 눈마새를 읽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요 |
| 꿈꾸는 책들의 도시 | 발터 뫼르스 | |
| 모모 | 미하엘 엔데 | 입문으로 좋은 동시에 충분히 즐거운 책 |
| 돌이킬 수 있는 | 문목하 | |
|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 |
| 언제나 밤인 세계 | 하지은 | |
| 퇴마록 | 이우혁 | |
| 진이, 지니 | 정유정 | |
| 수확자(2) | 닐 셔스터먼 | |
| 저승 최후의 날 | 시아란 | |
| 곰탕 | 김영탁 | 웹소 원작이라 그런지 문장이 짧은데 그게 더 긴박감을 줬음 |
| 정령 왕 엘퀴네스 | 이환 | 정령이나 엘프 나오는 소설을 좋아해서 이 책으로 입문했음, 당시에 판타지 소설, 인터넷 소설 붐이어서 이거 말고도 많았던 기억이 남 |
1-6) SF 소설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삼체(3) | 류츠신 | * 이거 이거 뭐예요 이거 뭐예요 캬 이게 sf구나 * 과학적 지식을 100% 소화하지는 못하더라도 흐름을 따라가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요 |
| 프로젝트 헤일메리(23) | 앤디 위어 | * 책이 안 읽힌다면 영화 먼저 보고 읽기! * 너무 길어서 두려우시다고요? 그래도 읽으세요 * 과학 얘기가 많이 나와서 지루하다면 대충 흐린 눈 하고라도 쭉쭉 읽어 보세요 어느 부분부터는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함박웃음 지으며 꼼꼼하게 읽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6명한테 영업했고 모두가 극찬을했습니다 부장님께 추천해서 부장님 아내분까지 읽으셨어요 * 그저 좋음좋음좋음 * 걍 고트 레전드 존잼 * 영화 때문에 입문하기 좋을 것 같아 |
| 천 개의 파랑(12) | 천선란 | SF 한 스푼 들어간 작품이어서 어렵지 않음 |
| 타나토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 3베르1나르 짱 |
| 해가 지는 곳으로 | 최진영 | |
| 파피용(2) | 베르나르 베르베르 | |
| 랑과 나의 사막(2) | 천선란 | |
| 종의 기원담(5) | 김보영 |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6) | 김초엽 | 이 책이 출간된 이후부터 SF 입문작으로는 이만 한 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수확자 | 닐 셔스터먼 | |
| 이끼숲 | 천선란 | |
|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 |
| 지구 끝의 온실(3) | 김초엽 | 너무너무 좋았어요.. |
| 다섯 번째 감각 | 김보영 | 한국식 SF는 이렇게 풀어야...!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
| 돌이킬 수 있는 | 문목하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SF 판타지 |
| 숨(2) | 테드창 | |
| 노랜드 | 천선란 | |
| 뉴로맨서 | 윌리엄 깁슨 | |
| 나인 | 천선란 | |
| 그린 레터 | 황모과 | |
| 작별인사 | 김영하 | |
|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 백사혜 | |
| 미래롤 가는 사람들 | 김보영 | |
| 고래 눈이 내린다 | 김보영 | 인생 책, 김보영은 장르임 실물책에 유일하게 형광펜 칠해 본 책 |
| 마션 | 앤디 위어 | |
| 빛의 조각들 | 연여름 | 트렌디한 설정에 아름다운 문장으로 사유까지 끌어내는 SF 순문학 |
| 당신 인생의 이야기 | 테드창 |
1-7) 에세이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제철 행복(3) | 김신지 | |
| 어린이라는 세계(4) | 김소영 | * 쉽게 읽히고 힐링되는 에세이! * 에세이라는 장르를 원래 좋아하지 않았고, 어린이도 사실 좋아하지 않는데 (어린이가 호불호의 영역이 될 수 없음은 알지만...) 우연히 펼친 이 책을 통해 에세이에 입문하게 되었고 어린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어쩌면 내가 어린이를 껄끄럽게 느꼈던 이유가, 어린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하는 어릴적 미숙한 나의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 |
| 백지 앞에서(3) | 최은영 | |
| 버티는 삶에 관하여 | 허지웅 | |
|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2) | 피천득 | |
| 아무튼, 잠수 | 하미나 | |
| 아무튼, 디지몬(2) | 천선란 | |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 권성민 | |
| 아무튼, 술(6) | 김혼비 | * 술을 좋아한다, 여성이다---->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책 * 가볍게 흘러가지만 그 속에 인생, 사회에 대한 고민까지 녹아져 있어 오히려 깊이있게 다가왔다. 따뜻하고 섬세한 문장들과 유쾌한 일상의 대비로 더욱 재밌는 책으로 에세이를 선호하지 않는 나에게도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이었다. 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꼭 읽어 봤으면 한다. 작가랑 죽이 잘 맞아서 술술 읽게 되지 않을까? |
| 아무튼, 여름(2) | 김신회 | 여름을 싫어하던 내가, 여름을 좋아하게 된 책 |
| 아무튼, 영양제 | 오지은 | |
| 아무튼, 리코더 | 황선우 | |
| 명랑한 은둔자 | 캐럴라인 랩 | |
| 무정형의 삶 | 김민철 | 지치고 떠나고 싶을 때 꼭 읽어 볼 것 |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이호 | |
| 태어나는 말들 | 조소연 | |
| 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 | 이응준 | 시인의 에세이란 바로 이런 것 |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공지영 | |
|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김영민 | 디저트를 사랑하는 중년 남성의 생각이 어쩌면 나랑 통할지도? |
|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심채경 | 분명 이과인데 글이 따뜻하고, 유쾌함도 담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음. 여성의 시선이 매우 공감됨. |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 백수린 |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꼭 읽어 봤으면 |
| 단 한 번의 삶 | 김영하 | |
| 명랑한 유언 | 구민정, 오효정 | |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2) | 김하나, 황선우 | 나의 비혼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책 |
|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 박완서 | 엄마와 같이 읽으면 더 좋을 책. 어쩜 이렇게 술술 읽히는지 |
| 여행의 이유 | 김영하 | |
|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 | 필리프 들레름 | |
| 소란 | 박연준 | |
| 빛과 실 | 한강 | |
| 아무튼, 언니 | 원도 | 여자 필독서 |
| 혼자서 괜찮은 하루 | 곽정은 | |
| 아무튼, 인터뷰 | 은유 | |
| 인연 | 피천득 | |
| 쓰는 기분 | 박연준 | |
| 금요일엔 돌아오렴 | 419참사작가기록단 | 꼭 한번 읽어 줘 |
| 술꾼들의 모국어 | 권여선 | 거장의 문장으로 꼭꼭 씹어 맛볼 수 있는 친근한 음식과 일상 |
|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 조승리 | |
| 미래에서 온 편지 | 현경 |
1-8) 시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여름 상설 공연(2) | 박은지 | |
| 즐거운 일기 | 최승자 | |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3) | 안희연 | 지금 계절에 딱 읽기 좋을 것 같으네요 |
| 서랍에 저녁을 놓아 두었다(3) | 한강 | 어렵고 난해한 책들도 나름 술술 잘 읽는 독서 중수인 나인데도 어쩐지 시의 세계란 어렵기만 하다. 그런 나에게 한강 작가의 이 책은 시로 들어가는 세계의 문을 조금은 넓혀주었다. |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 김경미 | 비교적 직설적인 시 |
| 캣콜링 | 이소호 | |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 |
| (나태주 시인의 시집) | 나태주 | |
| 눈사람 자살 사건 | 최승호 | |
|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태주 | |
| 불온한 검은 피 | 허연 | 2014년에 나왔지만 지금 읽어도 충분히 좋은 시 우선 제목부터 있어 보임 이성과 감성이 적절히 섞여 입문으로 어렵지 않을 것 |
| 이 시대의 사랑 | 최승자 | |
| 검은 입 속의 검은 잎(2) | 기형도 | |
| 빛의 자격을 얻어 | 이혜미 | |
| 도운받는 기분 | 백은선 | |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2) | 진은영 | |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 양안다 | |
|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 손미 | |
| 아사코의 거짓말 | 박은정 | |
| 천국어 사전 | 조성래 | |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 |
|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 |
| 당근밭 걷기 | 안희연 | |
| 시인들 | 박참새 | 시를 안 읽어? 그럼 이 책 봐! |
| 예언자 | 칼릴 지브란 |
1-9) 비문학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제임스 클리어 | |
| 싸울게요 안 죽었으니까 | 김진주 | 이태원 참사 생존자의 이야기 |
| 역사의 쓸모(2) | 최태성 | 비문학 잘 안 읽는 나도 쉽게 읽었어요 |
| 그리움의 정원에서 | 크리스티앙 보뱅 | |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3) | 룰루 밀러 | '노물곡' 츄라이 츄라이 |
| 코스모스 | 칼 세이건 | |
| 인간의 흑역사 | 톰 필립스 | |
| 청춘의 독서 | 유시민 | |
| 지리의 힘 | 팀 마샬 | |
| 사피엔스(3) | 유발 하라리 | |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 조지 레이코프 | |
|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 크리스 나이바우어 | |
| 죽은 다음 | 희정 |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죽음과 어떻게든 할 수밖에 없는 노동이 주제라는 점에서 쉽게 읽힘 |
|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 |
| 이상한 정상가족(2) | 김희경 | 몇 년 전 읽었지만 머리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었음 친권의 무게와 아동학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추천 |
| 2000년생이 온다 | 임홍택 |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
| 스파이와 배신자(3) | 벤 매킨타이어 | 소설보다 흥미로운 비문학! |
| 사랑의 단상 | 롤랑 바르트 | 사랑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대목에서는 공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더더욱 |
|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 김누리 |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를 둘러싼 체제에 의문을 가져 보다 |
| 한자의 쓸모 | 박수밀 | |
|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 오후 | |
|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리즈 마빈 | |
| 총, 균, 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 |
| 티벳 사자의 서 | 빠드마쌈바와 | |
|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 김대식 | |
| 인문학 스캔들 | 박은몽 | |
| 친애하는 슐츠 씨(2) | 박상현 | 가볍게 훅훅 읽히고 내용도 좋고 재미도 있음 |
| 고통 구경하는 사회 | 김인정 | |
| 먼저 온 미래 | 장강명 | |
| 여자에 관하여 | 수전 손택 | 책의 모든 문장에 밑줄을 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
| 플레인센스 | 김동현 | 비행기가 같은 공항을 오갈 때 시간 차이가 왜 나게? |
| 팩트풀니스(2) | 한스 로슬링 | |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 |
| 낯선 이를 알아보기 | 이사벨라 함마드 | 놀라운 통찰과 멋진 문장들 |
| 지나 사피엔스 | 레너드 쉴레인 | 여성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줌 |
1-10) 심리학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왜 얼굴에 혹할까 | 최훈 | |
|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 | 류쉬안 | |
|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크리스텔 프티콜랭 | |
| 사랑수업 | 윤홍길 | |
| 렛뎀이론 | 멜 로빈스 | |
| 이 달의 심리학 | 신고은 | 쉽고 친절한 설명&챕터가 짧게 끊어져서 구성된 편 |
| 타인의 마음 | 김경일 | |
|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행복의 기원(2) | 서은국 | 말이 필요없다 |
|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 불교심리학 | 보만 | |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 |
|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 류혜인 | |
|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 한성희 | |
| 고기능 우울증 | 주디스 조셉 | |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 |
|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2) | 최재훈 | |
| 딱딱한 심리학 | 김민식 | |
| 대통령 선택의 심리학 | 김태형 | 인간 군상을 너무 재미있게 풀이한 책 |
| 사람 풍경 | 김형경 | 인간의 정신성이 다층적이고 개별적이라는 것을 알게 됨 |
1-11) 철학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미치게 친절한 철학 | 안상헌 | |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 |
|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6) | 에릭 와이너 | * 이보다 쉬운 철학책은 없었다 * 초보에게 철학가들의 대표 철학을 미국식 유머로 가볍게 소개해 주는 수작 |
|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9) | 마이클 슈어 |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철학 이야기. 넷플릭스 시리즈 굿플레이스까지 같이 보면 더욱 재밌음. |
| 불안 | 알랭 드 보통 | |
| 자본론을 읽다 | 양자오 | |
|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 |
|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 | 김은주 | 이해는 잘 못했지만 다양한 여성 철학자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 김종원 | |
| 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세종대왕 | |
| 소피의 세계(2) | 요슈타인 가아더 | * 철학사의 흐름을 쉽고 친절하게 짚어주는 철학 겸 벽돌 입문서 소설 형식이라 어렵지 않음 * 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철학서 같아. |
| 초역 니체의 말 | 프리드리히 니체 | |
|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에로스의 종말 | 한병철 | |
| 인류 멸종 생각보다 꽤 괜찮은 아이디어 | 토드 메이 | |
| 향연 | 플라톤 | |
|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 스티븐 로 | |
| 인간의 글쓰기 혹은 글쓰기 너머의 인간 | 김영민 | 김영민이라는 철학자를 알게 되고 이후 그의 다른 책들을 읽기 시작함 |
1-12) 경제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 경제사 | 김정인 | |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2) | 필립 바구스 | |
| 자본주의(8) | EBS | * 말모 기본중의 기본 * 영상으로 봐도 좋고 책으로 읽어도 좋음 기초 중의 기초 |
| 게으르게 살지만 부자는 되고 싶어 | 예프리 | 주식 1도 모르던 내가 주식 3주 사 보게 된 책 |
| 주식 투자 처음 공부 | 성상민 | 주식의 주 자도 모르는 초보 입문자들에게 정말 친절하게 알려 주는 책 |
|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경제공부 | 태지원 | |
| 부의 인문학 | 우석 | |
|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2) | 박소연 | |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 |
| 세계 경제 지각 변동 | 박종훈 | |
| 경제 신문이 말하지 않는 경제 이야기 | 임주영 | |
| 파이어드 | 한정수, 강기태 | |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 |
| 경제 뉴스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 이상민 | 경제부 기사도 모르고 쓴다는 걸 알고 편해짐 |
1-13) 역사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설민석의 삼국지 | 설민석 | |
| 최소한의 한국사(6) | 최태성 | |
| 역사의 쓸모(8) | 최태성 | |
| 최소한의 삼국지(3) | 최태성 | |
| 더 파이브 | 헬리 루벤홀드 | 잭 더 리퍼에 대한 역사책인데 스토리텔링이 좋음(전통 역사 서적은 아님) |
| 소년이 온다 | 한강 | |
|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 |
| 거꾸로 읽는 세계사(2) | 유시민 | |
| 덕혜옹주 | 권비영 | |
| 벌거벗은 세계사 | tvN 벌거벗은 세계사 |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 통한국사 | 김상훈 | |
| 벌거벗은 한국사 | tvN 벌거벗은 한국사 | |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 존 허스트 | |
| 역사의 역사 | 유시민 | |
| 살아야겠다 | 김탁환 | 언론이 다루지 않은 메르스 환자의 투쟁 일지 |
| 인간의 흑역사 | 톰 필립스 | |
|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1-14) 과학 입문작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3) | 룰루 밀러 | 이게 과학으로 분류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 거의 모든 것의 역사(2) | 빌 브라이슨 | |
| 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2) | 마이크 브라운 | |
| 몸 내 안의 우주 | 남궁인 | |
| 찬란한 멸종(2) | 이정모 | |
| 전략가, 잡초 | 이나가키 히데히로 | |
| 화성 탐사선을 탄 걸리버 | 곽재식 | 곽재식 작가만큼 과학 책 읽기 쉽게 쓴 사람 못 봄 |
| 시간의 역사(2) | 스티븐 호킹 | 글자를 알아도 독해가 안 되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됨 |
|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 |
| 코스모스(2) | 칼 세이건 | |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 다정함은 도덕성의 영역이 아닌 생존 전략. |
| 우울할 땐 뇌과학 | 앨리스 코브 | |
| 과학의 위로 | 이강룡 | |
| 팔도 동물 열전 | 곽재식 | |
| 과학이라는 헛소리 | 박재용 | |
|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 | 메리 로치 | 그알 같은 시사프로를 좋아한다면 흥미로울 글! 죽음과 시체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하고 있음 |
| 떨림과 울림 | 김상욱 | |
| 김상욱의 양자 공부 | 김상욱 | |
| 궤도의 과학 허세 | 궤도 | 흥미롭게 잘 설명해 줌 |
|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 이은희 | |
| 마션 | 앤디 위어 | 이 책의 첫 문장은 아무도 못 이겨 |
| 레인보우 맨션 | 애슐리 반스 | 로켓 산업의 너드들을 흥미롭게 소개해 줌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𝟐 ] 계절에 맞는 책
2-1) 봄: 로맨스가 있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 |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4) | 프랑수아즈 사강 | |
| 젊은 느티나무(2) | 강신재 | 원조 포스타입 뭔지 아시죠 "그에게선 언제나 비누향이 났다." |
| 애마 | 제인 오스틴 | |
| 오만과 편견(2) | 제인 오스틴 | 매운 로맨스도 가능하다면? |
| 내가 죽기 일주일 전 | 서은채 | |
| 지구에서 한아뿐(4) | 정세랑 | |
|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 기욤 뮈소 | |
| A가 X에게 | 존버거 | |
| 신경 쓰이는 사람 | 김화진 외 | |
| 눈부신 안부 | 백수린 | |
| 천 년의 사랑 | 양귀자 | |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2) | 이도우 | |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2) | 이도우 | |
|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 김보영 | |
| 그린레터 | 황모과 | |
| 봄밤의 모든 것 | 백수린 | |
|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 |
| 스님의 주례사 | 법륜스님 | |
| 절창 | 구병모 | |
| 비눗방울 퐁 | 이유리 | 단편집인데 가볍고 산뜻하게 읽기 좋아요 |
| 인현왕후의 회빙환을 위하여 | 현찬양 | |
|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되지 않는다 | 리러하 | 주된 내용이 로맨스는 아니지만 글씨가 몽글몽글 설레서 입을 틀어막으면서 읽었다. 사건이 일어나는 과정과 수습이 아쉬운 책이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를 추천한다. |
| 달콤한 죄악 | 로렐 K. 해밀턴 | 그런데 이제 판타지는 곁들인 |
2-2) 봄: 짧지만 재미있어서 아쉬웠던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어린왕자 | 생텍쥐페리 | |
| 비눗방울 퐁 | 이유리 | |
| 초록은 어디에나 | 임선우 | |
| 초승달 엔딩 클럽 | 조예은 | |
| 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 |
| 체호프 단편선 | 안톤 체호프 | <관리의 죽음> 미쳤다 |
| 언러키 스타트업 | 정지음 | 읽는 내내 소리 내서 엄청 웃었음 특히 중소기업 다녀 본 사람이 공감하여 읽을 소설임 |
| 몫 | 최은영 | |
| 그녀 이름은 | 조남주 | |
| 지구에서 한아뿐 | 정세랑 | |
| 다섯째 아이 | 도리스 레싱 | |
| 나나 올리브에게 | 루리 | |
| 채공녀 강주룡 | 박서련 | |
|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 구병모 | |
| 비둘기 | 파크리크 쥐스킨트 | 사소한 균열을 통해 깨우친 삶의 분안정함 |
| 주말엔 숲으로 | 마스마미리 | |
| 소란한 속삭임 | 예소연 |
2-3) 봄: 공원에서 읽고 싶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 | 프랑수아즈 사강 | |
| 끝내주는 인생 | 이슬아 | |
| 소년이 온다(2) | 한강 | 518 내용이니 봄에 공원에서 읽기 좋을 듯 합니다 |
|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 |
| 비밀의 화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2) | 매리 앤 섀퍼 | |
| 시와 산책 | 한정원 | |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 백수린 | |
|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 |
| 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 |
| 밝은 밤 | 최은영 | 계절과 어울리는 소설 |
| i에게 | 김소연 | |
| 눈부신 안부 | 백수린 | |
| 제철 행복(4) | 김신지 | * 행복은 집착의 대상이 아니다. 지금, 여기 이미 있는 행복을 발굴하기. * 작은 수고로움이면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작은 행복을 찾자 여시들아♡ |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 |
| 테이블 포 투 | 에이모 토울스 | |
| 단 한 사람 | 최진영 | |
| 내가 되는 꿈 | 최진영 | |
| 비눗방울 퐁(2) | 이유리 | |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이도우 | |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J. M. 바스콘셀로스 | |
| 빛을 걷으면 빛 | 성해나 | |
| 초록은 어디에나 | 임선우 | |
| 비둘기 | 파트리크 쥐스킨트 | |
| 완벽한 날들 | 메리 올리버 | |
| 주말엔 숲으로 | 마스다 미리 | |
| 리타의 정원 | 안리타 | |
|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 아오야마 미치코 | 일상 힐링물을 좋아한다면 당장 읽어봐야 할 책. 평범한 일상 같지만 등장인물간의 연결점이 흥미롭고 모든 이야기들이 따뜻해서 좋았다. 너무 강렬한 이야기들에 지쳐서 쉼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잔잔한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잘 쓴 책이고 꼭 후속작인 '월요일의 말차 카페'를 같이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
| 걷기의 인문학 | 리베카 솔닛 |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공원의 위로 | 배정한 |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공원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었다. |
2-4) 여름: 청량한 느낌의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여름은 고작 계절 | 김서해 | |
| 공룡의 이동 경로(2) | 김화진 | |
| 결혼, 여름(2) | 알베르 카뮈 | *이방인 말고 결혼, 여름으로 카뮈를 시작할 걸... * 청량한 바다에 작렬하는 태양, 폐허에 대한 묘사가 한 편의 시와 같은 책 |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4) | 이꽃님 | 청소년 소설 보고 우는 사람이 나예요 |
| 여름의 빌라 | 백수린 | |
| 나폴리 4부작 | 엘레나 페란테 | |
| 유원 | 백온유 | |
| 안과 겉·결혼·여름 | 알베르 카뮈 | 바다의 시원함이 느껴짐 |
| 슬픔이여 안녕(2) | 프랑수아즈 사강 | |
| 천 개의 파랑(2) | 천선란 | |
| 레모네이드 할머니 | 현이랑 | |
| 아무튼, 여름(3) | 김신회 | |
| 눈부신 안부 | 백수린 | |
| 첫 여름, 완주(2) | 김금희 | 한 여름밤의 시골 어드메 같다 |
| 여름철 대삼각형 | 이주혜 | |
| 내 심장을 쏴라 | 정유정 | |
| 귀여움 견문록 | 미스다 미리 | |
| 바깥은 여름 | 김애란 | |
| 양면의 조개껍데기 | 김초엽 | |
| 아무튼, 잠수 | 하미나 | |
|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 |
| 재와 물거품 | 김청귤 | 청량과 꿉꿉, 바다가 떠오르는 책이다. 너무너무 좋았던 책이기에 보다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 이야기, 문장 모든게 아름다웠다. 사랑 이야기에 혹시나 이어지지 못 할까 마음 졸이며 읽었다. 이 책을 한 단어로 나타낸다면 '사랑'이다. |
|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 | 린리신 | 진짜 가볍고 청량해 |
| 숲의 신 | 리즈 무어 |
2-5) 여름: 꿉꿉한 느낌의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입속 지느러미(11) | 조예은 | * 정말 꿉꿉하고 머리카락이 땀 때문에 얼굴과 목에 들러붙고 겨땀+얼굴땀+얼굴 기름+등땀 오지는 습기에 비 미친 듯이 내리는 날 에어컨 안 켜고 선풍기에만 의지해서 다시 읽고 싶다 * 꿉꿉한 장마철 느낌 제대로 |
| 칵테일, 러브, 좀비(2) | 조예은 | |
| 아가미(4) | 구병모 | |
| 비행운(2) | 김애란 |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치유의 빛 | 강화길 | |
| 적산가옥의 유령(5) | 조예은 | |
| 연매장(2) | 팡팡 | |
| 두고 온 여름(3) | 성해나 | |
| 치즈 이야기(2) | 조예은 | |
| 인어사냥 | 차인표 | |
| 희랍어 시간 | 한강 | |
| 시티 뷰 | 우신영 | 청량한 표지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 |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세스지 | 꿉꿉했다(n) |
| 바깥은 여름 | 김애란 | |
| 여름은 고작 계절(2) | 김서해 | |
| 검은 집(2) | 기시 유스케 | |
| 풀이 눕는다 | 김사과 | |
|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 천선란 | |
| 도시의 마지막 여름 | 지안프랑코 칼리가리치 | |
| 풀잎은 노래한다 | 도리스 레싱 | 지붕만 있었어도...! |
| 무덤까지 비밀이야 | 안세화 | |
| 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 | 제목 너무나 유명하지만 의외로 독달에서 언급 별로 안 되더라고 진짜 재밌어 |
| 다섯째 아이 | 도리스 레싱 | |
| 소년이 온다 | 한강 | |
| 구의 증명 | 최진영 | |
| 생의 이면 | 이승우 | |
| 러브 몬스터 | 이두온 | 사미새들의 미친 사랑 이야기, 밑빠진 독에 사랑 붓기 |
| 트로피컬 나이트 | 조예은 | |
| 만조를 기다리며 | 조예은 | |
|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 오엔 겐자부로 | |
| 치치새가 사는 숲 | 장진영 | |
| 구름 사람들 | 이유리 | 알로록달로록한 표지에 속지 마세요 |
| 열쇠 | 다나자키 준이치로 | 끈적하고 찝찝한 책 |
|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미치오 슈스케 | |
| 이끼숲 | 천선란 | |
| 몰락의 시간 | 문상철 | 할많하않 |
| 7년의 밤 | 정유정 | |
| 종의 기원 | 정유정 | |
| 야시 | 츠네카와 코타로 | |
| 흉담 | 전건우 | |
| 여름의 피부 | 이현아 | 여름에는 새로운 단어를 껴안을 수 있는 몸을 갖게 된다. '세상을 살갗으로 느낀' 푸른 이야기는 "여름 오후의 잔열보다 그늘을" 읽기 좋아하는 바로 당신에게 알맞다. |
2-6) 여름: 에어컨 밑에서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 이꽃님 | |
| 저주토끼 | 정보라 | |
| 여름은 고작 계절(2) | 김서해 | |
| 랑과 나의 사막 | 천선란 | |
|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 |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 |
| 8월은 악마의 달 | 애드나 오브라이언 | |
| 아무튼, 여름(5) | 김신회 | * 에어컨 밑에서 수박 들고 보기 좋은 책 * 여름에 대한 여러 소재가 담긴 짧은 에세이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과일이나 아이스크림 아삭아삭 먹으면서 읽으면 친구랑 여름에 대한 수다를 나누는 기분이 들 것 같다 * 여름 예찬서. 여름 하면 떠오르는 소재들로 가볍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생각을 풀어내는. |
| 슬픔이여 안녕 | 프랑수아즈 사강 | |
| 개구리 | 모옌 | |
| 골목의 조 | 송섬 | |
| 밝은 밤 | 최은영 | |
| 여름과 루비 | 박연준 | |
| 마지막 패리시 부인 | 리브 콘스탄틴 | |
| 다섯째 아이(2) | 도리스 레싱 | 시원함을 서늘함으로 |
| 백지 앞에서 | 최은영 | |
| 아무튼, 술 | 김혼비 | |
| 서 있는 여자 | 박완서 | |
| 살아 있는 날의 시작 | 박완서 | |
|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 |
| 초조한 마음 | 슈테판 츠바이크 | 읽다 보면 열 뻗쳐서 시원한 데서 읽어야 고혈압으로 안 실려감. |
|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 | 테일러 젠킨스 | 휴대폰으로 헐리웃 가십 보는 느낌으로 후루룩 읽기 좋은 거 같아요! |
| 저승 최후의 날 | 시아란 | |
| 두고 온 여름(3) | 성해나 | |
| 애드거 앨런 포 단편선 | 애드거 앨런 포 | |
| 노랜드 | 천선란 | |
| 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 너새니얼 호손 | |
| 난 지금 잠에서 깼다 | 안토니 포고렐스키 외 | |
| 우중 괴담 | 미쓰다 신조 | |
| 화씨 451 | 레이 브래드버리 | |
| 나인 | 천선란 | |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세스지 | |
| 낮술 | 하라다 히카 | |
| 흉담(2) | 전건우 | 으스스한 책인데 더 으스스해질 수 있음 |
| 계화의 여름 | 배명은 | |
| 냉장고와 넷플릭스 | 홍지운 | 가볍지만 여성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로 생각해 볼 게 많았다. 여러 ott 작품과 연결지어 이야기가 흘러가기에 그만큼 알고 있는 작품이 많은 수록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인물간의 대화가 뻘하게 웃겨서 막 웃긴 내용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풉'하고 웃었던 책. |
|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 소설의 배경과 에어컨이 정말 잘 어울려 |
| 여기서 나가 | 김진영 | |
|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
2-7) 여름: 빗소리 들으며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바깥은 여름 | 김애란 | |
| 적산가옥의 유령 | 조예은 | |
| 내가 되는 꿈 | 최진영 | |
| 비행운 | 김애란 | |
| 초록은 어디에나 | 임선우 | |
| 리어왕 | 셰익스피어 | |
| 급류(2) | 정대건 | * 물이 나오는 소설 * 왜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
| 직장 상사 악령퇴치부 | 이사구 | |
| 여름과 빌라 | 백수린 | |
| 입속 지느러미(3) | 조예은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
| 랑과 나의 사막 | 천선란 | |
| 초조한 마음 | 슈테판 츠바이크 | |
| 백의 그림자 | 황정은 | |
| 나의 아름다운 정원 | 심윤경 | |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 고요하고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인간의 작고 연약한 면. 목구멍이 따끔따끔 먹먹해진다. |
| 부끄러움의 시대 | 장은진 | |
| 밤의 여행자들 | 윤고은 | |
| 여름은 고작 계절(3) | 김서해 | |
| 밝은 밤 | 최은영 | |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은희경 | |
| 곰탕 | 김영탁 |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완전한 행복 | 정유정 | 한밤 중 빗소리 들으며 읽으면 재미있을 듯 |
| 불온한 검은 피 | 허연 | |
| 비눗방울 퐁 | 이유리 | |
| 율의 시선 | 김민서 | |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 문장이 생생해서 빗소리와 잘 어울려 |
| 두고 온 여름 | 성해나 | |
| 뇌우(3) | 차오위 | |
| 희망 | 양귀자 |
2-8) 가을: 낙엽과 어울리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눈부신 안부 | 백수린 | |
| 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 나챗시가 진짜 좋아하는 책 |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5) | 프랑수아즈 사강 | |
| 조반니의 방 | 제임스 볼드윈 | |
| 파과 | 구병모 | |
| 밝은 밤(2) | 최은영 | |
| 향수 | 파트리크 쥐스킨트 | |
| 다다를 수 없는 나라 | 크리스토프 바타이유 | |
| 2025 김승옥 문학상 수상작품집 | 최진영 외 | 표지 색상이 낙엽 |
| 이만큼 가까이 | 정세랑 | |
| 파견자들 | 김초엽 | |
|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 |
|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 | |
| 스토너 | 존 윌리엄스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세상의 모든 불합리와 유형무형의 폭력에 대한 반대 |
| 다윈 영의 악의 기원 | 박지리 | |
|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 |
| 구의 증명 | 최진영 | |
| 마당이 있는 집 | 김진영 | |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 |
| 쥬디 할머니 | 박완서 | |
| 인생 | 위화 | |
|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 마이클 슈어 | |
| 고도를 기다리며 | 사뮈엘 베케트 | 그래서 고도는 언제 올까요?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
|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모리스 | E.M.포스터 |
2-9) 가을: 사색에 잠기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 |
| 백지 앞에서 | 최은영 | |
| 사물들 | 페렉 | 생각하기 좋은 책. 모두들 읽어 주세요. 제발제발 챗시 소원!!! |
| 작은 파티 드레스 | 크레스티앙 보뱅 | 나헴의 인생 책... 너무 좋아해요 |
| 시와 산책 | 한정원 | |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3) | 신형철 | |
| 너무 시끄러운 고독 | 보후밀 흐라발 | |
| 이선 프롬 | 이디스 워튼 |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하기 좋음 |
| 총, 균, 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 |
|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 이영주 | |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공지영 | |
| 스토너 | 존 윌리엄스 | |
| 불안의 서 | 페르난도 페소아 | |
| 작별들 순간들 | 배수아 | |
| 인생의 역사(2) | 신형철 | |
| Q씨에게 | 박경리 | |
| 사랑에는 사랑이 없다 | 김소연 | |
|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법정의 얼굴들 | 박주영 | |
| 일인칭 가난 | 안온 | |
| 작은 파티 드레스 | 크리스티앙 보뱅 | 아름다운 문장에 푹 젖어 본다 |
| 활자잔혹극 | 루스렌들 | |
| 패배의 신호 | 프랑수아즈 사강 | |
|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 |
| 시와 산책 | 한정원 | |
| 타임머신 | 허버트 조지 웰스 | |
| 치유의 빛 | 강화길 | |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
| 두고 온 여름 | 성해나 | 제목은 여름이지만 늦가을에 어울린다고 생각함 짧지만 여운이 오래가는 소설. 대표작인 혼모노보다 더 좋았음. |
| 절창 | 구병모 | |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 진은영 | |
| 할매 | 황석영 | |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 |
| 밤의 사색 | 헤르만 헤세 | |
| 피로사회 | 한병철 |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색하기 좋아 |
| 나무 위의 남작 | 이탈로 칼비노 |
2-10) 가을: 단풍처럼 알로록달로록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계절의 맛 | 정보화 | |
| 감정의 혼란(2) | 슈테판 츠바이크 | |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 |
| 우체국 아가씨 | 슈테판 츠바이크 | |
| 노랑무늬영원 | 한강 | |
|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 표지가 단풍 같음 |
|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 |
| 보건교사 안은영 | 정세랑 | |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
|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2) | 현이랑 | |
| 뜻밖의 스파이 폴리팩스 부인 | 도로시 길먼 | |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 영화도 봐 줘요 알로록달로록함을 느낄 수 있음! 추천 추천 추천 |
| 브로콜리 펀치 | 이유리 | 물음표와 느낌표를 계속 띄우게 되는 통통 튀는 상상력의 향연 |
| 라스트 플라이트 | 줄리클라크 | 표지가 알로록달로록 |
|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 |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패니 플래그 | |
| 인생 | 위화 | |
|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 | 이다 | |
| 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 소재는 다소 어둡고 피폐하지만 달콤한 빵 냄새가 나는 기분이라 적었어요 |
|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 아오야마 미치코 | |
|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이금이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
| 멜론은 어쩌다 | 아밀 | |
| 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 |
| 우리가 인생에서 가진 것들 | 마이라 칼만 | 세상 모든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었던 단 하나의 마음 같은 책. 스스로를 너무 쉽게 미워해 버리는 순간마다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문장들이 담겨 있다. |
2-11) 겨울: 차갑고 시린 느낌이 드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녹슨달 | 하지은 | |
| 지하로부터의 수기 | 도스토예프스키 | |
|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 크리스텔 다보스 | |
| 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 |
| 룬의 아이들(윈터러) | 전민희 | |
| 흰(4) | 한강 | 시인지 소설인지 구분이 안 가는 아름다운 문장과 묘사인데 서늘함 그 자체 |
| 원청 | 위화 | |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이 키건 | |
| 시녀 이야기 | 마거릿 애트우드 | |
| 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 이스턴 | |
|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 |
| 면도날 | 서머싯 몸 | 아마도 제목이 주는 느낌 |
|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2) | 문미순 | 엄마가 죽었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으라는 문자가 왔다. |
| 해가 지는 곳으로 | 한강 | |
| 악의 유전학 | 임야비 | 소설 내용 자체가 아주아주 추운 마을에서 아이들을 꽁꽁 언 호숫물에 넣고 오래 참기를 시키는... 정말 차갑디 차가운 책 획득된 형질은 유전될 수 있는가? 우리는 이미 없다는 걸 알고 있다 그렇다면 악은 유전될 수 있는가? 혹자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
| 깊은 슬픔 | 신경숙 | |
| 절창 | 구병모 | |
| 작별하지 않는다(4) | 한강 | |
| 날짜 없음 | 장은진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세상의 모든 불합리와 유형무형의 폭력에 대한 반대 |
| 저편에서 이리가 | 윤강은 | |
| 외투 | 니콜라이 고골 | |
| 오로라 | 최진영 | |
| 야성의 부름 | 잭 런던 | |
| 스노볼 드라이브(2) | 조예은 | |
| 로기완을 만났다 | 조혜진 | |
| 연매장 | 팡팡 | |
| 곰탕 | 김영탁 | |
| 워더링 하이츠 | 에밀리 브론테 | '폭풍의 언덕'으로 유명한 책이지만 꼭 을유(출판사)의 워더링 하이츠로 읽어 주었으면! 피폐한 로맨스물 좋아한다면 추천 |
| 7년의 밤 | 정유정 | |
| 터스크 | 레이 네일러 | |
| 이선프롬 | 이디스 워튼 | |
| 1984 | 조지 오웰 | |
| 게스트 | B.A.패리스 | 이야기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쩐지 서늘하고 시려서 |
| 닐스 비크의 마지막 하루 | 프로데 그뤼텐 | 생의 마지막과 적막한 피요르가 자아내는 서늘한 질감이 멋지다 |
| 나의 미카엘 | 아모스 오즈 |
2-12) 겨울: 벽난로 앞에서 읽고 싶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5) | 이도우 | |
| 숲의 신 | 리즈 무어 | |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 |
| 해리 포터 시리즈(5) | 조앤 K. 롤링 | 따뜻한 벽난로 앞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 쌓아 놓고 읽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이구나 할 것 같음 |
| 킨 | 옥타비아 버틀러 | |
| 사탄탱고 |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 |
| 모순 | 양귀자 | |
| 고슴도치의 우아함 | 뮈리엘 바르베리 | |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패니 플래그 | 따뜻한 느낌을 주는 스토리 |
| 달러구트 꿈 백화점(2) | 이미예 | |
| 섬에 있는 서점 | 개브리얼 재빈 |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지는 책 |
| 부처스 크로싱 | 존 윌리엄스 | |
| 자살가게 | 장퇼레 | |
| 알래스카 한의원(2) | 이소영 | |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 |
| 곰탕 | 김영탁 | 곰탕처럼 기다림과 따뜻함으로 우려낸 가족애.. 그런데 이제 살인을 곁들인 |
| 나의 친구들 | 프레드릭 베크만 | |
| 대위의 딸 | 알렉산드로 푸시킨 | |
| 눈보라 | 알렉산드로 푸시킨 | |
| 외투 | 니콜라이 고골 |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 |
| 위저드 베이커리(2) | 구병모 | |
| 크리스마스 캐럴 | 찰스 디킨스 | |
| 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 | 그저 눈물 줄줄인데 뭔가 겨울 책 같아서 추천 |
| 내 꿈에 가끔만 놀러와 | 고선경 | |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 매리 앤 섀퍼 | |
|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컷 | |
| 래빗 | 고혜원 | |
|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 이소영 |
2-13) 겨울: 눈 올 때 읽고 싶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스노볼 드라이브(4) | 조예은 | |
| 겨울 여행 | 자우메 카브레 | |
| (비추) 설국 | 가와바타 야스나리 | 이 책을 읽기 위해 눈오는 겨울을 기다린 시간이 아깝다. 나같은 사람을 위한 비추임. 개비추 읽지 마셈. |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8) | 이도우 | * 겨울 스테디셀러 * 드라마도 추천. 강준이라고 상상하며 읽기ㅋㅋ |
| 돌이킬 수 있는 | 문목하 | |
| 잠옷을 입으렴(2) | 이도우 | |
| 둠즈데이북 | 코니 윌리스 | |
| 이선 프롬(2) | 이디스 워튼 | |
| 연매장 | 팡팡 | |
| Oven In Alaska | Stradlater | 밀리의 서재 전용 도서 |
| 달러구트 꿈 백화점(2) | 이미예 | *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책 * 귀엽고 아기자기한 잠든 후의 세상 |
| 1914년 | 김행숙 | |
| 작별하지 않는다(4) | 한강 | * 마침 배경도 눈 내리는 겨울이라 * 눈이 매섭게 오는 겨울에 다시 읽을 것. |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2) | 박민규 | |
| 영원한 천국 | 정유정 | |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 |
| 날짜 없음 | 장은진 | |
| 스노볼(2) | 박소영 | * 제발 눈 내릴 땐 이 책임 * 재밌어요 |
| 눈보라 | 알렉산드로 푸시킨 | |
| 유리문 안에서 | 나쓰메 소세키 | |
|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콧 | |
| 리빙스턴 씨의 달빛서점 | 모니카 구티에레스 아르테로 | |
| 시와 산책 | 한정원 | |
| 흰 | 한강 | |
| 해리 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 |
| 곰탕 | 김영탁 | |
| 크리스마스 캐럴 | 찰스 디킨스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𝟑 ] 멘털 관리용 책
3-1) 멘털: 번아웃 - 쉼표가 필요할 때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 에크하르트 톨레 | |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 |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 |
| 인생 | 위화 | |
| 저 청소일 하는데요?(2) | 김예지 | * 만화 형식이라 술술템이고 번아웃일 때 읽기 좋음 * 김예지 작가의 책을 몇 권 읽었다. 전부 다 좋았다. 꼭 특별한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아도 나의 존재 자체로서 완전하다는 느낌을 주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 |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 오로지 재미만 생각하자구요 |
|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 게인 가젤 | |
| 가짜 노동 | 데니스 뇌르마르크 | |
|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의 말 | 찰리 맥커시 | 마음이 지쳤을 때 어느 페이지든 펼쳐 보면 이너피스를 찾을 수 있을 거야 |
| GV 빌런 고태경(3) | 정대건 | |
|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 조예은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 |
| 재롱 잔치 | 재롱이 누나 | |
| 호호호 | 윤가은 | |
| 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 실제로 개큰 우울증과 자괴감이 왔을 때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면서 읽은 책. 남작가이지만 읽어 봐요. |
| 깊이에의 강요 | 파트리크 쥐스킨트 | |
| 초역 부처의 말 | 코이케 류노스케 | |
|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 김혼비 외 | |
| 밝은 밤 | 최은영 | |
| 지금 여기, 무탈한가요 | 오찬호 | 미친 사회에 던지는 꼭 필요한 물음 |
| 나는 어떤 죽음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 파존 A. 나비 | 흐려지는 내 마음을 붙잡아 줬던 책 |
3-2) 멘털: 분노 - 들끓는 마음을 가라앉힐 때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 |
| 단지 소설일 뿐이네 | 구병모 | 왜인지 마음이 차분해짐 |
| 맡겨진 소녀 | 클레이 키건 | |
|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 | 박주정 | 문제 상황에서도 너그럽게 아이들을 바른길로 지도한 선생님의 일생을 담은 글 |
| 악마와 함께 춤을(2) | 크리스타 K. 토마슨 | 분노가 왜 나빠? 분노도 필요해 |
| 할매 | 황석영 | 글로 보는 자연 다큐. 할매가 지켜본 인연과 관계의 순환. 자연의 순환 속에서 우린 그저... |
| 용궁장의 고백 | 조승리 | |
| 바늘과 가죽의 시 | 구병모 | |
| 파계 | 시마자키 도손 | |
| 빅토리 노트 | 이옥선, 김하나 | |
|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 움베르트 에코 | |
| 렛뎀이론 | 멜 로빈스 | |
| 초역 부처의 말 | 코이케 류노스케 | |
| 하루 10분 100일의 명화 | 이윤서 | |
| 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 정지음 | |
| The Hate U Give | 앤지 토머스 |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알려 주는 책이라서 |
|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 아잔 브라흐마 |
3-3) 멘털: 우울 - 가라앉는 마음을 위로할 때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심신 단련 | 이슬아 | |
| 우울할 땐 뇌과학(3) | 앨릭스 코브 | |
|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 |
|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해냐 | 경향신문 | |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 김희준 | |
| 일본산고 | 박경리 | 다른 의미로 우울을 가라앉게 해 줍니다.. |
| 필링굿 | 데이비드 번즈 | |
| 라셀라스 | 새뮤얼 존슨 | |
|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 이기호 | |
| 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 |
|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슈테판 츠바이크 | |
| 초역 부처의 말 | 코이케 류노스케 | |
|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 보니 | 토니 페르난도 | |
| 어떤 마음은 설명되지 않는다 | 벤지 워터하우스 | |
| 고통 없는 사회 | 한병철 | 우울증은 어쩌면 이 사회 탓일지도 모르니까 |
3-4) 멘털: 이별 - 슬픔을 극복할 때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4) | 백수린 | |
| 겨울을 지나가며 | 조해진 | |
| 슬픔의 위안 | 론 마라스코 | |
| 렛뎀 이론 | 멜 로빈스 | |
| 긴긴 밤 | 루리 | |
| 겨울을 지나가다 | 조해진 | |
| 토토와 구름과 빵 | 이응준 | |
| 슬픔의 위로 | 매건 더바인 | |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 이병률 | |
| 말뚝들 | 김홍 | |
| 0000(2) | 임선우 | |
| 좋은 곳에서 만나요 | 이유리 | |
| 재롱 잔치 | 재롱이 누나 | |
| 이별할 땐 문어 | 정진아 | |
| 시선으로부터, | 정세랑 | |
| 환생동물학교 | 엘렌 심 | |
| 모 이야기 | 최연주 | |
| 애도일기 | 롤랑 바르트 | |
| 명랑한 은둔자 | 캐럴라인 냅 | |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이호 | |
| 애도하는 게 일입니다 | 김민석 | 이별의 아픔은 실컷 울어야 극복되더라 |
3-5) 멘털: 자존감 - 나를 되찾을 때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GV 빌런 고태경(2) | 정대건 | 사는 게 잘 안 풀릴 때 읽고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 |
| 나도 아지 나를 모른다 | 허지원 | |
| 렛뎀 이론 | 멜 로빈스 | |
|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최재훈 | |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 |
| 새의 선물 | 은희경 | |
| 자존감 수업 | 윤홍균 | |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 제법무아(諸法無我)를 마음으로 느끼게 해 준 강물 같은 깨달음. 나를 정의하는 순간, 가장 자유로워질 수 있겠다. |
|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 김혼비 | |
| 초역 부처의 말 | 코이케 류노스케 | |
| 우울탈출법 | 함영준 | |
| 슬픈 세상의 기쁜 말 | 정혜윤 | |
|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 |
| 삶은 왜 의미 있는가 | 이한 |
3-6) 멘털: 고독 - 외로움의 밀도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불안의 서(3) | 페르난두 페소아 | |
| 자살(2) | 에두아르 르베 | |
| 명랑한 은둔자(2) | 캐럴라인 냅 | |
| 너무 시끄러운 고독(2) | 보후밀 흐라발 | |
| 삶의 한가운데 | 루이제 린저 | |
| 백지 앞에서 | 최은영 | |
| 표류도 | 박경리 | |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신현림 | |
| 어떤 고독은 외롭지 않다 | 재커리 시거 | |
| 마리 | 최민경 | |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 |
| 고독한 밤에 호루라기를 불어라 | 이응준 | |
| 슬픔의 물리학 |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 |
| 이방인 | 알베르 카뮈 | |
| 에로스의 종말 | 한병철 | 이 외로움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일까 |
3-7) 멘털: 행복 - 읽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프로젝트 헤일메리(2) | 앤디 위어 | * 귀여움 귀여움 귀여움 * 제발 반절까지는 읽고 포기해 주세요 |
| 행복의 기원(2) | 서은국 | |
|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 이슬아 | |
| 시인의 밥상 | 공지원 | |
| 벼랑 위의 집 | TJ 클룬 | |
| 제철 행복(3) | 김신지 |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절기라 하면은 뭐니뭐니해도 모기 입을 삐뚤어지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처서가 아닌가 싶다. 최근 나는 집 주변 아파트 단지에 늘어선 하얀 눈송이가 내린 이팝나무를 보며, 이름이 왜 이팝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절기 입하에 피는 꽃이라 하여 이팝나무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고 책에서 친절히 알려주었다. 바삐 사는 현대인들에게 내 주변의 계절의 변화와 흐름 속에서 자연이 주는 놀랍고 황홀한 변화의 선물들을 배우고 즐기며 나만의 행복의 가짓수를 늘리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 포 레스트 검프 | 윈서턴그룸 | |
| 법륜 스님의 행복 | 법륜 | 모든 문장 다 형광펜 그어야 함 |
| 언러키 스타트업(3) | 정지음 | |
| 어린이라는 세계 | 김소영 | |
| 덧니가 보고 싶어 | 정세랑 | |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태수 | |
| 행복 | 법륜 | |
| 예테보리 쌍쌍바 | 박상 | |
| 키다리 아저씨 | 진 웹스터 | |
| 의외로 사랑스러운 새의 일상 | piro piro piccolo | |
| 언와인드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나같경... 잼얘를 보면 행복해지기 때문 |
| 로즈웰 가는 길 | 코니 윌리스 | |
| 성은이 냥극하옵니다(2) | 백승화 | 역사와 허구를 잘 섞어 만든 책 유명한 숙종의 고양이 사랑을 여러 사건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풀어내니 너무 재밌다. 추천의 말처럼 웃고 울고 귀여워하다 보면 결국 여운에 잠기게 되는 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 |
| 유령의 마음으로 | 임선우 | |
| 초록은 어디에나 | 임선우 | |
| 우정 도둑 | 유지혜 |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그 시대를 엿보는 즐거움이 살아 있어서 |
| 구르브 연락 없다 | 에두아르도 멘도사 |
3-8) 멘털: 무기력 - 동기 부여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 최재훈 | |
| 원씽 | 게리 켈러 | |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 |
| 아주 작은 습관의 힘(2) | 제임스 클리어 | |
| 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 슈테판 셰퍼 | |
|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나태한 완벽주의자 | 피터 홀린스 | |
| GV 빌런 고태경(2) | 정대건 | 포기하지 않고 나의 길을 가는 단단한 사람. 사랑하는 걸 미워하지 않고, 더 사랑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단단한 사람. 그 무엇이든 용기가 필요한 일. 모든 것은 애정으로부터. 실패에 자부심을 가져! |
| 빵 고르듯 살고 싶다 | 임진아 | |
|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 이아림 | |
| 등산 시렁 | 윤성중 | |
| 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 죽다 살아난 사람의 글이라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실제로 동기 부여가 됨! |
| 렛뎀이론 | 멜 로빈스 | |
|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𝟒 ] 사회적 이슈 책
4-1) 이슈: 젠더 - 평등과 차별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여자에 관하여 | 수전 손택 | 파시즘은 좀 띠용스럽다 |
|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 |
|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 모니카 김 | |
| 욕구들(2) | 캐럴라인 냅 | 나의 욕구가 진짜 내가 원하는 욕구일까? |
|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 | 이라영 | |
|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 경향신문 | |
| 제2의 성 | 시몬 드 보부아르 | |
| 젠더는 해롭다 | 쉴라 제프리스 | |
| 이갈리아의 딸들(3)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 |
|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 크리스티나 달처 | |
| 여자는 인질이다(2) | 디 그레이엄 | |
| 선량한 차별주의자(2) | 김지혜 | |
|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 | 최지미 | 술술 잘 읽힘 |
|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 이민경 | |
| 미래에 부친 편지 | 윤지선 | |
| 블랙케이크 | 샤메인 월커슨 | |
| 시녀 이야기 | 마거릿 애트우드 | |
| 증언들 | 마거릿 애트우드 | |
|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 가브리엘 쉬숑 | |
|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 러네이 엥겔른 | |
| 보이지 않는 여자들(2) | 캐럴라인 크리아도 페레스 | |
|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 이민경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
| 가녀장의 시대 | 이슬아 | |
| 말을 부수는 말 | 이라영 |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싶다면 |
| 채식주의자 | 한강 | |
|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 | 김원영 | |
| 내가 마녀였을 때 | 살럿 퍼킨스 길먼 | 완벽한 페미니즘 소설집. 읽으면서 정말 공감이 갔고 여성의 경제적 자유,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잘 나타낸 책이다. 단편들의 주제가 명확했고 책 전반의 주제가 통일성있어서 더 잘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페미니즘 책을 읽어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책. 직설적으로 여성의 자유에 대해 잘 나타낸 책이다. |
| 그여자가방에들어가신다 | 홈리스행동 생애사 기록팀 | |
|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 임소연 | |
| 여자들은 다른 장소를 살아간다 | 류은숙 | |
| 사람, 장소, 환대 | 김현경 | 이 책은 현대의 고전이 되어야만 한다 |
4-2) 이슈: 환경과 기후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2) | 이소연 | 당연하다는 듯 사들이던 옷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 책. |
| 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 |
| 먼지가 가라앉은 뒤 | 루시 이스트호프 | |
| 시간과 물에 대하여 | 안드리 스나이르 마그나손 | |
| 자연에 대한 존중 | 폴 W. 테일러 | |
| 인섹타겟돈 | 올리버 밀먼 | |
|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 산호 | |
|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2) | 곽재식 | |
|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자입니다 | 토마스 브루더만 | |
| 자연의 빈자리 | 팀 플래너리 | |
|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 마이클 셸렌버거 | |
|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 |
|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 호프 자런 | |
| 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 | |
| 두 번째 지구는 없다 | 타일러 라쉬 | |
| 고기에 대한 명상 | 벤저민 A. 워개프트 | |
| 여섯 번째 대멸종 | 엘리자베스 콜버트 | |
| 헛 옷 추적기 | 박준용 외 | 기부하면 좋은 곳으로 가는 줄만 알았던 헌 옷들의 진짜 행방을 직접 추적한 책. 우리가 너무 쉽게 소비하고 너무 쉽게 버리는 것들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꼭 한번 읽어 봤으면 하는 책. |
4-3) 이슈: AI에 대하여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넥서스(2) | 유발 하라리 | 넓은 책등과 두껍게 잡히는 페이지를 보면서 겁먹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일러 두고 싶은, 지금의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읽어야 할 필수 책이라고 꼽고 싶다. 거세게 밀려오는 변화의 물결을 이 시대에 속한 우리들이 거부할 수는 없지만, 인공 지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그 흐름 속에서 유연한 태도로 선택하며 받아들일 수 있기를... |
|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6) | 김대식 | |
| 먼저 온 미래(6) | 장강명 | ai가 처음으로 인간에게 위기감을 느끼게 했던 알파고와 바둑기사들에 대한 이야기 같은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는 느낌은 있었으나, ai가 바둑업계에 일으킨 급격한 변화와 그에 따른 바둑기사들의 슬픔, 수용, 긍정 등 다양한 태도를 보며 앞으로 많은 업계가 이와같은 모습을 따라가지 않을까? 미리보기 한 느낌이였다 |
|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
|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AI공부 | 최재운 | |
|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 마크 그레이엄 외 | |
| 뉴로맨서 | 윌리엄 깁슨 | |
| 수확자 3부작 | 닐 셔스터먼 | ai시대 희망편 |
|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2) | 레이 커즈와일 | |
| 종의 기원담 | 김보영 |
4-4) 이슈: 혐오 - 우리는 왜 서로를 미워하는가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 이민경 | |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3) | 권성민 | |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2) | 브라이언 헤어 외 | |
| 인디아더 존스 | 염운옥 외 | |
| 고통 구경하는 사회(2) | 김인정 | |
| 혐오의 즐거움에 대하여(2) | 윌리엄 해즐릿 | |
| 타인에 대한 연민 | 마사 누스바움 | |
| 모멸감 | 김찬호 | |
| 아름다운 아이 | R.J.팔라시오 | |
| 괴물들 | 클레어 데더러 | |
| 인셀 테러 | 로라 베이츠 | |
|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 허경 | 증오와 혐오의 굴레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이유 |
| 타인에 대한 연민 | 마사 C. 누스바움 |
4-5) 이슈: 동물 - 공존을 위한 태도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나는 동물(3) | 홍은전 | |
|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2) | 하재영 | |
| 물고기는 알고 있다 | 조너선 벨컴 | |
| 아무튼, 비건(2) | 김한민 | |
| 센트리움 | 복일경 | |
| 짐을 끄는 짐승들 | 수나우라 테일러 | |
|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 김하나 외 | |
|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 이기호 | |
|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 |
| 그러면 치킨도 안 먹어요? | 이현우 | 동물권 활동가가 이야기하는 동물권의 민낯.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
| 섭식일기 | 최미랑 | 식탁 위의 폭력에 저항하기로 결심한 후 저자의 일상은 몹시 불편해지지만 그는 그 불편함을 사랑했다. |
| 비건한 미식가 | 초식마녀 | 동물이 희생된 밥상 대신 비건 레시피를 이야기함 |
| 고기로 태어나서(2) | 한승태 | |
| 육질은 부드러워 | 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 | |
| 긴긴 밤 | 루리 | |
|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 남종영 |
4-6) 이슈: 민주주의 - 자유의 역사와 가치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동물농장(2) | 조지 오웰 | |
|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 김누리 | |
| 당신이 모르는 민주주의 | 마이클 샌델 | |
|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위험한가 | 제임스 길리건 | 읽어 본 정치 관련 책 중에 가장 쉽고 재밌었음. 미국 얘긴데요? 우리나라 얘기 같아요. |
|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 스티븐 래비츠키 외 | |
| 아무리 얘기해도 | 마영신 | |
| 킨 | 옥타비아 버틀러 | |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 조지 레이코프 | |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 황석영 외 | 민주주의가 무엇인가에 대한 광주 시민들의 대답 |
| 카스트 | 이저벨 윌커슨 | |
| 결국 국민이 합니다 | 이재명 | |
| 국가란 무엇인가(2) | 유시민 | |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
4-7) 이슈: 동성애에 대하여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사랑 대신 투쟁 대신 복수 대신 | 심미섭 | |
| 암전들 | 저스틴 토레스 | |
| 에고이스트 | 다카야마 마코토 | |
| 생식기 | 아사이 료 | |
| 비 온 뒤 맑음 | 무지개평등권빅플랫폼 | |
| 아픔이 길이 되려면 | 김승섭 | 존재의 고통을 몸으로 받아내는 사람들의 아픔을 다룬 책 |
| 딸에 대하여(2) | 김혜진 | |
| 여자 사람 친구 | 박김수진 | |
| 나의 레즈비언 여자 친구에게 | 이유리 외 |
4-8) 이슈: 장애인에 대하여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2) | 조승리 | |
| 그냥, 사람(4) | 홍은전 | |
| 사이보그가 되다(2) | 김초엽 | |
| 장애인이 더 많은 세상이라면 | 박윤영 외 | |
| 천 개의 파랑(2) | 천선란 | |
| 나는 휴먼 | 주디스 휴먼 | |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2) | 김원영 | |
| 친애하는 슐츠 씨 | 박상현 | 장애인 뿐만 아니라 성별, 인종차별 문제를 동반한 책, 이 책 읽어 보니 난 아직 덜 깬 사람이었음 |
| 장애인과 함께 사는 법 | 백정연 | |
| 다시 말해 줄래요? | 황승택 | |
| 의심 없는 마음 | 김지우 | |
| 우는 나와 우는 우는 | 하은빈 |
4-9) 이슈: 자본주의의 민낯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자본주의 리얼리즘 | 마크 피셔 | 근 3년간 우울증으로 모든 걸 놓은 채 피폐하게 살아온 세월 속에 난 모든 게 내 탓이라고 여겼었다. 그런데 책은 그게 오로지 내 탓만은 아니라고 위로해 주는 듯했다. 이 책을 읽은 모두가 후기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의 엄중한 경고로서 울리는 사이렌을 들을 수 있기를... 보이지 않는 손으로 우리를 조종하며 우울하게, 더 무력하게 파멸시키는 자본주의가 있음을... |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
| 공정하다는 착각 | 마이클 샌델 | |
|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3) | EBS 자본주의 제작팀 | |
| 악마대학교 | 김동식 | |
| 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 | 타라 설리번 | |
|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 강지나 | |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필립 바구스 | |
| 1929 | 앤드루 로스 소킨 | |
|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 김누리 | 언론이 외면하기 때문에 유명해지지 못하는 사람이 쓴 폭로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𝟓 ] 상황별 추천 책
5-1) 상황: 출퇴근 중에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 | |
| 하우스메이드 | 프리다 맥파든 | |
|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 백영옥 | |
| 나의 완벽한 장례식 | 조현선 | |
| 체호프 단편선 | 안톤 체호프 | |
| 평일도 인생이니까 | 김신지 | 똑같은 일상에 활력이 됨 |
| 흰 | 한강 | 짧은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음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
| 말뚝들 | 김홍 | |
| 너의 심장을 쳐라 | 아멜리 노통브 | |
| 문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 박경리 | |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 | 단편집이랑 출퇴근길에 읽기 괜찮을 거 같음 |
|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 | ||
| 언러키 스타트업(2) | 정지음 | |
| 탕비실(2) | 이미예 | |
| 가짜 노동 | 데니스 뇌르마르크 외 | |
| 직장 상사 악령퇴치부 | 이사구 | |
| 동물농장 | 조지 오웰 | 열린책들(출판사)에서 나온 작은 책 버전으로 읽었는데 휴대하기 좋고 내용도 존잼이라 지하철 독서로 딱임 |
| 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 |
| 영계 관리 본부 수사 일지: 천해 편 | 신유수 | |
| 체호프 단편선 | 안톤 체호프 | |
| 출근길의 주문 | 이다혜 | |
|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 |
| 망내인 | 찬호께이 |
5-2) 상황: 비행기에서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여행의 이유(2) | 김영하 | 개설렘 |
| 더 셜리 클럽 | 박서련 | |
| 어떤 비밀 | 최진영 |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
| 언와인드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
| 시티 픽션 시리즈 | (출판사: 창비) | |
| 건축무한육면각체 1, 2 | 장용민 | |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엘리자베스 길버트 | |
| 한국이 싫어서 | 장강명 | |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 |
| 곰탕 | 김영탁 | |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 |
| 아무튼, 디지몬 | 천선란 | 실제로 비행기에서 읽었다가 눈물샘 폭발함 |
| 괴수 보존 협회 | 존 스칼지 | |
| 플레인 센스(3) | 김동현 | 비행기에서 읽는 비행기 책 어때 |
| 절창 | 구병모 | |
| 비행기 조종 교과서 | 나카무나 간지 | 기내식에 만족하지 않는 당신을 위해 |
5-3) 상황: 여행지에서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여름은 고작 계절 | 김서해 | |
| 여행의 말들 | 이다혜 | |
| (프랑스) 프랑수아즈 사강의 모든 책 | 프랑수아즈 사강 | |
| (프랑스) 사물들 | 조르주 페렉 | |
| (프랑스) 모든 요일의 여행 | 김민철 | |
| (남프랑스) 뒤라스 책들 | 마르그리트 뒤라스 | |
| (영국) 해리 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 |
| 시선으로부터,(3) | 정세랑 | 배경이 하와이기 때문에 바다 또는 휴양지에서 읽으면 정말 어울릴 것 같다 심시선이라는 한 대단한 여성에게서 뿌리내린 가지각색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 이렇게 많은 인물들이 나옴에도 인물 각각의 스토리가 짜임새 있게 쓰였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느꼈다 단단한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고, 가족의 의미와 이민자, 이방인, 소수자, 자연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소설 정말정말 추천⭐️ |
| 내일의 연인들 | 정영수 | |
| 이야기 미술관 | 이창용 | |
| 결혼, 여름(2) | 알베르 카뮈 | |
| 완전 (망)한 여행 | 허휘수 외 | |
| (겨울/제주도) 메리 크리스하우스 | 김효인 | |
| 자전거 여행 | 김훈 | |
| 칵테일, 러브, 좀비 | 조예은 | 개인적으로 재미있진 않았지만 제목이 여행에 어울려서... |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 가볍게 들고 갔다가 여행지에서 읽으면서 너무 위로가 되었고 삶의 전환점이 되었던 책. 결국 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기로 선택했다. |
| 여름의 겨울 | 아들린 디와도네 | |
| 여행의 기술 | 알랭 드 보통 | |
| 내향인의 도쿄 | 김신회 | |
| 야간 비행 | 생텍쥐페리 | 문장이 아름답고 짧으면서 생각할 거리도 있어서 여행에서 읽기 좋았어요 |
| 서머싯 몸 단편선(2) | 서머싯 몸 | |
| 나이 들고 싶은 동네 | 유여원 | |
| 여행의 이유 | 김영하 | |
| 아무튼 시리즈 | (출판사: 제철소) | |
|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 김지현 | |
| 책의 계절 | 정지현 | |
|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 김이랑 | |
| 구르브 연락 없다 | 에두아르도 멘도사 | |
| 크눌프 | 헤르만 헤세 | |
| 그린 레터 | 황모과 | |
| 모순 | 양귀자 | |
| 양면의 조개껍데기 | 김초엽 |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비눗방울 퐁 | 이유리 | |
| 긴 호흡 | 메리 올리버 | |
| (상해) 연매장 | 팡팡 | |
| (베트남) 앰 | 킴투이 | |
| (호주) 쿼런틴 | 그렉 이건 | |
| 여행의 시간 | 김진애 | 여행자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가 |
| 제철 행복 | 김신지 |
5-4) 상황: 카페에서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 목정원 | |
| 망내인 | 찬호께이 | |
|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황보름 | |
| 안나 카레리나 | 톨스토이 | |
| 스타벅스 일기 | 권남희 | 이 책을 읽으면 음료가 먹고 싶어진다 |
| 모순 | 양귀자 | 걍 카페에서 멋있어 보이잖아요 |
| 밀레니엄 시리즈 | 스티그 라릇곤 | 당신은 커피를 세 잔 더 주문하게 될 것이다 |
| 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 | 이미리내 | |
| 사람, 장소, 환대 | 김현경 | |
|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 |
| 나는 etf로 돈 되는 곳에 투자한다 | 김수정 | |
| 혼모노 | 성해나 | |
| 사람의 길 | 한승원 | |
| 클라라와 태양 | 가즈오 이시구로 | |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하인리히 뵐 | 카페에선 남의 시선이 중요하기 때문에 민음사 세문전으로 골라 봤어요 짧고 재밌어 추천~ |
| 리슐리와 호텔 살인 | 아니타 블랙몬 | |
| 숨 | 테드 창 | |
|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 아요야마 미치코 | 카페를 배경으로 한 여러 손님들의 이야기들. 따뜻하고 매우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어딘가 모르게 신비스럽기도 해서 카페에서 읽기 정말 좋은 책. |
| 월요일의 말차 카페 | 아요야마 미치코 | |
| 노서아 가비 | 김탁환 | 조선에 처음으로 커피가 들어온 시대의 이야기 |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
5-5) 상황: 취침 전에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듄 | 프랭크 허버트 | |
| 왜 우리는 잠을 자야 할까(3) | 매슈 워커 | 작가: 이 책을 읽다가 독자가 잠든다면 환영이다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
| 총, 균, 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 꿀잠 가넝 |
| 어떤 물질의 사랑 | 천선란 | |
| 월든(3)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읽으면 바로 잠들 수 있습니다… 불면증에 좋은 책 |
| 밤이 선생이다 | 황현산 | |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 침대에서 집중해서 읽다 잠들기 좋고, 재미있으면 밤새면 되고 |
| 흉담(2) | 전건우 | |
|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 천선란 | |
| 트렌드 코리아 | 김난도 | |
| 어두운 물 | 전건우 | |
| 도둑맞은 집중력 | 요한 하리 | 집중맞은 도둑력..이 아니라 도둑맞은 집중력ㅋㅋㅋ |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
|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
| 밝은 밤 | 최은영 | |
| 수확자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같이 읽고 나랑 닐 셔스터먼 노벨상으로 밀어붙이자 |
| 언와인드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세스지 | |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 내가 보증하는 꿀잠템 |
5-6) 상황: 퇴사 후에 읽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언러키 스타트업(4) | 정지음 | 내가 거쳐온 개똥 같은 회사들을 떠올리며 웃고 화내고 짠해하며 읽었다. |
| 나의 세계와 맞지 않지만 | 진은영 | |
| 다윈 영의 악의 기원 | 박지리 | |
| 제자리에 있다는 것 | 클레르 마랭 | 나에게 맞는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행운, 노력, 끈기, 인내가 필요하다. 어쩌면 평생을 헤매며 못 찾을지도 모른다. 외부적 공간에서가 아닌 내 내면에 그러한 소중한 보금자리를 찾기를 우선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나의 흔들림이 오류가 아닌, 존재의 실존적 변화이며 그러한 흔들림의 과정이 제자리를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퇴사 후 길을 잃고 헤맸던 나에게는 많은 위로가 된 책이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 피를 마시는 새 | 이영도 | |
| 직장 상사 악령퇴치부 | 이사구 | |
| 플라멩코 추는 남자 | 허태연 | 하고 싶은 일을 해 보자! |
|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 |
| 소비단식 일기 | 서박하 | |
| 달까지 가자 | 장류진 | |
| 퇴사는 여행 | 정혜윤 | |
| GV 빌런 고태경 | 정대건 | |
| 희망 | 양귀자 | 양귀자 헴은 모순만 유명한 게 아니라죠 퇴사했으니 벽돌 책을 부숴 보는 건 어떨까요? |
| 아무튼, 뜨개 | 서라미 | |
| 퇴사 후 나를 브랜딩합니다 | 커밍쏜 | |
|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 이제 시간 많으니까 풀로 쭉 달려 봐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𝟔 ] 예술 분야별 책
6-1) 예술: 음식 묘사가 생생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8) | 라우라 에스키벨 | |
| 김밥천국 가는 날 | 전혜진 | |
| 낮술(3) | 하라다 히카 | |
|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 김지현 | |
| 빨간머리 앤 시리즈 | 루시 모드 몽고메리 | |
| 제철채소 먹는 기쁨 | 정고메 | |
| 술꾼들의 모국어(2) | 권여선 | |
| 한식의 품격 | 이용재 | 글 진짜 잘 써 |
6-2) 예술: 티타임에 어울리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작은 파티 드레스 | 크리스티앙 보뱅 | |
| 이야기 미술관 | 이창용 | |
| 일일시호일 | 모리시타 노리코 | |
| 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 | 하정 | |
| 사랑할 때와 죽을 때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 |
| 오늘의 차 | 조은아 | |
| 차의 시간 | 마스다 미리 | |
| 제철 행복 | 김신지 |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
| 영화 속 샌드위치 도감 | 주혜린 | |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 |
| 일본산고 | 박경리 | 읽다 보면 속이 끓어서 아아를 마셔 줘야 하기 때문에 |
| 내가 좋아하는 것들, 차 | 박지혜 | 읽고 있으면 티타임을 가지고 싶어지는 책 |
6-3) 예술: 미술 관련 추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다른 방식으로 보기 | 존버거 | |
| 클래식 클라우드 | 모네 | |
| 명화를 보는 눈 | 다카시나 슈지 | |
| 다른 방식으로 보기 | 존 버거 | |
| 이야기 미술관 | 이창용 | |
|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 | 성수영 | |
| 방구석 미술관(2) | 조원재 | |
| 그림과 그림자 | 김혜리 | |
| 이토록 재미있는 미술사 도슨트 | 박신영 | |
| 미술관에 간 화학자 | 전창림 | |
|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미술공부 | 미술식탁 | |
|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 카미유 주노 | |
| 예술 도둑 | 마이클 핀클 | |
|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 | 이수민 | |
|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 | 이유리 | |
| 1페이지 미술 365 | 김영숙 | |
| 미술관에 간 할미 | 할미 | |
|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 가와우치 아리 | 눈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했던 내 시선을 완전히 바꿔준 책. 보이지 않는 친구와 함께 미술을 듣고, 말로 표현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처음으로 다른 방식의 감상을 배우게 되었다. |
| 묻지 않은 질문, 듣지 못한 대답 | 박혜수 | 단순한 미술 이야기를 넘어, 작가가 던지는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현대 예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되는 책.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조금 더 가까이 바라보게 해주었다. |
6-4) 예술: 클래식 음악 관련 추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클래식 비스트로(3) | 원현정 | |
|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클래식공부 | 이상인 | |
| 난처한 클래식 수업 시리즈(4) | 민은기 | |
|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2) | 송사비 | |
| 송사비의 클래식 사용 설명서 | 송사비 | |
| 클래식이 알고 싶다 | 안인모 | |
| 꿀벌과 천둥 | 온다 리쿠 |
6-5) 예술: 영화 관련 추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GV 빌런 고태경(4) | 정대건 | |
| 나를 보는 당신을 바라보았다 | 김혜리 | |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신형철 | |
| 정확한 사랑의 실험 | 신형철 | 영화 평론가 신형철의 문장은 가끔 진심으로 감탄이 나온다 무슨 말을 하고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게 만드는 사람. 사랑에 관한 영화들의 이야기를 하는데 꼭 읽어 보셔요 |
| 박찬욱의 몽타주 | 박찬욱 |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 봐야 함 영화 비하인드와 그의 입담이 재밌음 |
| 박찬욱의 오마주 | 박찬욱 | |
| 극장 앞에서 만나 | 신승은 |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단순한 ‘불행’으로 소비하지 않고, 서로의 외로움과 상처가 어떻게 연대로 이어지는지를 보여 주는 영화 이야기. 영화를 읽는 책이면서도 결국은 사람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해 말하는 책 같았다. |
6-6) 예술: 뮤지컬/연극 관련 추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30일 밤의 뮤지컬(3) | 윤하정 | |
| 방구석 뮤지컬(2) | 이서희 | |
|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 목정원 | |
|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
6-7) 예술: 디자인/사진/건축 관련 추천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다른 방식으로 보기 | 존 버거 | |
| 유현준의 인문 건축 기행 | 유현준 | |
| 공간이 만든 공간 | 유현준 | |
| 팁 프롬 더 탑 | 켄 양 | |
| 에디토리얼 씽킹 | 최혜진 | |
| 이토록 서울 | 김진애 | |
| 도시 3부작 시리즈 | 김진애 | |
|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 최고요 | 좋아하는 공간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단순한 인테리어 취향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도 연결된다는 걸 보여준 책. 구체적인 방법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사진들이 정말 아름다워서 오래 들여다보게 되었다.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𝟕 ] 인간 관계별 책
7-1) 심리: 대화의 기술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5) | 레몬심리 | |
| 여덟 단어(2) | 박웅현 | |
| 비폭력 대화 | 마셜 B. 로젠버그 | |
| 말 그릇 | 김윤나 |
7-2) 심리: 글쓰기/리더십/인간관계에 대하여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5) | 데일 카네기 | |
| 회장님의 글쓰기 | 강원국 | 사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리더들의 모습 |
|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 이슬아 | |
| 글씨기의 최전선 | 은유 | |
| 어른의 어휘력 | 유선경 | |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2) | 김정선 | |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 | |
|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 김보영 | |
| 대통령의 글쓰기 | 강원국 | 이 작가의 글쓰기 책들 중 가장 재미있음 |
| 손절사회 | 이승연 | |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 이해인 | |
| 대화의 기술 | 정정숙 | |
| 렛뎀이론 | 멜 로빈스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𝟖 ] 나이대 추천 책
8-1) 이십 대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사물들 | 조르주페렉 | |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 | |
| 새의 선물 | 은희경 | |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 |
| GV 빌런 고태경(2) | 정대건 | |
| 아낌없이 살아 보는 중입니다 | 임현주 | |
| 어린왕자 | 생택쥐페리 | 20대에 다시 읽으면 좋을 책 |
| 라셀라스 | 새뮤얼 존슨 | |
| 클라라와 태양 | 가즈오 이시구로 | |
| 청춘의 독서 | 유시민 | |
| 렛뎀이론 | 멜 로빈스 | |
| 나는 좁은 길이 아니다 | 조슈아 웡 | 신념을 지키기 위해 사회와 맞서 싸우는 방법 |
| 면도날 | 서머싯 몸 |
8-2) 삼십 대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신형철 | |
| GV 빌런 고태경 | 정대건 | |
| 어린왕자 | 생택쥐페리 | |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유시민 | |
| 면도날 | 서머싯 몸 | |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강세형 | |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 김하나 | |
|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 김슬기 | |
| 자기만의 집 | 전경린 | |
| 삶의 발명 | 정혜윤 | |
| 쥬디 할머니 | 박완서 | |
| 몸은 기억한다 | 베셀 반 데어 콜크 | 어른인 척하느라 다친 마음이 흔적으로 남는다 |
8-3) 사십 대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단 한번의 삶 | 김영하 | |
|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 |
| 아무튼, 언니 | 원도 | |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 김하나 | |
| 모든 열정이 다하고 | 비타 색빌웨스트 | |
| 쓰게 될 것 | 최진영 | |
| 좋은 사람 도감 | 묘엔 스그루 | |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 |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강용수 | |
| 레퓨테이션: 명예 | 세라 본 | 주인공의 나이대가 비슷해서 흥미롭게 읽을 듯 |
8-4) 잊고 있던 꿈 꺼내 보기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긴긴 밤(2) | 루리 | |
| GV 빌런 고태경(5) | 정대건 | 나는 무언가에 온 힘을 쏟아서 좋아하는 것을 해 본 적이 있었나 되돌아 봄. 현실과 타협하고,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포기한 것들이 많이 생각났다. |
| 제임스 | 퍼시벌 에버렛 | |
| 세상 끝의 카페 | 존스트레레키 | |
| 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 다른 결이긴 한데… 어릴 때 자주 읽은 책이라 그때의 기억을 꺼내 보기 좋아서 추천 |
|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 매트 헤이그 | 다른 삶의 모습이 궁금하게 만드는 책 |
8-5) 죽음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자살(3) | 에두아르 르베 | |
| 아침의 피아노(2) | 김진영 | |
|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 이호 | |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유성호 | |
| 죽은 다음(3) | 희정 | 작가가 직접 전해 주는 장례에 관한 절차나 그와 관련된 다양한 마지막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멀게만 느껴졌던 그 죽음이라는 시간을 쓰다듬을 수 있게 되었다. |
| 제7일(2) | 위화 | |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 |
| 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 | |
|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존 그린 | |
|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 |
| 즐거운 어른 | 이옥선 | 노년은 이렇게 보내고 싶다 |
| 벨 자 | 실비아 플라스 | |
| 타타르인의 사막 | 디노 부차티 | |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 김상욱 | 죽음을 주제로 한 책은 아닌데 저는 가끔 '나라는 존재의 완전한 소멸'을 상상하면 그 공포가 버거울 만큼 크게 다가올 때가 있는데 이 책이 그 공포에 대한 위로와 위안을 줌 |
| 이반일리치의 죽음(4) | 레프 톨스토이 | 한 관리가 죽음을 앞두고 회상하는 단편인데 이래서 러시아 대문호란 걸 느낀 책. 열린책들(출판사)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
| 인생 | 위화 | |
|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 천선란 | |
| 죽음의 에티켓 | 롤란트 슐츠 | |
| 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 | |
| 잘해 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 케이틀린 도티 | |
|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 리사 리드센 | |
| 명랑한 유언 | 구민정 외 | |
| 타나토 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 |
|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아툴 가완디 | 아름다운 죽음은 없다 이유는 책이 써 있어 |
|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 어슐러 르 귄 | |
| 그것은 죽고 싶어서가 아니다 | 유영규 외 |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만큼, 어떻게 떠날 것인가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하게 만든 이야기. 안락사와 존엄사라는 어려운 주제를 통해 인간의 존엄과 선택에 대해 오래 고민하게 되었다.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𝟗 ] 독달 큐레이션
9-1) 인생 소설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
| 모순(4) | 양귀자 | |
| GV 빌런 고태경 | 정대건 | |
| 건축무한육면각체(2) | 장용민 | |
| 프로젝트 헤일메리(7) | 앤디 위어 | 소설과 영화를 몇 번이나 읽은 나의 인생 소설. 이 돌멩이에게 마음을 뺏김 |
| 해리 포터 시리즈(3) | 조앤 K. 롤링 | |
| 여름은 고작 계절 | 김서해 | |
|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 |
| 속죄 | 이언 매큐언 | |
| 내게 무해한 사람 | 최은영 | |
| 13.67 | 찬호께이 | |
| 망내인 | 찬호께이 | |
| 완전한 행복 | 정유정 | |
| 프랑켄슈타인 | 메리 쉐리 | |
| 데미안(2) | 헤르만 헤세 | 재독할 때마다 재밌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우연한 계기로 어린시절 읽었던 책이 꾸준히 생각나서 재독을 하게 될 줄을 몰랐다. 헤르만 헤세 책을 도전해보고 싶거나 고전이 어렵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희망(3) | 양귀자 | 흔히들 지옥은 희망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마음 속에 저마다의 희망을 품고 살아가기에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아닐까. 깊은 밤 같은 절망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사는 소설 속 주인공들은 어쩌면 우리 가까이에 언제나 있을 것이다. |
| 밝은 밤(3) | 최은영 | 눈물 줄줄템. 지하철에서 읽으면 사연 있는 여자 됨. 나도 알고 싶지 않았음. |
| 눈물을 마시는 새(4) | 이영도 | |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 |
| 타임 트래블러 | 윤소리 | 이것이 한국의 해리 포터다 |
| 슬픔이여 안녕 | 프랑수아즈 사강 | |
|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 | |
| 두 도시 이야기 | 찰스 디킨스 | 그냥......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가슴이 먹먹하고요 미치겠습니다 다 읽고 나서 우리 두도시 이야기 하자 일어나 하며 챗지피티를 괴롭혔습니다 고전 최애작이 되었고요 "두도시이야기만한책을내가만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자주 하고 입 밖으로도 자주 내뱉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냥 봐주세요.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여러 인물들의 삶이 펼쳐집니다. 초반은 조금 지루할 수가 있습니다. 중반도 어쩌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끝까지 보고 나면 이 모든 이야기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며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또 벅차네.. |
| 레슨 인 케미스트리 | 보니 가머스 | |
| 키르케 | 매들린 밀러 | |
| 토지(2) | 박경리 | |
| 빛을 걷으면 빛 | 성해나 | |
| 인생 | 위화 | |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켄 키지 | |
| 단 한 사람 | 최진영 | |
| 싯다르타(2) | 헤르만 헤세 | |
| 미망 | 박완서 | |
| 설득 | 제인 오스틴 | |
| 나니아 연대기 | C.S.루이스 | |
|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 아고타 크리스토프 | |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 |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박완서 | |
| 고래 눈이 내리다 | 김보영 |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
| 숨 | 테드 창 | |
| 모모 | 미하엘 엔데 | |
| 초조한 마음 | 슈테판 츠바이크 | |
| 경우 없는 세계 | 백온유 | |
|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 |
| 그녀를 자키다 | 장바티스트 안드레아 | |
| 수확자 | 닐 셔스터먼 | 이 시리즈는 미쳤다(P) |
| 개구리 | 모옌 | |
| 모렐의 발명 |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 "오늘, 이 섬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여름이 앞질러 온 것이다." |
| 1984 | 조지 오웰 |
9-2) 인생 에세이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
| 갈등하는 눈동자 | 이슬아 | |
| 그냥, 사람 | 홍은전 | |
|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 목정원 | |
| 백지 앞에서 | 최은영 | |
| 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 |
| 책을 덮고 삶을 열다 | 정혜윤 | 우리 심장은 3백 그램이다. 도요새는 113그램이다. 우리는 그 작은 새의 용기에서 배울 것이 많다. 난기류와 폭풍우와 번개 속을 나는 새의 용기를 배울 수만 있다면 우리의 용기도 달라질 것이다. 앞선 이 문장들은 책 속의 한 구절이다. 도요새 이름만 들어본 새였다. 어떤 새인지 그 용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그 모든 것이 궁금하여 찾던 중, 도요새가 북극권 번식지에서 출발해 우리나라를 거쳐 남쪽으로 내려간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가슴이 철렁하고 뻐근했다. 나는 이 문장을 읽은 후 도요새들 포함해 철새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은 불꽃 놀이가 싫어졌다. |
| 시지프 신화(2) | 알베르 카뮈 | |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 |
|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 조승리 | |
| 우리집 테라스에 펭귄이 산다 | 톰 미첼 | |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 백수린 | |
| 명랑한 유언 | 구민정 외 | |
| 시와 산책 | 한정원 | |
|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 마스다미리 | |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2) | 무라카미 하루키 | |
|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 안희연 | |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하완 | |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 김하나 외 |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2) | 룰루 밀러 | |
| 제철 행복 | 김신지 | |
| 여자에 관하여 | 수전 손택 | 첫 문장부터 걍 형광펜 투성이셔요 |
| 아무튼, 언니 | 원도 | |
| 혼자여도 괜찮은 하루 | 곽정은 | |
| 인연 | 피천득 | |
| 고작 그 정도의 어른 | 남형석 | |
| 욕구들 | 캐럴라인 냅 | |
| 버터밀크 그래피티 | 에드워드 리 | 전공자는 원래 이렇게 글을 잘 쓰나? |
| 일본산고 | 박경리 | |
| 어떤 마음은 설명되지 않는다 | 벤지 워터하우스 | |
| 어린이라는 세계 | 김소영 |
9-3) 인생 비문학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제임스 클리어 | |
| 스파이와 배신자 | 벤 매킨타이어 | |
| 청춘의 독서 | 유시민 |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3) | 룰루 밀러 | 감상평에 결말이 안 들어가고는 배길 수 없는, 반드시 스포 없이 읽어야 하는 책. |
| 정희진처럼 읽기 | 정희진 | |
| 어떻게 살 것인가(2) | 유시민 | |
| 공부란 무엇인가 | 김영민 | |
| 그리스로마 신화 | 이광진 외 | |
| 총, 균, 쇠 | 제레드 다이아몬드 |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
|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반적이며 얕은 지식을 채워준다. 쉽게 읽히고 재미도 있으며 새로운 지식도 많이 알게 됐던 책. 유명한 이름값을 한다. |
|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 리베카 솔닛 | |
| 고통 구경하는 사회 | 김인정 | |
| 이상한 정상가족 | 김희경 | 여러모로 내 시야를 넓게 해준 책. 친권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됨 |
| 이동진 독서법 | 이동진 | 빨안이 해주는 잼얘 책얘 심심할때 재독하는데 역시 책 좋아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재밌어! |
|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 |
|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 김누리 | |
| 최소한의 한국사 | 최태성 | 한국인이라면...! |
| 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 이스터 | |
|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 에리히 프롬 | |
|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신형철 | '슬공슬' 열풍이 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 |
| 인간의 흑역사 | 톰 필립스 | |
| 달리기 인류 | 마이클 크롤리 | 단순히 달리기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달리기를 삶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계를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는 기분의 책이었다. |
9-4) 독달픽(달글 내 유행 책) 중 가장 재미있었던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GV 빌런 고태경 | 정대건 | |
| 눈물을 마시는 새(4) | 이영도 | |
| 연매장(6) | 팡팡 | |
|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 제인도 | |
| 프로젝트 헤일메리(12) | 앤디 위어 | * 독달 첨 들어오고 모두가 읽길래 따라 읽었던 책. 초반만 참고 읽으면 꿀잼!! * 챗시들 덕분에 인생 책 만남 * 프헤메 자꾸 나와서 지겨우시죠? 그래도 버. 텨. * 영화화 소식에 독달이 프헤메로 가득찼었지만 고민하다가 개봉 후에 읽게 되었다. 상상력이 좋지 않아서 책으로 SF 장르를 본다는 게 조금 망설여져 미루다 읽었다는 게 속상할 정도로 재밌는 책이다. 전반부의 과학 내용들이 흥미롭고 정말 촘촘히 설명을 해 놓아서 모든 장면이 부드럽게 읽혔다. 몰입도가 너무 좋아서 웃기도, 울기도 하며 긴장감에 토할 것 같았던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까지 몰입할 수 있구나를 알려 준 책이다. 꼭 읽으라고 말해준 챗시들 고마워유 |
| 사랑과 결함 | 예소연 | |
| 모순(2) | 양귀자 | |
| 입속 지느러미 | 조예은 | |
| 인생 | 위화 | |
| 고래 | 천명관 | |
| 개구리(2) | 모옌 | |
| 건축무한육면각체(3) | 장용민 | |
| 포스윙 | 레베카 야로스 | 도파민의 끝 |
| 하우스메이드1(3) | 프리다 맥파든 | * 술술템 * 독달픽 맹신하게 됨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작년 도서전에서 싸인도 받으러 오픈런 할 정도로 너무 재밌게 읽음 |
| 망내인 | 찬호께이 | |
| 밝은 밤 | 최은영 | |
| 수확자(2) | 닐 셔스터먼 | |
| 곰탕 | 김영탁 | |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 | |
| 바벨 | R.F.쿠앙 | 독달 아니었으면 안 샀을 거야 |
9-5) 필사하기 좋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모순(2) | 양귀자 | 독서를 시작하고 굉장히 초반에 읽었던 책인데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책이다. 이유가 있는 베스트셀러이고 읽으면서 정말 많은 문장과 페이지에 표시를 하게 된다. 필사하고 싶은 문장이 너무 많아서 곤란하기까지 한 책으로 좋은 문장을 만나고 싶으면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
| 작은 파티 드레스 | 크리스티앙 보뱅 | |
| 희랍어시간 | 한강 | |
| 내게 무해한 사람 | 최은영 | |
| 시와 산책 | 한정원 | 저는 책을 읽은 후 노션에 좋았던 문장들을 기록합니다. 게을러서 필사는 못 하지만요. 이 책에서 영원토록 기억하고 싶은, 눈물 흘리며 가슴에 담아둔 문장들이 저의 노션 기록 중에 당연 1등입니다. |
| 어린왕자 | 생텍쥐페리 | |
| 명상록(2)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
|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 이주윤 | 제본 방식도 필사하기에 아주 편하고, 좋은 문장을 모아 두어서 쓸 때마다 기분 좋음. |
| 어떻게 살 것인가 | 유시민 | |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 유선혜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
| 일생에 한 번은 헌법을 읽어라 | 이효원 | |
| 감정의 혼란 | 슈테판 츠바이크 | |
| 납작한 말들 | 오찬호 | |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 |
| 월든(2)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필사해 봤는데 생각보다 문장이 세련됐고 한적한 느낌이 나서 좋았음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
| 흰고래의 흼에 대하여 | 홍한별 | |
| 여자에 관하여 | 수전 손택 | |
|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 한정원 | |
| 초역 부처의 말 | 코이케 류노스케 | |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 문장이 깔끔하고 정보가 많아서 받아적기 좋아 |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
[ 𝐂𝐡𝐚𝐩𝐭𝐞𝐫 𝟏𝟎 ] 나만의 추천 책
10-1) 나만의 책: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장르 | 추천 한마디 |
| 눈물을 마시는 새(2) | 이영도 | 소설 | 나가 종족의 세계관 ㅈㄴ 맘에 들어요.. 기승전결도 떡밥 회수도 완벽 |
| 대위의 딸 | 알렉산드르 푸시킨 | 고전소설 | |
| 눈보라 | 알렉산드르 푸시킨 | 고전소설 | |
|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 소설 | |
| 이반일리치의 죽음 | 레프 톨스토이 | 고전소설 | |
| 노랜드 | 천선란 | 소설 | |
| 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 너새니얼 호손 | 고전소설 | |
|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 김지현 | 에세이 | |
| 크눌프 | 헤르만 헤세 | 고전소설 | |
|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 임소연 | 과학 | |
| 공정하다는 착각 | 마이클 샌델 | 인문 | 이건 학교에서 가르쳐야 돼 |
| 풀잎은 노래한다 | 도리스 레싱 | 소설 | 페미니즘, 인종차별, 인간의 본성 등 무거운 주제를 밀도 있게 이야기에 녹여내면서 술술템인 책이 있다? |
| 모렐의 발명 |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 고전소설 | |
| 피를 마시는 새 | 이영도 | 소설 | 눈마새보다 훨씬 깊은 이야기인데, 길어서 못 읽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아쉬움 |
| 쥐 The Complete Maus 합본 | 아트 슈피겔만 | 그래픽 노블 | |
|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인문 | |
| 이상한 정상가족 | 김희경 | 인문 | |
| 언와인드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소설 | 제발 같이 읽어요 벽돌책이지만 술술템이여요 |
| 수확자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소설 | |
| 인생의 역사 | 신형철 | 에세이 | |
| 안나 카레니나 | 톨스토이 | 고전소설 | 1~3권까지 두꺼운 책이지만 고전이 고전이 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
| 비둘기 | 파트리크 쥐스킨트 | 소설 | |
| 모래 사나이 | 에른스트 호프만 | 고전소설 | |
|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 고전소설 | |
| 외투 | 니콜라이 고골 | 고전소설 | |
| 몽중식탁 | 몽중다과 | 에세이 | |
| 언러키 스타트업(2) | 정지음 | 소설 | |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소설 | |
| 토지(2) | 박경리 | 소설 | |
| 루카스 | 이문영 | 소설 | |
| 건축무한육면각체(2) | 장용민 | 소설 | |
| 얼어붙은 여자 | 아니 에르노 | 소설 | 단순한 열정만 읽고 실망했다면 이 책을 꼭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ㅠ |
| 작은 파티 드레스 | 크리스티앙 보뱅 | 산문집 | 독서에 대한 에세이를 모은 산문집이어요 독서를 사랑하는 챗시들이 읽어 보면 좋겠슈... 문장이 너무 아름다워 |
| 하얀 성 | 오르한 파묵 | 고전소설 | |
| 0000 | 임선우 | 소설 | |
| 뉴로맨서 | 윌리엄 깁슨 | 소설 | |
| 바늘과 가죽의 시 | 구병모 | 소설 | |
| 백지 앞에서 | 최은영 | 에세이 | |
| 벼랑 위의 집 | TJ클룬 | 소설 | |
| 망내인 | 찬호께이 | 소설 | |
|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 고전소설 | |
| 룬의 아이들 | 전민희 | 소설 | |
| 코뿔소 | 외젠 이오네스크 | 희곡 | |
| 맡겨진 소녀 | 클레어 키건 | 소설 | |
|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 남형도 | 에세이 | 누군가를 직접 체험하고 기록한 에세이 |
| 농담 | 밀란 쿤데라 | 소설 | 타인의 삶을 함부로 해석하고 의미를 찾고자 하는 그 모든 행위가 파괴되길 바라며... |
| 에이징 솔로 | 김희경 | 비문학 | |
| 크리스마스 피그 | 조앤 K. 롤링 | 소설 | 해리 포터 작가님이 쓰신 동화 같은 판타지 소설인데 어린이 대상으로 나온 책이라서 쉽고 너무너무 귀여움. 크리스마스 이브에 잃어버린 인형을 찾으러 '분실물 나라'로 떠난 모험 이야기! |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 인문학 | |
| 타임 트래블러 3부작 | 윤소리 | 소설 | 로판 타임슬립물이지만 저에게는 이것이 한국의 해리 포터예요. 재미 눈물 감동 반전 다 가지고 있음 |
| 모순(2) | 양귀자 | 소설 | |
| 서 있는 여자 | 박경리 | 소설 | 세상 모든 여자들이 읽었으면.. 특히 20대후~30대초 결혼에 대해 본인은 확신이 없고 주변에선 말이 많아 고민인 사람은 꼭 읽어 보길 이거 읽고서도 결혼해야겠다 싶으면 꼭 해야 됨 |
| 파시 | 박경리 | 소설 | |
|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 | 엘리자베스 코멘 | 의학 | 읽는 내내 충격임 |
10-2) 나만의 책: 울고 싶을 때 읽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두고 온 여름 | 성해나 | |
| 밝은 밤(5) | 최은영 | |
| 리틀 라이프 | 한야 야나기하라 | |
| 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 |
| 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 |
| 엄마를 부탁해(2) | 신경숙 | |
| 긴긴 밤(3) | 루리 | |
| 소년이 온다(2) | 한강 | 말이 필요없는 노벨상 수상자 한강 작가님의 작 |
| 이상 소설 전집 | 이상 | 죽음을 생각해본 사람만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가히 얼마 안 되는 귀한 글. 이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큰 기쁨이며 영광인지 모른다. 밑줄 치고 접어둔 페이지만 몇 페이지인지 모를 정도로.. 아무한테도 공감받지 못 할 때 외롭고 고독할 때 내 친구가 되어줄 소중한 소설집을 알게 되었다. 부디 그의 다음 생엔 이루고자 하는 바를 다 이루며 생의 의지를 불사르길 바란다. |
| 나의 아름다운 정원 | 심윤경 | |
| 아가미 | 구병모 | |
| 명랑한 유언 | 구민정 외 | 나는 책을 읽고 잘 우는 타입이 아닌데 이 책은 정말 슬프다. 표지는 진짜 알록 달록 한데 내용은 너무 슬프다.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 어쩐지 삶을 살아갈 용기가 약간 생긴다. |
|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남유하 | |
| 천 개의 찬란한 태양 | 할레드 호세이니 |
10-3) 나만의 책: 밤새 읽었던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킨 | 옥타비아 버틀러 | |
|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 봄날 | |
| 모순 | 양귀자 | |
| 모방범(2) | 미야베 미유키 | 1~3권까지 있는데 책이 꽤 두껍다.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이고 정말 재밌게 봤던 작품 |
| 프로젝트 헤일메리(9) | 앤디 위어 | |
| 인생 | 위화 | |
| 삼체 | 류츠신 | |
| 성모 | 아키요시 리카코 | |
|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 아고타 크리스토프 | |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넬레 노이하우스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
| 하우스메이드(2) | 프리다 맥파든 | |
| 고래 | 천명관 | |
| 개구리 | 모옌 | |
| 고독한 용의자 | 찬호께이 | |
| 수확자(4) | 닐 셔스터먼 | |
| 눈물을 마시는 새(3) | 이영도 | |
| 곰탕 | 김영탁 | |
| 종의 기원 | 정유정 | 정유정 작가님 책 웨 안읽거요?!?!!? |
| 해리 포터 시리즈(2) | 조앤 K. 롤링 | 말모 해리 포터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가여운 것들 | 엘러스데어 그레이 | 꼭 끝까지 읽어야 함 |
| 키르케 | 매들린 밀러 | |
| 포스윙 / 아이언 플레임1,2 | 레베카 야로스 | 자극끝판왕^^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
|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 |
| 적산가옥의 유령 | 조예은 | |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 세스지 | |
| 라스트 젤리샷 | 청예 | |
| 레슨 인 케미스트리 | 보니 가머스 | 정말 밤새서 읽었던 책. 1950년대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인데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술술템이다 |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 |
| 안나 카레니나 | 톨스토이 | |
| 헝거 게임 | 수잔 콜린스 | 마지막 시리즈를 다 읽었을 때가 새벽 5시여서 기억이 나 |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 |
| 가해자들 | 정소현 | |
|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 제인도 |
10-4) 나만의 책: 도파민 채워 주는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인생의 베일 | 서머싯 몸 | |
| 하우스 메이드(4) | 프리다 맥파든 | |
| 가족 살인 | 카라 헌터 | |
|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2) | 라우라 에스키벨 | |
| 설득 | 제인 오스틴 | |
| 망내인 | 찬호께이 | |
| 패배의 신호 | 프랑수아즈 사강 | |
| 완전한 행복(5) | 정유정 | |
| 홍학의 자리(2) | 정해연 | 내용을 떠나서 도파민 최고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입을 틀어막고 손에 땀을 쥐며 본 책 |
|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 |
| 고래 | 천명관 | 호불호 쩌는 책이지만 도파민은 최고임! |
| 적의 화장법 | 아멜리 노통브 | |
| 토지(2) | 박경리 | |
| 이방인 | 알베르 카뮈 | |
|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 | 테일러 제킨스 레이드 | |
| 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 | |
| 흉가 | 미쓰다 신조 | |
| 혼모노 | 성해나 | |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 |
| 워더링 하이츠 | 에밀리 브론테 | 고전이 말아 주는 막장 드라마 |
| 수확자 시리즈, 언와인드 시리즈 | 닐 셔스터먼 | 진짜 재미있어서 도파민 터짐 |
| 종의 기원 | 정유정 | |
| 혐오의 즐거움에 대하여 | 윌리엄 해즐릿 | |
| 사랑을 담아, 엄마가 | 일리아나 잰더 | |
| 포스윙 | 레베카 야로스 | |
| 삼월은 붉은 구렁을 | 온다 리쿠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 소설 작가이고 이 책은 진짜 도파민이라기보다는 읽기 쉽고 재밌고 미스테리하고 온다 리쿠의 작품 세계관을 대충 알 수 있는 책이다. 나만의 도파민을 충족시켜 주는 책이다. |
| 네버 라이 | 프리다 맥파든 | |
| 스파이와 배신자 | 벤 매킨타이어 | 밀리의 서재에서 먼저 읽었는데 눈알 빠지도록 봤어 |
10-5) 나만의 책: 독태기(독서 권태기)를 없애 준 책
| 책 제목(중복 답변 수) | 저자 | 추천 한마디 |
|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델리아 오언스 | |
| 가족 살인 | 카라 헌터 | |
| 이상한 집 | 우케쓰 | |
| 건축무한육면각체 | 장용민 | |
| 프로젝트 헤일메리(2) | 앤디 위어 | 그런데 읽고 독태기 다시 생김 |
| 경우 없는 세계 | 백온유 | |
| 하우스 메이드 | 프리다 맥파든 | |
| 우체국 아가씨 | 슈테판 츠바이크 | |
|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 |
| 홍학의 자리 | 정해연 | |
| 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 |
|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 |
| J가 죽었대 | 리안 장 | |
| 칵테일, 러브, 좀비 | 조예은 | |
| 인어 사냥 | 차인표 | |
| 포스 윙 | 레베카 야로스 | |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 |
| 곰탕(2) | 김영탁 | 술술 읽히는 국수템!! 2권인데도 몇 시간 동안 읽음 |
| 모순 | 양귀자 | |
| 안드로이드는 왜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필립 K.딕 | |
| 레볼루셔너리 로드 | 리처드 예이츠 | 너무 재밌었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줬다. 되게 두꺼운데 덕분에 다른 두꺼운 책들도 쉽게 도전하게 됨 |
|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 |
| 바스커빌 가문의 개 | 아서 코난 도일 | |
| 망내인 | 찬호께이 | |
| 검은 집 | 기시 유스케 | |
| 영원한 천국 | 정유정 | |
| 지구에서 한아뿐 | 정세랑 | 페이지수도 많지 않고 내용도 좋아서 후루룩 읽은 책! 주기적으로 독태기 오면 읽어줍니다. |
| 동물농장 | 조지 오웬 | |
| 대온실 수리 보고서 | 김금희 | |
| 나의 친구들 | 프레드릭 베크만 | 벽돌책이만 지루한 구간 넘어가면 술술 읽힘 잔잔한데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 되는 힘이 있음! |
| 헨치 | 나탈리 지나 월쇼츠 | |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
| 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 모니카 김 | 조예은 작가가 추천했던 책이라 기대를 꽤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기대 이상이었다. 그래도 표지가 예쁘고 주인공이 신선했다. 이 책 이후로 책을 계속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 포스트맨은 벨을 울린다 | 제임스 M. 케인 | |
| 그녀를 지키다 | 장바티스트 안드레아 | |
| 바벨 | R.F.쿠앙 | 너무 재미있어서 2권 사러 차 몰고 나갔어 |
| 연매장 | 팡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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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입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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